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하늘과 맑은 날씨, 하지만 아침에는 항상 추워지는 브리즈번이다. 숙소가 호스텔이라 그런지 상당히 건조하고 기침이 많이난다.
역시 많은곳과 함께 사용하는 장소에서 오래 살 수는 없다. 하지만 나는 벌써 일주일을 살았다.
YHA백팩커스 고참이 되고있는 장대방은, 더이상 아는 사람을 만들지는 않고, 혼자 자격증공부와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 자격증 공부가 끝나는대로 바로 직업과 집을 찾아야지 YHA백팩커스는 브리즈번 시티에 위치해있어서 브리즈번에서 약간 비싼정도!
하루에 거의 5만원씩 빠짐 완전 비쌈 ㅜㅜ 어서 집을 찾아야지, 고로 자격증을 한번에 붙자.... 브리즈번에 와서 딱히 혼밥 할만한 레스토랑도 많지 않고 마트가 가까우니 만들어서 먹다보니 라면이 항상 먹힌다.
일주일의 브리즈번과 거의 일주일의 신라면.... 브리즈번의 시작은 신라면과 함께.
호주는 역시 고기와 라면이지!? 호주의 소고기가 저렴하고 질이 좋다는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 우리나라에서 파는 소고기의 대부분은 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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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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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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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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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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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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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홀
원문 링크 : [호주워홀]브리즈번을 도착 한뒤 계속 먹게되는 라면_ep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