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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홀]브리즈번 집 구한뒤 달라진 음식의 퀄_ep21

 [호주워홀]브리즈번 집 구한뒤 달라진 음식의 퀄_ep21

맑은 하늘의 브리즈번이 연속되고, 하루하루가 알아차릴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흘러가고있다. 집을 구하는데까지 너무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서 일까?

요즘 갈수록 나태함과 게을러짐에 점점 경고 불이 들어오고있다. 집을 구한 뒤 가장 행복한 점은, 식사의 질이랄까?

사실 집구하면 더욱 저렴하게 먹을 수도있지만, 오히려 나는 게스트하우스에 있을때 하루 1~2끼만 먹었으며 보통 빵과 라면만먹어서 하루에 3~5천원 미만의 식사를 하였다. 호주에서 5천원이하로 하루식사를 한다는것은 우리나라에서 3000원으로 하루를 보내는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렇듯 영양실조 장대방이 되어가고 있다가 현재는 밥을 먹으며 지내고 있다. 물론 라면중독이 되어 주 2~4회는 먹고 있긴하지만 호스텔에서 주 12회 먹었던것에 비해서 상당히 좋아졌다.

집에서의 안락함 무엇을 해도 맛있는 편안함. 깨끗한 조리도구, 그사이로 고기를 구워본다.

오늘의 메뉴는 소고기와 야채볶음!, 양송이가 저렴한 편이여서 양송이를 구울 생각이다.

양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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