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그룹 2025 임원인사 명단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은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임원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보그룹 임원인사 대보건설 전무 정재수 상무 안현후 강정수 상무보 김경태 대보유통 상무 한제영 서원레저 상무 정석천 대보그룹 상무보 김창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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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은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임원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보그룹 임원인사 대보건설 전무 정재수 상무 안현후 강정수 상무보 김경태 대보유통 상무 한제영 서원레저 상무 정석천 대보그룹 상무보 김창범a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주) 서울시는 11월 29일 열린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변경)’, ‘양평제13구역 도시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신규)’, ‘서린구역 제3,4,5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신규)’ 등 3건의 사업을 심의하고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267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1511가구와 근리생활시설, 공공청사가 포함된다. 지하철 9호선 흑석역과 현충원 인근의 우수한 교통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개발이 특징이다. 시는 친환경적이고 커뮤니티 중심의 건축계획을 수립핶다. 서달산의 자연경관을 고려해 고층과 저층의 다양한 건축물 배치와 함께, 입주민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마당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동측에는 근린공원이 추가되고, 순환동선체계를 통한 산책로 조성이 권고됐다. 양평제13구역 도시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투시도 (사진=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로2가 일대의 ‘양평제1
올해 공급된 신규 아파트의 절반 이상이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청약수요의 수도권 쏠림현상에 이어 공급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2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에 따르면 민간에서 올해 11월까지 신규로 공급된 일반분양 아파트는 총 14만 2560가구로 이 중 51.0%인 7만 2656가구가 수도권에서 공급됐다. 수도권 공급 물량은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전체 공급의 절반을 넘어섰다. 수도권 공급 비중 증가는 부동산 경기가 침체에 빠지면서 분양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非수도권 아파트 물량이 대폭 감소했기 때문이다. 비수도권 공급 물량은 2021년 14만 4000여 가구에 달했으나, 작년에는 전체 물량의 43% 수준인 6만 2460여 가구로 줄었다. 올해는 11월까지 6만 9904가구가 공급됐다. 반면 수도도권의 올해 공급 물량은 2021년보다 1만 2000여 가구(14% 감소)만 줄었다. 비수도권은 공급 물량이 감소했음에도 경쟁률은 더 낮
브레인시티 푸르지오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분양가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합리적인 분양가로 선보이는 분양가상한제 단지들의 경쟁력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내년에는 민간부문에도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가 확대되면서 분양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분상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분양가상한제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은 비적용 아파트보다 평균 7.5배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청약홈자료에 따르면 올해 청약을 받은 272개 단지 중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44개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47.90대 1을 기록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들의 일반공급 가구수는 1만7703가구로 청약 접수 건수는 84만8031건에 달했다. 반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은 228개 단지에서는 일반공급 가구수 9만5902가구에 61만2040건이 접수되어 평균 경쟁률은 6.38대 1에 그쳤다. 업계 관계자는 “내년에도 분양가가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분양가상한
호반그룹은 2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불확실한 대내외 사업 환경 속에서도 계열사별 핵심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을 제고하고 성과창출을 통한 그룹의 성장 가속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호반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책임 경영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리더십 체제를 구축하고, 그룹 전반에 변화와 혁신의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건설계열에서는 그룹의 핵심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해당 분야에서 전문성과 성과를 입증한 인재들을 선임했다. 호반산업 김용일 전무 호반산업은 김용일 전무를 건설안전부문대표로 선임했다. 김용일 전무는 다양한 현장 경험과 관리 역량을 보유한 토목사업 전문가로 호반그룹의 울트라건설 인수 시 성공적으로 PMI작업을 완수하는 등 호반그룹의 토목사업 경쟁력 강화를 주도하고 있다. 호반건설 김시한 상무 호반건설 개발사업실장으로 선임된 김시한 상무는 대우건설과 삼성증권을 거쳐 대우조선해양 건축개발그룹 이사를 역임한
사진=동원F&B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는 ‘동원맛참’ 캠페인 영상이 ‘2024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오디오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TV, 디지털, 인쇄, 옥외 등 모든 광고매체를 아우르는 최고 권위의 광고상으로, 매년 2,000여 편 이상의 작품들이 출품된다. 동원F&B의 동원맛참 캠페인은 ‘열다, 바로 먹는 참치의 시대’라는 콘셉트로, 참치 살코기와 참기름, 특제 소스의 조합으로 탄생한 동원맛참의 활용도와 간편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걸그룹 아이브(IVE)의 안유진이 모델로 출연한 광고는 중독성 넘치는 CM송과 모델 안유진의 경쾌한 어깨춤으로 화제를 모았다. 2022년부터 안유진을 모델로 한 동원참치 캠페인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에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유진이 출연한 첫 광고 영상은 유튜브 누적 조회수 1,400만 회를 돌파하며 ‘2022년 유튜브 인기 광고’에 이름을 올렸고, ‘틱톡(
신반포2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신반포2차아파트’와 ‘마장세림’ 재건축정비사업을 동시에 수주하며 2024년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6조원을 돌파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1일 열린 신반포2차아파트 재건축정비조합(조합장 김영일)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신반포2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73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8층, 9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2,05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반포2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우선협상대상자로 단독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은 신반포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설계를 위해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세계적 건축가 2포잠박(2PORTZAMPARC)과 협업했다. 국내 재건축사업 최초로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건축가와의 협력을 통해 한강과 조화를 이루는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강에 접한 길이가 700여 미터에 달하는 입지적 강점을 활용하기 위해 대지
