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3일 오늘은 첫 호주워홀의 챕터와 같은 포크리프트 학원을 처음 가는 길이다. 어찌보면 빠른것 같기도, 어찌보면 약 지금까지 2주동안 표면적으로 이루어진게 없는것 같기도하고, 이게 시작되고 처리되야 앞으로의 일이 잘 치뤄질 것 같다.
첫 단추가 중요하니 잘 붙어지길... 첫단추를 신중히 끼는것은 자신의 노력과 열정, 즉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기에 열심히하자 오늘도.
밤같은 아침. 설레이면서도 긴장되는 초행길 YHA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로마스트릿 약 도보로 10분정도 걸리는 이 역을 통해, 브리즈번 트럭스쿨을 갈 수 있다.
겨울이라 그런지 브리즈번인데 불구하고 아침 길이 제법 쌀쌀하다. 역무원에게 물어보니 지도와 똑같이 안내를 해준다.
트럭스쿨 가는길은 헤먼트는 플랫폼5 를 통해 갈 수 있다. 모든것이 낯설고 처음이기에 그저 믿을 순 없다.
끝까지 확인한다.... 어찌보면 사람을 한번에 믿지 않고 의심하는 내 성격 같기도하고 전철을 탈때마다 느끼지만 사람이 참 없다.
특...
#
브리즈번
#
브리즈번지게차
#
워킹홀리데이
#
지게차
#
트럭스쿨
#
포크리프트
#
포크리프트학원
#
호주워킹홀리데이
#
호주워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