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집으로 이사오고 한번 그냥 자봤습니다. 추우면 어떠나 내가 외국에서 혼자 방을 쓰는것에 감사하자라고 하고 잠들었는데....
분명 브리즈번이 날씨가 좋아 덜 춥다했는데, 여기도 밤에는 추워서 깨더라구요. 확실히 집 자체가 우리나라와 다른식으로 지어진게 많다보니, 상당히 추워요 전기장판 필수 입니다.
그래서 바로 일어나서 사러 갔답니다. 첫밥, 첫전기장판 없이는 집은 의미없어.
전날 집에서 가까운 가든시티-웨스트필드를 방문했습니다. 브리즈번에서 거의 가장 크다고 보시면 될거같아요 한국에 스타필드 같은느낌?
콜스, 울월스, myer, 타겟, big w 등 다 있는 곳이라서 좋아요 이것저것 하다보니 8만원이 훌쩍 넘더라구요 ... 하 호주물가 쎄다 쎄 얼어죽을뻔한 하루를 보내고 .....
삼겹살을 먹어봤습니다. 이게 얼마만에 편하게 먹는 삼겹살인지..
행복 그자체... 인덕션에 촥 구우면서 야채 볶아서 탁탁 먹어주니 너무 행복~~!!
오겹살이여서 껍데기는 바삭하며, 속은 촉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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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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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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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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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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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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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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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