2024 KCC건설 스위첸 캠페인 '식구의 부활' (사진=KCC건설) KCC건설의 주거브랜드인 스위첸이 ‘2024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KCC건설은 2일 ‘식구의 부활’ 광고 캠페인이 TV영상 시리즈 부문 대상과 온라인 영상 부문 금상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국내 광고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며 매년 2000여 편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는 대규모 광고제다. 스위첸은 집의 본질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집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간의 관계에 대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올해 식구의 부할편에서는 ‘집’이라는 공간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장소인 주방과 식탁을 중심으로, 가족들이 함께 나누는 밥 한 끼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식구의 부활’ 캠페인은 아빠가 만들어주는 간장 계란밥, 비오는 날의 김치전, 딸에게 위로를 전하는 매운 떡볶이, 생일 축하의 황태 미역국, 가족을 응원하는 돼지수육 구이 등 우
롯데지주(주) 미래성장실장 兼 롯데바이오로직스(주) 글로벌전략실장 부사장 신유열 롯데그룹이 28일 롯데지주를 포함한 37개 계열사의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임원 22%가 퇴임하고 임원규모를 작년 대비 13% 축소하는 등 고강도 인적쇄신 속에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신유열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신부사장은 앞으로 경영 전면에 나서 신사업과 글로벌사업을 진두지휘할 계획이다. 신부자장은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과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을 겸임하며 국내외 신사업 및 신기술 기회 발굴과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왔다. 바이오CDMO 등 신사업의 성공적 안착과 핵심사업의 글로벌 시장 개척을 본격적으로 주도하면서 그룹이 지속가능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 부사장은 2022년 롯데스트레티직인베스트먼트(LSI) 대표이사, 롯데파이낸셜 대표이사 등 투자 계열사 대표직을 역임하며 재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왔다. 뿐만 아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가 개관식을 가졌다. 롯데건설은 28일 서울 서부권 최초의 전시·컨벤션 센터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이하 ‘코엑스마곡’)’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밟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광우 마곡마이스AMC 대표를 비롯해 김상한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 진교훈 강서구청장, 윤진식 코엑스 이사회 의장(한국무역협회 회장), 이동기 코엑스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내 마곡마이스PFV가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한 MICE 복합단지 ‘르웨스트(LE WEST)’는 대지면적이 서울 월드컵경기장 9배 수준인 8만2724에 달하며 연면적은 84만로 삼성동 코엑스(46만)의 약 1.8배 규모다. 단지는 총 4개 블록(CP1, CP2, CP3-1, CP3-2)으로 구성되며, 모두 지하 공공보행통로를 통해 연결된다. 코엑스에서 운영하는 ‘코엑스마곡’은 4개 블록 중 규모가 가장 큰 CP1에 위치한다. 지하 2층에서 지상 5층, 7452 규모의 전시장과 최대 2200명
방배동 '아크로 리츠카운티' 단지 투시도 (사진=DL이앤씨) 정통부촌 방배동이 대형 건설사 아파트 브랜드를 내세워 대규모 재건축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며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서초구청 자료를 보면 방배동은 총 12개 구역의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모두 완료될 경우 1만2000여 가구가 넘는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아크로·디에이치·르엘’ 등 대형 건설사들의 하이엔드 브랜드가 적용된 단지들이 대거 들어설 예정인 만큼 전통부촌의 명성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방배동은 올해 청약시장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흥행을 주도했다. 지난 8월 방배 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으로 분양한 ‘디에이치 방배’는 65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만8684건이 접수돼 1순위 평균 90.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정당 계약 3주 만에 100% 완판됐다. 아파트 매매시장에서도 몸값이 치솟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입주한지 10년이 지난 ‘롯데캐슬 아르떼(‘13년 1
시즌 3승으로 공동 다승왕을 수상한 박현경 선수 27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KLPGA 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KLPGA 시즌을 마무리하는 이날 행사에는 국내 정상급 골프선수들이 골프복 대신 화사한 드레스를 차려입고 숨겨왔던 미모를 뽐냈습니다.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3관왕에 오른 윤이나 선수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윤이나가 4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화려한 대관식을 치렀습니다. 윤이나는 위메이드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주요 개인 타이틀을 휩쓸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또한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특별상도 포함해 총 4번 시상대에 올라, 지난 3년 동안의 공백을 극복하고 강력한 복귀를 알렸습니다. 윤이나는 올해 우승은 단 한 번에 그쳤지만, 상금 12억 1,141만 5천715원을 기록하며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였고, 평균 타수 70.05타로 1위에 오르며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또한, 매 대회마다 톱 10에 입상해 대상 포인트를 가장 많이 쌓으며
"인도를 다 주어도 셰익스피어와 바꾸지 않겠다". 영국인들이 셰익스피어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 잘 표현해 주는 말입니다. 이 말은 한 사람은 19세기 영국의 비평가 토머스 칼라일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가 한 말이라고 하기도 하고, 소설 '제인 에어'로 잘 알려진 여류 소설가 샤롯데 브론테(Charlotte Brontë)가 얘기했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혹은 영국 국민 대부분의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거의 모든 영국인들이 셰익스피어와 그의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는 16세기 말부터 17세기 초에 걸쳐 활동했지만 5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영어 문학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이자, 세계 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하나로 꼽힙니다.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도 계속해서 읽히고 공연되며, 문학과 문화에 미치는 영향력은 엄청납니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의 경영권 분쟁과 관련된 갈등이 결국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 선언으로 이어졌습니다. 뉴진스는 28일 저녁,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9일 0시를 기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다섯 멤버 민지, 하니, 해린, 다니엘, 혜인, 다니엘은 각자 준비한 발언을 통해 어도어와의 관계 종료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하니는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도와 능력이 없다”며 정신적 고통과 시간이 아깝다는 이유로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지는 “신뢰가 다 깨진 어도어와의 계약을 계속 유지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뉴진스가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사진=뉴스1) 뉴진스 멤버
삼성전자는 29일 부사장, 상무, 펠로우(Fellow), 마스터(Master)에 대한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삼성전자는 부사장 35명, 상무 92명, 마스터 10명 등 총 137명을 승진시켰다. 지난해보다 승진 규모가 소폭 작아졌다. 지난해 총 143명으로 부사장 51명, 상무 77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4명의 승진인사가 있었다. 전자(DX), 승진자 명단 부사장 승진 김기환 김연정 김윤호 김지윤 김창태 김형재 노경래 박정미 박정호 부민혁 서정아 송방영 양익준 양준철 이귀호 이대성 이상직 장소연 정승목 지혜령 최병희 함선규 홍주선 상 무 승진 강종호 김동수 김두현 김상준 김상하 김성현 김성훈 김영상 김원겸 김의송 김지훈 김진만 김진철 김창수 김철회 류철우 류호열 문태화 박명훈 박상욱 박승일 박정일 박혜린 서재홍 석지원 성종훈 송승호 송정은 신무섭 신재영 엄훈섭 예장희 옥신우 윤원재 이두환 이문근 이병국 이상빈 이선교 이선일 이지연 이태선 이형철 인우성 임수현
