2023.07.17 오늘도 인스펙션을 잡았다. 어느새 오지쉐어 4곳, 한국쉐어 5곳정도 거의 9군데 인스펙션을 했었고, 문의는 20곳을 넘게 한것 같다.
미니멈스테이 4주~5주를 듣고 거절한곳이 10~20곳이 넘어갔으며, 인스펙션 본곳도 어느정도의 경쟁자들이 있다보니 미니멈스테이 4주는 후순위로 밀려 대부분 거절되었다. 하...
시간을 돌린다면 처음 오자마자 집을 구했을텐데, 미니멈 2달로 말이지.... 참 인생이란 1번의 기회밖에 없으니 오늘을 잘 살아야되며 계획을 잘 세워야한다.
나에 마음과 다르게 브리즈번의 하늘은 아름답구나. 나와 달라서 고마워해야 되려나.
근데 나는 비도 좋아하니 시원하게 비오는것도 좋은데 말야. 브리즈번의 놀라운 하늘, 놀라운 나의 인스펙션 실패 거절의 연속.
오늘은 전부터 푸드코너에 봐왔던, 중식집!, 이곳은 계산을 플레트/컨테이너크기로 미리 한 뒤 직접 그릇에 음식을 담을 수 있다.
뭐랄까 사실 높은 탑을 쌓고 싶었는데, 아직 나는 그렇게는 안되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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