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하얼빈 - 김훈

 하얼빈 - 김훈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김훈 작가님의 하얼빈이라는 작품을 읽었어요. 115번째 리뷰네요.

이번 리뷰는 줄거리를 제외하고 제 생각 위주로 리뷰하도록 할게요. 약간 종교적인 부분들도 섞여 있으니 종교적인 이야기에 민감하시는 분들께서는 읽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하얼빈 저자 김훈 출판 문학동네 발매 2022.08.03. 하얼빈 - 김훈 이토와 안중근 마치 이것이 있으며 저것이 있고 이것이 없으며 저것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사람들이었다.

이 둘은 동양평화에 관한 관점도 서로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이토는 평화를 위해서는 약소국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강대국에 속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안중근은 국가는 자주적으로 독립된 개체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는 안중근의 의견에 동의한다. 이토의 의견은 약육강식의 원리이기 때문이다.

약하다면 무조건 강한 자에게 붙어살아야 하는가? 인간은 사자나 늑대와 같은 동물로 비유하는 것이다.

이에 반해 안중근의 생각은 인간다운 생각이다.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으...

원문 링크 : 하얼빈 - 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