e편한세상 동인천 베이프런트 투시도 (사진=건설) DL건설이 29일 인천 중구 사동 23-4번지 일원(인천여상주변재개발정비사업)에 건립하는 ‘e편한세상 동인천 베이프런트’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e편한세상 동인천 베이프런트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대 39층 4개동, 총 66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아파트 492세대와 오피스텔 88실 등 총 580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은 타입별로 아파트는 59A 86가구 74A 130가구 74B 180가구 84A 62가구 84B 34가구, 오피스텔은 36A 44가구 36B 44가구로 구성됐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청약일정은 12월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11일 2순위 등의 순으로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이후 18일에 당첨자 발표가 진행되며 오는 2025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정당계약이 이뤄진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희망자가 청약통장 가입기간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조감도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이 29일 서울시 성북구 삼선5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서울시 성북구 삼선동2가 296번지 일원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8층, 19개 동, 총 1223가구(임대 포함)의 대단지로 건립된다. 이중 전용면적 59·84 509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타입별 세대수는 59A 54세대 59B 97세대 59C 218세대 84 140세대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와 84로만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도보권에 4호선 한성대입구역과 6호선·우이신설선 환승역 보문역이 자리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고 서울 도심 종로생활권에 속해 중심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또한 삼선초, 한성여중, 한성여고, 경동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반경 1km 이내에는 다수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부 (사진=한화 건설) 인천국제공항이 7년여간 진행해 온 4단계 확장 사업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이 29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인천공항 4단계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의 성공적인 준공을 알렸다. 지난 2017년 시작된 인천국제공항 4단계 확장 사업은 총 사업비 4조 8000억 원을 들여 제2여객터미널을 확장하고, 제4활주로 및 계류장 75개소(여객 62개소, 화물 13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연면적 약 73.5만, 연간 수용 능력 5200만 명 규모의 초대형 터미널로 탈바꿈했다. 전체 연간 수용 능력은 1억 600만 명에 달해 세계 3위의 초대형 공항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규모 실외정원 (사진=한화 건설) 한화 건설부문은 2020년 11월부터 2024년
"한국 증시는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는 구조적 문제덩어리입니다. 외국인 빠져나가면 곤두박질, 기관은 팔아치우기 바쁘고, 개인은 호구 잡히는 시장이 대체 무슨 희망이 있습니까? 악재 하나만 터져도 투매에 투매를 더하며 바닥도 없는 나락으로 추락하는 이 꼴은 언제까지 반복될 겁니까?" 챗GPT 한국증시에 대해 챗GPT가 한 말입니다. 코로나19로 전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진 이후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미국 미국 나스닥과 S&P 500지수는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연말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우량주 그룹인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88.59포인트 오른 44,910.6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 벤치마크 S&P500지수는 전장보다 33.64포인트(0.56%) 상승한 6,032.3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57.69포인트(0.83%) 높은 19
'래미안 글로우 힐즈 한남' 입면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이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의 입찰에 참여한 가운데 조합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했다. 삼성물산은 한남4구역 조합의 원안 세대수(2331세대)보다 29세대 많은 2360세대를 제안하며 분양수익을 대폭 증가시킬 수 있는 조건을 내세웠다. 조합은 예상보다 더 많은 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커졌다. 분양면적으로 환산하면 조합 원안(76,945평) 대비 약 484평이 늘어난 77,429평으로, 일반분양 평당 가를 7천만원으로 가정했을 때 조합이 추가적으로 가져가는 분양수익은 약 339억원에 달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이달 15일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및 수도권 분양가는 전년 동월대비 27%가 오르며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상승률을 고려하면, 삼성물산이 제시한 세대수와 분양면적이 실제 분양수익을 크게 끌어 올릴 전망이다. 삼성물산은 발코니 확장비용을 미리 공사비에
힐스테이트 등촌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서울 강서구 등촌동 266-24번지 일대에 건립하는 ‘힐스테이트 등촌역’의 견본주택을 29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등촌역은 지하 5층에서 지상 15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543 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 로 59A 89세대 59B 14세대 84A 89세대 84B 29세대 84C 53세대 등 274세대다. 단지는 지하철 9호선 등촌역의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쉽게 이동할 수 있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공항대로 등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도 용이하다. 또한 인근에는 대형마트와 CGV 등 다양한 편의시설은 물론, 봉제산·용왕산근린공원·등마루공원과 한강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등촌초·백석중·영일고 등 우수한 학군이 인접해 있고, 강서도서관과 목동 학원가도 가까와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힐스테이트 등촌역 조감도
흑석2구역 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흑석동 중앙대학교 앞 흑석역 인근에 최고 49층 높이의 1012 세대가 건립된다. 서울시는 27일 제8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 를 개최하고 흑석2구역(동작구 흑석동 99-3번지 일대)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하였다고 28일 밝혔다. 흑석2구역은 2020년 공공재개발 1차 사업후보지로 선정된 구역으로, 지하철 9호선 역세권입지를 갖췄다. 시는 흑석동 초입에 위치한 위치적 특성을 반영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는 건축계획과 도로 등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을 확보했다. 아파트는 최고 185m(49층 규모)까지 허용되며, 흑석로 연접부에는 연도형 상가 배치 및 흑석역과 중앙대병원을 연결하는 입체형 공공보행통로 2개소가 지정된다. 보행편의 증진과 가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공주택 352세대(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는 분양 주택과 혼합 배치하도록 계획하였다. 공동주택
가수 션이 독립유공자 후손 위한 15번째 보금자리를 헌정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해비타트) 26일(화) 전남 광양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보금자리 헌정식 진행 기부 마라톤 ‘815런’ 캠페인으로 마련된 기금으로 주택 건설, 항일농민운동 주도한 박병두 애국지사 후손 가정에 헌정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15번째 보금자리를 헌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헌정된 집은 항일농민운동을 주도한 박병두 애국지사의 후손에게 전달됐다. 이 집은 매년 광복절에 진행되는 기부 마라톤 ‘815런’ 캠페인으로 모은 기금으로 지어졌다. 박병두 선생은 일제강점기 시절, 친일 지주들의 횡포에 맞서 농민들을 이끌고 시위운동을 벌였고, 그 공로로 2005년 건국포장을 추서받았다. 박병두 선생의 후손은 “증조할아버지께서 독립운동을 위해 전재산을 바치셨고, 그로 인해 부모님도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며, “새 집에 입주한 후 아버지께서 거동이 불편하셨는
릴체리 화보 (사진=보그) 어그(UGG), LA 글로벌 팝업 이벤트 ‘필 하우스’에서 뮤지션 죠지와 릴체리 화보 공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그(UGG)가 지난 16일, 미국 LA의 멜로즈 에비뉴에서 열린 ‘필 하우스(FEEL HOUSE)’ 글로벌 팝업 이벤트를 통해 뮤지션 죠지와 릴체리의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어그의 브랜드 히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진 이번 팝업 이벤트에서 글로벌 앰버서더인 ‘포스트 말론(Post Malone)’이 공연을 펼쳐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외에도 한국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뮤지션 죠지와 래퍼 릴체리가 이 특별한 자리에서 함께 했습니다. 죠지 화보 (사진=보그) 보그(Vogue) 매거진은 이 행사에서 죠지와 릴체리와 함께한 어그의 화보와 영상을 공개하며, LA를 배경으로 촬영된 멋진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두 뮤지션은 어그의 다양한 아이템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멋스럽게 소화하며, 각자의 개성을 뽐냈습니다. 릴체리 화보 (사진=보그)
