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 몰입 - 황농문 몰입은 천재와 평범한 사람을 가르는 차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유명 인사들도 모두 몰입의 능력이 뛰어났던 사람들이다.
그리고 몰입 상태에 들어가면 무언가 다름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았을 것이다. 선불교에서는 주로 호흡법을 이용해 ‘참나’를 만난다.
불교에서는 ‘참나’라고 하고 기독교에서는 ‘성령’이라고 한다. 힌두교에서는 ‘아트만’이라고 하는 존재를 우리는 몰입하면 우리 안에서 만날 수 있다.
나는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유인력을 이용해 많은 돈과 내가 원하는 이상형을 만나고 싶었다.
그리고 매일 밤 눈을 감고 시각화를 했다. 처음에는 그냥 잠들기도 했다.
아인슈타인처럼 철공을 손에 쥐고 자기도 했었다. 3달 정도 열심히 하니 내가 자고 있는데 외부 소리가 들리는 단계까지 왔다. 그리고 그런 상태를 오래 유지하려고 애썼다.
내가 시각화 도중 나도 모르게 호흡을 멈춘다는 것을 깨닫고 호흡법이나 명상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때...
원문 링크 : 몰입 - 황농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