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 싶은 아이 - 이꽃님
<죽이고 싶은 아이> 죽이고 싶은 아이 - 이꽃님 <이꽃님>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메두사의 후예」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죽이고 싶은 아이』 『이름을 훔친 소년』 『B612의 샘』(공저) 『소녀를 위한 페미니즘』(공저), 동화 『악당이 사는 집』 『귀신 고민 해결사』 등이 있다. 등장인물 주연 서은 주연의 엄마 주연의 아빠 서은의 엄마 간략한 줄거리 한 고등학교의 소각장에서 서은이 숨진채 발견된다. 한 학생이 창문을 열어 소각장을 보았는데 그 곳에 서은은 참혹하게 쓰러져 있었다. 학교는 이 사건으로 난리가 났다. 방송국에서 매일 같이 찾아왔으며 인터넷 각종 루머들이 난무했다. 서은을 죽인 용의자로 주연이 지목되었다. 주연은 서은과 중학교때부터 친한 학생이었고 사건 현장에서 발견한 벽돌에 주연의 지문이 있었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