롯데타워 롯데그룹이 28일 롯데지주를 포함한 37개 계열사의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올해 인사는 격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고강도 쇄신을 통해 경영 체질을 본질적으로 혁신하고 구조조정을 가속화 하겠다는 단호한 의지가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번 롯데그룹의 임원인사 방향은 경영체질 혁신과 구조조정 고강도 인적쇄신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확보 및 성과 창출 내부 젊은 인재 중용과 외부 전문가 영입 경영 효율성 강화 등으로 압축된다. 이를 토대로 CEO 교체가 21명에 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그룹 전체 임원 규모는 지난해 말 대비 13% 줄었다. 롯데지주는 롯데그룹 전반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강력한 혁신 드라이브를 추진하기 위해 경영혁신실 노준형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발명 했다. 또한 경영혁신실과 사업지원실을 통합해 그룹사 비즈니스 구조조정과 혁신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한다. 신규 조직은 노 사장을 중심으로 그룹 컨트롤타워 역
삼성전자는 11.27(수) 사장 승진 2명, 위촉업무 변경 7명 등 총 9명 규모의 2025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사장단 인사의 주요 특징으로는,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환경 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메모리 사업부를 대표이사 직할체제로 전환하고 파운드리사업 수장을 교체했으며 경영역량이 입증된 베테랑 사장에게 신사업 발굴 과제를 부여하는 등 쇄신 인사를 단행한 것이다. 또한, 반도체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조직 분위기 일신을 위해 Foundry사업부에 사장급 CTO 보직과 DS부문 직속의 사장급 경영전략담당 보직을 신설했으며, 글로벌 리더십과 우수한 경영역량이 입증된 시니어 사장들에게 브랜드/소비자경험 혁신 등의 도전과제를 부여하여 회사의 중장기 가치제고에 주력하게 했다. 한진만 삼성전자 DS부문 Foundry사업부장 사장은 DRAM/Flash설계팀을 거쳐 SSD개발팀장, 전략마케팅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22년말 DSA총괄로 부임하여 현재까지 미국 최전선에서 반
목동 14단지 재건축 조성 예시도 (사진=서울시) 서울 양천구 목동 택지개발사업지구에서 규모가 가장 큰 '목동 14단지'가 최고 49층 5181세대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26일 열린 제12차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양천구 목동14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계획은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마련되었으며,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이 통과되었다. 목동14단지는 안양천과 양천공원, 양천해누리 체육공원 등 주민 휴식공간과 초·중·고등학교에 둘러싸여 있고, 양천구청역(2호선)과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이 우수한 지역이다. 목동 14단지 재건축 조성 예시도 (사진=서울시) 이번 결정으로 목동14단지는 용적률 300% 이하, 최고 49층 이하로, 총 5181세대(공공주택 738세대) 규모로 재건축하게 된다. 또한, 목동동로(25m)와 내부도로(목동동로8길, 15m)의 도로폭을 각각 3m, 5~6m 확장해 자전거도로와 보행 공간을 확보했다
효성중공업이 차단기 누적 생산 10조원을 달성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이 국내 중전기기 업체 중 최초로 차단기 누적 생산 10조원을 돌파했다. 효성중공업은 26일 창원공장에서 ‘차단기 생산 10조원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7일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 권기영 차단기 사업 총괄 전무, 김진호 창원공장장 등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효성중공업은 1977년 첫 차단기 생산을 시작한 이래 1997년 차단기 누적 생산액 1조원을 넘어섰고, 2013년에 5조원, 올해 10조원을 돌파했다. 차단기는 송전선로, 변전소 등에서 고장 또는 이상 전류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전류를 차단해 전력 기기를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기능을 하는 전력기기다. 효성중공업은 1978년 170kV GCB(가스차단기) 독자개발을 시작으로 1999년 세계 최초 800kV 2점절 GIS(가스절연개폐기), 2004년 국내 최초 362kV GIS, 2007년
2024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위메이드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에서 3관왕을 수상한 윤이나 선수 (사진=KLPGA) 2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4 KLPGA 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1999년부터 시작된 이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뛰어난 성과를 거둔 KLPGA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골프 축제입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과 KLPGA에 지속적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보낸 이들을 기리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시상식의 시작은 KLPGA 발전에 큰 역할을 한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으로, 한 해 동안 물심양면으로 협회를 지원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어지는 1부에서는 KLPGA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공로상과 투어 공로상이 수여되었고, KLPGA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2024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기량
서울원 아이파크 갤러리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 (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운대역세권 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서울원 아이파크’ 청약에 2만2100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서울원 아이파크’는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일반공급 1414가구 1·2순위 청약에서 2만 2100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15.63대 1을 기록했다. 국민주택이라 불리는 전용면적 84에만 9663명이 몰렸고, 전용 84 이하의 소형 주택형에는 총 1만6228명이 몰렸다. 중대형 및 팬트하우스(전용 84 초과) 주택형은 총 992가구의 일반 공급 물량에 5872명이 청약을 접수했다. 분양가 48억원을 넘는 전용 244에도 4가구 모집에 1·2순위 합계 10명이 접수했다. 분양관계자는 "'서울원 아이파크'의 미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수요자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라고 말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투시도 (사진=HDC현대산업개발) ‘서울원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동북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
일산 백송마을 (사진=네이버지도) 정부가 수도권 1기 신도시 13개 구역 3만5987가구를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일산·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 등 1기 신도시가 1991년 처음 입주를 시작한 이후 33년 만에 재건축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7일 경기도(지사 김동연), 고양시(시장 이동환), 성남시(시장 신상진), 부천시(시장 조용익), 안양시(시장 최대호), 군포시(시장 하은호)과 함께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는 1기 신도시의 주거 환경을 혁신하고, 안정적이고 신속한 정비를 위한 지원 방안도 포함됐다. 분당에서는 3개구역 1만948가구가 선정됐다. 샛별마을 동성 등(2843가구), 양지마을 금호 등(4392가구), 시범단지 우성 등(3713가구) 등이다. 일산에서는 3개 구역 8912가구가 선정됐다. 백송마을1단지 등(2732가구), 후곡마을3단지 등(2564가구), 강촌마을3단지 등(3616가구)다. 평촌은
