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장류진 작가님의 일의 기쁨과 슬픔이라는 작품을 읽었어요. 128번째 리뷰네요.
일의 기쁨과 슬픔 저자 장류진 출판 창비 발매 2019.10.25. 일의 기쁨과 슬픔 - 장류진 읽고 든 생각과 느낌 인간은 노동을 하면서 살아야 한다.
적절한 노동은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준다. 그러기에 노동은 인생에서 필수불가결적이다.
물론 많은 노동이 오히려 해를 입히는 경우도 있다. 그래도 노동은 인간의 생존만을 위한 요소는 아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일을 하며 많은 것들을 배우게 해준다. 이 책은 단편소설들로 구성된 소설집이다.
대부분의 단편소설이 일에 관련된 이야기이다. <잘 살겠습니다>는 우리가 회사를 다니면서 겪을 수 있을 법한 이야기였다.
꼭 회사가 아니더라도 모임이나 여러 인간관계 속에서 충분히 일어날만한 일이었다. 관계에서 오는 분노가 느껴지는 작품이었다.
그러나 상대방에서 대해서 이해를 하기 시작하면서 분노가 관용을 어느 정도 바뀌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진...
원문 링크 : 일의 기쁨과 슬픔 - 장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