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츠지무라 미즈키 작가님의 아침이 온다라는 작품을 읽었어요. 126번째 리뷰네요.
아침이 온다 저자 츠지무라 미즈키 출판 몽실북스 발매 2017.11.01. 간략한 줄거리 사토코에게 의문의 전화가 온다.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 건너편에서는 침묵하다 전화를 끊었다. 사토코에게는 유치원생 아들 아사토가 있다.
어느 날 또 집으로 전화가 온다. 이번에도 침묵으로 끝날 거라고 생각한 전화는 놀람을 바뀐다.
유치원에서 아사토가 사고를 당했으니 와달라는 전화였기 때문이다. 깜짝 놀란 그녀는 유치원에 방문하게 되고 사고의 전말을 듣게 된다.
아사토의 친구 소라가 정글 짐에서 떨어졌는데 소라는 아사토가 자신을 밀어서 떨어졌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일단 그녀는 원장의 말을 듣고 침착함을 유지하려고 애썼다.
그리고 자신의 아들이 그랬을 리 없다고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온다. 집에 돌아와 그녀와 친하게 지내던 소라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다.
소라 어머니는 소라의 입원비 등 여러 비용을 지급...
원문 링크 : 아침이 온다 - 츠지무라 미즈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