(왼쪽부터) 오상욱, 황선우, 신유빈 파워에이드 광고 촬영 현장(사진. 한국 코카-콜라사) 코카-콜라사의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기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오상욱(펜싱), 황선우(수영), 신유빈(탁구) 선수의 광고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파워에이드는 ‘나만의 순간, 멈추지 않는 파워’라는 광고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세 선수가 경기전 휴식과 파워풀한 힘을 쏟아내는 경기모습까지 다양한 순간을 영상으로 담았다. 오상욱 선수 (사진. 한국 코카-콜라사) 오상욱 선수는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발산하며 진지한 자세로 펜싱 기술을 선보여 화보같은 순간들이 탄생했다. 거울을 마주보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 오상욱 선수의 날카로운 눈빛과 펜싱 칼을 앞에 두고 잠시 숨을 고르는 모습은 경기를 앞둔 선수의 긴장감과 고뇌를 보여준다. 황선우우 선수 (사진. 한국 코카-콜라사) 황선우 선수는 밝은 에너지와 함께 출중한 수영 실력을 선보였다. 황선수의 탁월한 피지컬과 파
힐스테이트 이천역 주경 투시도 (사진.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7월 경기도 이천에서 '힐스테이트 이천역'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경기도 이천시 증일동 79-4(1단지)와 60-5(2단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이천역'은 중리신도시현대지역주택조합과 중리신도시현대지역주택조합2 사업으로 공급된다. 지하 4층~지상 29층 15개동, 전용 60~136, 총 182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31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는 60 29가구 60S 34가구 74 91가구 84 76가구 84S 76가구 126P 3가구 127P 1가구 136P 4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경강선 이천역 북측에 인접한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경강선은 분당·판교에서 여주를 오가는 수도권 남부 철도교통의 핵심 노선으로 이천역에서 이매역까지 33분, 판교역까지는 38분이면 도착 가능하다. 이천역은 GTX-D 노선을 비롯해 반도체클러스터 지역인 동탄~용인~이천을 잇는 '반도체선’이 예정돼 있
사진=디올 홈페이지 소비자가 380만 원 정도인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가방의 원가가 8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품 생산 과정에서 노동 착취 정황이 적발되기도 했다. 로이터 통신이 12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법원은 지난 10일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디올 핸드백 생산 사업부를 감독할 특별 위원을 임명했다. 34페이지 분량의 판결문에는 디올 가방을 만드는 하청업체 4곳의 노동 실태가 담겼다. 공장은 중국이나 필리핀에서 온 불법체류자들을 주로 고용했다. 공장이 24시간 휴일도 없이 돌아가 노동자들은 작업장에서 잠을 자며 근무해야 했다. 기계가 빨리 작동할 수 있게 안전장치도 제거돼 있었다. 사진=디올 홈페이지 공장에서 생산한 핸드백을 53유로(약 8만 원)에 디올에 넘겼다. 해당 핸드백은 디올 매장에서 2600유로(약 384만 원)에 판매됐다. 법원은 디올 사업부가 공급 업체의 실제 작업 조건이나 기술 능력을 확인하지도, 정기 감사를 실시하지
스타들의 공항패션을 보면 최신 유행하는 패션 스타일을 볼 수 있다. 패션 브랜드는 주력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해외 패션쇼와 광고촬영을 위해 출국하는 스타들의 공항패션을 활용하기 때문이다. 남자 연예인들의 공항패션으로 내 남자 친구도 패셔니스타로 바꿔보자. 18일, 배우 로운은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하면서 데님 셔츠와 블랙 카고 팬츠로 댄디한 매력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클래식한 디자인의 펜던트 목걸이와 볼드한 느낌의 브레이슬릿을 함께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로운이 착용한 18K 화이트 골드 소재의 펜던트 목걸이는 티파니의 ‘락 컬렉션’ 제품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배우 최우식은 '25 봄·여름 아미(AMI) 파리 패션쇼' 참석을 위해 출국하며 ‘버뮤다 팬츠’를 활용해 소년미 넘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스프라이트 패턴이 돋보이는 폴로 니트와 긴 기장감의 버뮤다 블랙 팬츠를 트렌디하게 매치하여 잔망미 넘치는 매력을 보여줬
반도건설이 매입한 뉴욕 55번가 주상복합 건물 (사진. 반도건설) 반도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미국 뉴욕 맨해튼 최중심 주택 리모델링 사업에 진출한다. 반도건설은 18일(현지시간) 뉴욕에서‘뉴욕 맨해튼 미드타운 주상복합아파트 매매계약’에 따른 잔금지급을 완료하고 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LA 주택사업에서도 성공적인 임대와 시공을 이어가고 있는 반도건설은 뉴욕 맨해튼 최중심에서 진행하는 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다시한번 K-주택의 위상을 드높인다는 계획이다. 뉴욕 맨해튼은 노후화된 건축물과 섬으로 이뤄진 지형적 특징으로 인해 신규 주택공급이 쉽지 않고 전 세계적인 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기존 주택 소유자들의 매물까지 감소하면서 아파트 공급난에 시달리고 있다. 반도건설은 맨해튼 주택난과 과잉 공급으로 가치 하락을 겪고 있는 오피스 시장에 주목해 우수한 입지의 오피스 건물을 매입해 아파트로 바꾸는 주택 리모델링 사업에 착수했다. ‘두바이 유보라 타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은 설립 5주년을 맞아 오는 7월 6일 오후 6시에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특별 콘서트 ‘Starry Starry Night’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반도건설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포크싱어송라이터 박학기,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출연한다. 콘서트명인 ‘Starry Starry Night’은 팝송곡 'Vincent' 첫 소절 가사를 따서 지었다. 시민· 후원사 가족 등과 함께하는 만큼 소중한 이들과 예술적 공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콘서트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관람 신청을 받고 있다. 반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신청자 사연을 접수하면 1000여명을 선정해 1인 2매까지 초대권을 제공한다. 지난해 반도문화재단 단독 공연에 참가한 포레스텔라의 리더 조민규는 “다시 한번 뜻깊은 무대에 오를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만큼 더 성심성의껏 공연
의정부역 파밀리에 Ⅱ투시도 (사진. 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은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의정부역 파밀리에 Ⅱ’를 6월 중에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00-1, 100-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의정부역 파밀리에 Ⅱ’는 지하 2층~지상 40층 1개 동 총 150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 ·77 ·84 A/B/C·134 ·136 등으로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의정부역 파밀리에 Ⅱ’는 의정부 역세권에 최고 40층의 초고층 높이의 주상복합단지다. 도보 3분거리에 있는 의정부역은 2028년말에 GTX-C 개통을 목표로 올해 1월 착공식이 진행됐다. 수도권 북부와 남부를 관통하는 GTX-C 노선은 의정부에서 청량리, 삼성, 과천, 금정, 수원 등을 연결한다. 노선 개통 시 의정부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20분내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이밖에 의정부역에는 수도권 외곽을 순환하는 GTX-F 노선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수도권 접근성
국토교통부와 서부광역메트로 주식회사(가칭)가 대장홍대선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이하 대장홍대선)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현대건설이 대표사인 (가칭)서부광역메트로 주식회사와 국토교통부는 대장홍대선 사업 시행 조건에 합의하고 내년으로 예정됐던 착공을 연내로 앞당기기로 했다. 18일 홍대입구역 라이즈 호텔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장홍대선은 경기도 부천시 대장신도시와 서울시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잇는 총연장 20.03km의 광역철도와 정거장 12개소를 건설하는 공사다. 총 사업비는 2조1287억원에 이른다. 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0년 최초 제안한 이 사업은 적격성 조사부터 실시협약 체결까지 3년 반 만에 추진돼 민관 파트너십의 모범사례로 꼽힌다. 국내 최초로 수익형 민자사업(BTO)와 임대형 민자사업(BTL)이
호반건설 건설현장에서 근로자의 체온을 재고 있다. (사진. 호반건설)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르고 일부 지역에서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건설사들의 건설현장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건설사들은 고용노동부의 폭염 및 호우대비 안전관리 가이드 특별대응지침에 따라 건설현장의 온열질환 예방활동과 안전관리 현황을 특별점검 활동을 벌이고 있다. 호반건설은 현장 근로자의 근로 환경, 휴게 공간, 휴게시간 준수, 혹서기 현장별 관리계획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특히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그늘이 없는 작업 공간에 차광막 설치를 확대함으로써 작업환경을 개선했다. 현장 근로자가 언제든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게공간과 제빙기를 마련하고 혹서기 낮 시간에는 10~15분의 휴식시간을 의무화했다. 얼음물·간식·음료를 제공하는 등 ‘찾아가는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혹서기에 자주 발생하는 밀폐공간 질식사고를 대비해 긴급 구조 훈련도 실시했다
