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클레어 키건 작가님의 이처럼 사소한 것들이라는 작품을 읽었어요. 114번째 리뷰네요.
이처럼 사소한 것들 저자 클레어 키건 출판 다산책방 발매 2023.11.27. 아일랜드 모자 보호소와 막달레나 세탁소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에요.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줄거리 펄롱의 어머니는 미혼모였다. 미시즈 윌슨 씨의 도움으로 윌슨 씨의 집에서 가사도우미 일을 했다.
펄롱은 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르는 불우한 환경 속에서 자랐지만 건강하고 평범하게 잘 자라났다. 펄롱은 석탄을 나르는 일을 하며 돈을 벌어 목재와 석탄을 파는 가게의 주인이 되었다.
추운 겨울이며 칼바람을 맞으며 석탄을 배달하는 일을 하던 그는 한 세탁소에도 배달을 가게 된다. 펄롱은 세탁소에서 아이들이 학대를 당하고 있다는 정황을 파악하게 된다.
그는 많은 생각을 하면서 집에 돌아온다. 펄롱은 다섯 명의 딸을 둔 가장이었다.
그는 오늘 있었던 일을 아내에게 말한다. 아내는 펄롱이 세탁...
원문 링크 :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