‘오산세교 한신더휴’ 투시도 (사진.한신공영) 한신공영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2지구 A16블록에 조성하는 '오산세교 한신더휴'가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19일 청약홈에 따르면 '오산세교 한신더휴'는 이달 24일 74타입 69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오산세교 한신더휴'는 지난달 21일부터 이틀 간 진행된 청약에서 20.47대 1 (84A타입) 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금회 공급되는 74타입 역시 4.75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84A · 84B타입은 이달 10일부터 6일간 진행한 계약 기간에 완판됐다. 무순위 청약 접수 조건은 모집공고일 기준 만19세 이상 성인이면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청약통장 유무와 재당첨 제한에서도 자유로워 무순위 청약에도 많은 경쟁률이 기대된다. ‘오산세교 한신더휴’ 견본주택 방문객 (사진. 한신공영) 분양 관계자는 “ ‘오산세교 한신더휴’ 는 세교2지구 최초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푸르지오 스타셀라49 조감도 (사진. 대우건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청라국제도시에 공급하는 ‘푸르지오 스타셀라49’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선다고 19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국제도시 C18블록에 신축될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지하 5층~지상 49층 2개동, 총 522실 규모로 구성된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타입별 분양 세대는 114 174실 118 174실 119 174실로 대형평형으로 구성됐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3131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조망 및 층수 등에 따라 최저 7억 8천만 원대부터 최고 13억 원대로 형성된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이달 24일 진행된다. 준공 및 입주는 2027년 12월 예정이다.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단지 인근에 스타필드 청라가 2027년에 개점을 앞두고 있다. 코스트코 청라점도 올해 하반기에 개점을 앞두고 있어 입주와 동시에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과 수도권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조감도 (사진. 롯데건설) 롯데건설이 21일 ‘롯데캐슬 위너스포레’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롯데캐슬 위너스포레’는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95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7층 16개 동, 전용면적 59~103, 총 1672가구의 대단지로 조선된다. 일반분양 타입별 가구는 59A 6가구 59B 4가구 59C 5가구 75A 44가구 75B 45가구 84A 444가구 84B 31가구 84C 30가구 103A 179가구 103B 46가구로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롯데캐슬 위너스포레’는 행정구역은 오산시에 있지만, 생활권은 동탄신도시와 병점역세권을 영위한다. GTX-C노선(예정)이 병점역까지 연장되면서 서울 강남권 접근성도 좋아진다. 여기에 SRT와 GTX-A노선 동탄역과 1호선 병점역을 잇는 동탄트램이 개통이 예정돼 있어 교통망 확충을 통해 주요 거점 도시로의 이동이 원활해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을 이용해 지하철 1호선 세마역과
사진제공. 대한산악연맹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2024년 여성체육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2024 여성 체육활동 지원사업'은 임신·출산·육아·갱년기 등 여성의 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여성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 및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대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사진제공. 대한산악연맹 대한산악연맹은 여성들에게 등산·노르딕워킹·스포츠클라이밍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만 18세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11월까지 총 26개소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등산교실은 이론부터 안전교육·보행법·LNT(흔적 남기지않기) 교육이 진행된다. 노르딕워킹은 자연에서 즐기는 유산소 전신운동으로 자세 교정과 체력 향상을 돕는다.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에서는 볼더 위주의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산악연맹 인스타그램과 대한산악연맹(02-414-2750)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조감도 (사진.롯데건설 ) 지난 3월 일부구간이 개통된 GTX-A 노선 인근 아파트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가격이 치솟고 있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동탄역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전용면적 81는 지난 2월 GTX-A 노선 개통을 앞두고 11억3000만원에 팔리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작년 7월에 동일면적 거래가(5억1300만원)보다 2배 이상 늘었다. 동탄역 건너편에 들어선 ‘동탄역롯데캐슬’ 전용면적 102도 지난 2월 최고 거래액인 22억원에 손바뀜됐다. 성남역 인근도 마찬가지다. 인근 ‘아름5단지풍림’ 전용면적 163가 4월 최고가인 22억원에 거래됐고, 지난 5월에는 ‘판교호반써밋플레이스’ 전용면적 133 전세가가 최고가인 16억5,000만원에 갱신되면서 매매부터 전월세 수요까지 쏠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러한 GTX-A 노선 개통 후광 효과에 GTX-B·C 노선 수혜 지역 부동산 시장도 뜨겁다. 앞서 의정부에 공급된 ‘힐
서울 지역주택조합 추진현황 (출처. 서울시) 현재 서울 시내 지역주택조합 사업지 118곳 중 70%가 넘는 87곳이 지구단위계획까지도 이르지 못하고 ‘조합원 모집 신고’ 단계에 멈춰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주택조합은 사업추진이 불분명한 건설계획에도 불구하고 조합원을 모집하거나 조합․업무대행사의 부적정한 사업비 관리, 복잡한 소유권 관계에 따른 토지매입 곤란, 과도한 추가분담금 발생 등으로 그간 많은 조합원이 어려움과 비용 부담을 겪어왔다. 서울시가 지지부진한 지역주택조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형 지역주택조합 관리방안'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잘 되는 곳’은 더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밀어주고, 사업추진이 ‘불투명하고 더딘 곳’은 조합원 피해가 불어나기 전에 빠른 정리를 돕기 위해서다. 지역주택조합은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면 저렴한 비용으로 신축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지만 ‘지옥주택조합’이라는 오명처럼 성공 사례가 극히 드물다. 시는 작년부터 실태조사 등 피해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최근 한달 사이에 롯데쇼핑 주식 21만10주를 장내 매도했다. 순 매도금액은 141억원에 달한다. 롯데쇼핑이 19일 공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신영자 의장은 5월 14일 롯데쇼핑 주식 2만2899주를 장내매도를 시작으로 6월 18일까지 매도 18차례, 매수 7차례 등 총 25차례에 걸쳐 매수와 매도를 반복했다. 이달 18일에는 4235주를 매도하고 1만2981주를 매수하기도 했다. 신 의장의 주식은 29만7653주에서 현재 8만7643주로 감소했다. 재계에서는 신영자 의장의 롯데쇼핑 주식 매도는 상속세 납부 때문으로 보고 있다. 신 의장은 고 신격호 명예회장으로부터 보통주와 우선주 포함해서 롯데지주 112만여주, 롯데쇼핑 8만7000여주, 롯데제과 9만5000여주, 롯데칠성음료 7만1000여주를 상속받았다.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은 작년 담보 대출이 없었지만, 올해 롯데지주·롯데쇼핑·롯데칠성음료 보유 지분을 담보로 2395억
트와이스 지효 (사진. 아미) 트와이스 지효가 19일 '25SS 아미(AMI) 파리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 날 트와이스 지효는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로 공항에 있던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트와이스 지효 (사진. 아미) 미니멀리즘 감성을 잘 드러내는 블랙 드레스를 착용, 시크함과 로맨틱함을 모두 놓치지 않은 매력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트렌디한 나노 사이즈 가방을 포인트로 매치하여 세련된 분위기까지 한껏 어필했다. 트와이스 지효 (사진. 아미) 한편, 트와이스 지효의 매혹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한 제품은 모두 아미(AMI) 제품으로 알려졌다. 트와이스 지효가 착용한 제품의 자세한 정보는 모두 SSF샵에서 확인 가능하다.
SBS골프채널 '골프에 반하다' (사진제공. 마틴골프) (주)슈페이어의 골프웨어 브랜드인 마틴골프(martine golf)는 SBS Golf 채널의 '골프에 반하다'에 제작지원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SBS골프 채널의 감성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골프에 반하다'는 20일 밤 10시 30분에 방송 될 예정으로 미디어 프로인 박진이 프로와 KLPGA 유일의 현역 쌍둥이 프로인 김새로미, 김아로미 프로가 마틴골프의 S/S시즌 필드룩을 착용하고 출연한다. SBS골프채널 '골프에 반하다' (사진제공. 마틴골프) '골프에 반하다' 출연자들은 각각 미디어와 현역 1부, 2부 투어 프로로 구성되어 서로 다른 필드에서 활동하는 프로들이 함께 아름다운 자연에서 각자의 근황과 에피소드들을 공유하며 리얼 라운딩을 선보인다. 마틴골프 관계자는 "지난 5월 방영 된 '골프에 반하다' 박진이 프로, 최예지 프로, 김솔비 프로 편에도 제작지원을 하였었고, 해당 방송은 SBS Golf 공식 유튜브에서 높은 조회수
에스파 위터 (사진 코카-콜라사) 코카-콜라사는 에스파 윈터의 이온 함유 수분보충음료 '토레타!' 광고 메이킹 필름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광고 메이킹필름에는 윈터의 생기발랄한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윈터는 모델 발탁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한 케이크와 풍선을 들고 함박 웃음을 짓는가 하면 요가·요리·연주·러닝·강아지 산책과 팬들과의 SNS 라이브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에스파 윈터의 토레타! 광고 메이킹 필름 (사진. 코카-콜라사) 영상 속 윈터는 강아지와 함께 쉼 없이 달리면서도 “너무 귀여워요”라며 강아지를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반복되는 촬영에도 미소를 잃지 않고 상큼발랄한 긍정 에너지를 뽐냈다. 에스파 윈터의 토레타! 광고 메이킹 필름 (사진. 코카-콜라사)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토레타! 광고는 금발로 변신한 윈터와 윈터가 직접 부른 토레타! 송으로 많은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
가양동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투시도 (사진. 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가 대전 가양동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 176-14번지 일원에 지하4층~지상35층, 14개동, 총 1560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도급액은 약 5145억원이다. SK에코플랜트는 HDC현대산업개발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했다. 2028년 개통 예정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가양역과 접한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반경 2km안에 KTX 대전역, 대전 도시철도 1호선 대동역, 대전복합터미널도 등이 있다. 주변으로 흥룡초·가양초·동대전중·대성여고·동아마이스터고 등 초∙중∙고등학교와 우송대· 대전보건대 등 대학교가 위치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있다. 홈플러스·신세계스타일마켓·매봉어린이공원·우암사적공원·대동천 등 인근에 생활인프라와 녹지도 풍부하다. 사업지가 속한 가양동을 비롯해 소제동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대전역세권
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팬덤 '영웅시대'가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뉴스1에 따르면 사랑의열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5일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with Hero 광주·전남'은 지난 13일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을 맞아 616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1991년생으로 33살이 된다. 기부된 성금은 사랑의열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 중인 '우리 광주 희망 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광주 지역 폭염 취약가구의 여름나기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전국 각지의 임영웅 팬들은 그의 생일을 맞아 뜻깊은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부에 나선 영웅시대 광주전남.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임영웅 팬클럽 '정읍영웅시대'는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14일 정읍시 내장상동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더불어 임영웅의 인천 팬클럽 '인천 웅's 사랑방'은 사랑의열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616만 원을 전달하
오뚜기 마라탕면 용기면 16일 방송된 tvN 예능 '백패커'에서 강원도 평찬 계촌초등학교 어린이들은 가장 먹고 싶은 음식으로 마라탕을 꼽았다. 라면업계가 젊은 세대에서 인기있는 마라맛을 접목한 라면으로 불닭볶음면의 매운맛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오뚜기는 마라 라면 브랜드 '마슐랭'을 론칭하고 신제품 '마라탕면' 용기면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첫 제품인 '마슐랭 마라탕면'은 2단계 맵기의 얼얼하고 매콤한 마라탕으로, '푸주'와 '두부피' 건더기를 넣어 전문점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조리하고, 휴대하기 용이하도록 용기면 제품으로 선보였다. 오뚜기는 패키지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응용 레시피도 제공한다. 소비자 기호에 따라 동봉된 얼얼마라유로 맵기를 조절하거나 원하는 부재료를 첨가해도 좋다. 지난해 10월 출시한 '컵누들 마라탕'은 150kcal의 낮은 열량으로 현재 누적 판매량 900만 개를 넘어섰다. 오뚜기는 마슐랭 마라탕면의 후속 제품으로는 용기면 형
KT그룹 임대주택 운영관리 전문회사 ‘KT리빙(대표 김환서)’은 프롭테크 기업 ‘트러스테이(대표 이승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대주택에 스마트 리빙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트러스테이는 KT에스테이트와 야놀자가 합자회사로 주거용 부동산 임대 및 자산관리를 지원하는 프롭테크 플랫폼 등 다양한 부동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KT리빙은 트러스테이의 스마트 리빙 솔루션 '홈노크타운'과 '홈노크존'을 KT리빙이 운영하는 임대주택, 청년안심주택 등에 도입할 예정이다. KT리빙은 이를 통해 입주민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효율적인 주택 관리를 통해 주거 운영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홈노크타운'은 입주민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다양한 생활 편의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방문 차량 예약 컨시어지 서비스 택배 수령 시설 예약 등 서비스를 디지털화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홈노크존'은 커뮤니티 운영
한양대 건설환경공학부 학생들이 일산테크노밸리 건설현장을 견학하고 있다. (사진. 대보건설) 대보건설이 건설장비 무인화 기술 상용화에 나선다. 대보건설은 에스텍이엔씨와 건설 현장 장비 무인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건설현장에서 건설장비 무인화 기술 실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7월부터 오는 10월까지 현장에서 대상장비 자동화 키트(Automation Kit) 구축 작업정보 생성 장비 운영 및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결과 도출을 거쳐 향후 본격적인 무인화와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건설장비 무인화 기술은 단지조성, 도로, 골프장 등의 토공사에 활용된다. 지형 및 설계정보를 3차원(3D)으로 정보화하고 무선네트워크 환경에서 건설장비의 이동과 작업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분석·통제해 시공품질을 확보함으로써 안전관리와 원가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양대학교 실험실 창업제도를 통해 2017년 설립된 에스텍이엔씨은 한국도로공사 스마트건설사업
힐스테이트 용인둔전역 H-네이처가든 (사진.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다양한 생물종의 보호와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친환경 ESG 사업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건설업계 처음으로 국제 NGO 단체인 월드비존과 함께 생물다양성 보존활동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건설은 12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사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 월드비전과 함께 ‘생물다양성 보호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단지 내 조경부지와 연구공원 내 공공부지에 지역환경 기반한 특산식물·자생식물 정원을 조성하고 식물 보호 인식 제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자체 주택 상품과 연계한 환경보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이 추진하는 공공부지를 활용한 자생·특산식물 서식지 조성 사업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조성된 정원은 월드비전과 함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 보존 및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장으로 활
배우 김유정이 롯데백화점 본점 샬롯틸버리 매장을 방문했다. (사진. 샬롯틸버리) 배우 김유정이 롯데백화점 본점에 위치한 메이크업 브랜드 샬롯틸버리 매장을 방문해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배우 김유정이 롯데백화점 본점 샬롯틸버리 매장을 방문했다. (사진. 샬롯틸버리) 김유정은 매장 내 다채로운 체험 공간에서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을 직접 테스트하며 백화점을 방문한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배우 김유정이 롯데백화점 본점 샬롯틸버리 매장을 방문했다. (사진. 샬롯틸버리) 김유정은 당일 샬롯틸버리의 ‘할리우드 플로리스 필터’ 베이스와 ‘에어브러쉬 플로리스 피니쉬’, 신상 플럼퍼, ‘필로우 토크 빅 립 플럼프가즘’, ‘필로우 토크 매트 뷰티 블러시 완드’로 화사하고 러블리한 “썸머MLBB” 메이크업을 완성해 여신 못지않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배우 김유정이 롯데백화점 본점 샬롯틸버리 매장을 방문했다. (사진. 샬롯틸버리) 김유정이 샬롯틸버리 매장에서 테스팅한 ‘필로우 토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공공주택 건설에 후분양제를 도입하고 기본형 건축비 제도의 전면 개선이 필요하다고 17일 주장했다. 현행 주택법(제57조)에 따르면 선분양 주택의 분양가격은 기본형 건축비에 건축비 가산비용과 택지비를 합해 산정하도록 되어 있어 실제 투입된 공사비(건설원가)와 분양가격 간에 괴리를 발생시킨다 SH공사는 2005년 이후 분양한 142개 단지 분양원가를 분석한 결과 평균 분양가는 360만 원/, 건설원가는 310만 원/으로 분양가격과 건설원가 사이에 50만 원/의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기간동안 SH공사는 평균 13.8%의 분양이익을 얻었으며, 분양이익에서 택지비는 110%, 건축비는 –10%를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따. 평균 분양이익 50만 원/에서 택지비는 55만 원/의 이익을 얻은 반면, 건축비는 5만 원/의 손실이 발생한 것이다. 공공주택 분양가격은 2005년 222만 원/에서 2021년 600만 원/으로 2.7배 상승했
래미안 원펜타스 (출처. 래미안 홈페이지) 서울 서초구 신반포 15차 재건축사업으로 공급되는 래미안 원펜타스아파트의 일반분양 가격이 3.3당 6736만 9050원으로 결정됐다. 분양가 상한제 지역에서 직전 최고가를 기록했던 인근 메이플자이(신반포4지구)보다 3.3당 6705만원보다 31만원 높아 역대 최고 분양가격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래미안원펜타스 전용 84의 경우 일반분양가는 20억원 중반대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 상한제 지역 최고 분양가지만 인근 지역 시세대비 최소 10억원에서 20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면서 청약 경쟁도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인다. 당초 래미안 원펜타스 조합이 신청한 일반분양가는 3.3당 7000만원 중반대 수준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분양가 심사에서 택지비를 3년 가격인 3.3당 4169만원을 적용하면서 분양가가 낮아졌다. 래미안 원펜타스의 택지비는 2021년 분양한 인근의 ‘래미안 원베일리(4203만원)’보다도 낮다. 인근 아파트 시세를 고려하면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 투시도 (사진. 두산건설)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대구광역시 북구 학정동 732-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가 17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동, 전용면적 84~191 총 1098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84~191 중대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로 책정되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에서는 약 16개월 만에 등장한 선분양 단지로 입주 예정시기인 2027년까지 여유기간이 있어 입주민들은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감이 덜할 것으로 전망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4베이 맞통풍구조(일부 제외), 팬트리 등 혁신설계를 적용하고 남향 위주 단지설계로 풍부한 채광을 고려했다. 단지 외관에는 철재 난간 대신 유리난간을 적용해 조망을 확보했다. 단지는 건폐율이 낮아 동 간 거리를 최대한 확
서울 강남구 청담르엘(청담삼익아파트) 개건축 사업이 공사비 증액문제로 공사중단이 예고된 가운데 갈등을 빚어왔던 ‘행당7구역’ 조합과 대우건설이 공사비 일부 증액에 합의했다. 서울시는 행당7구역의 공사비 갈등이 SH공사의 공사비 검증을 통해 해결됐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는 공사비 증액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행당7구역(재개발)’과 ‘신반포22차(재건축)’ 2곳에 대해 지난 2월 SH공사에 시범사업 격으로 공사비 검증을 요청한 바 있다. SH공사는 지난해 10월 공사비 검증 전담 부서인 공사비검증부를 설치하고, 관련 세부계획을 실행해 왔다. 행당7구역은 시공사인 대우건설이 설계변경과 물가상승 등을 이유로 공사비 증액을 요청했으나 조합이 이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아 갈등 상황이 이어져 왔다. SH공사는 시공사가 제시한 증액분 526억원(설계변경 280억원, 물가변동 246억원)에 대한 공사비 검증을 진행한 결과 설계변경과 물가변동 등을 감안해 증액 요청액의 53%인 282억원으로 합의를
서울 주택가격이 2달 연속 오르면서 수도권 집값이 5개월만에 상승 전환했다. 한국부동산원은 17일 발표한 '2024년 5월 전국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0.14%)과 수도권(0.02%)은 상승했고 지방(-0.06%)은 하락했다. 전국기준으로는 0.02% 하락하며 작년 12월 이후 6월째 하락세가 이어졌다. 서울은 추가상승 기대심리 영향으로 선호단지를 중심으로 매수문의가 꾸준히 발생하며 매도희망가격도 상승중이다. 매매가격 오름폭도 지난달 0.09% 대비 0.05% 커졌다. 특히 성동구(0.53%)와 용산구(0.30%)가 상승세를 견인했다. 송파구는 0.28%, 마포구와 서초구는 각각 0.24% 상승했다. 인천은 부평·계양·중구에서 상승하며 0.07%은 올라 작년 10월이후 7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경기도는 지역별로 상승과 하락이 혼재되는 가운데 0.08% 하락했다. 지방은 강원(0.14%)과 전북(0.12%)은 상승했지만, 세종(-0.85%)과 대구(-0.25%), 부산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_야경투시도 (사진. 아이에스동서) 서울 오피스텔 시장이 2022년 9월 이후 21개월 연속 하락하고, 수도권 오피스텔 시장도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양시 덕은지구에서 전 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한 오피스텔이 나와 주목된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청약접수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은 평균 5.8대 1로 전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특히 1군 84A·C 타입은 10.1대 1의 단지내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분양 관계자는 “최근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 주택 인허가의 급격한 감소로 2~3년 뒤 주택공급 문제가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1년째 상승세를 이어가는 등 전세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한 것도 이번 청약 마감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4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덕은
4월 전국 부동산 매매시장은 서울 아파트를 제외하고 전월 대비 거래량과 거래금액 모두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프롭테크 기업 부동산플래닛(각자대표 정수민, 엄현포)에 따르면 전국에서 4월 한달 간 발생한 부동산 매매거래량은 총 9만4585건으로 3월(9만7642건) 보다 3.1% 줄었다. 거래금액은 지난달 31조5369억원에서 4.1% 감소한 30조 2426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거래량과 거래금액은 각각 2.9%(9만1919건), 6%(28조5387억원) 올랐다. 부동산 유형별 거래량은 오피스텔 -12.1%, 아파트 -6.2%, 연립·다세대 -6%, 상가·사무실 -3%, 상업·업무용 빌딩 -0.1% 등 5개 유형에서 모두 하락했다. 반면 공장·창고 등(집합)은 3월 대비 10.7%의 상승률을 보였고 단독·다가구 주택(0.9%)과 토지(0.4%) 거래량도 소폭 늘었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상업·업무용 빌딩의 하락률은 -34.5%로 가장 컸고 상가·사무실도
조선왕실유산 프로젝트’ 업무협약식사진 (왼쪽부터)정용재 국립고궁박물관장, 크리스토프 하인리히 덴버미술관장, 임수아 클리블랜드미술관 학예연구관, 전승창 아모레퍼시픽미술관장, 강명호 경기도자박물관장 (사진제공.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미술관(관장 전승창) 국내외 기관과 함께 조선왕실의 유산을 알리기 위해 나섰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국립고궁박물관·경기도자박물관·미국의 클리블랜드미술관·덴버미술관과 함께 ‘조선왕실유산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에 참가한 5개 기관은 조선왕실 유산과 관련된 전시·교육·프로그램·연구의 상호 협력 조선왕실 유산을 활용한 행사·출판·홍보 등의 공동 기획,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및 협조 등 향후 3년간 조선왕실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각 기관에서 축적해 온 조선왕실의 문화유산과 관련된 콘텐츠와 연구 성과를 더 많은 국내외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젝트를 위해 조선왕실을 주제로 한 전시,
순천그랜드파크자이 투시도 (사진. GS건설) GS건설이 전라남도 순천시 풍덕동 327-3번지 일원(순천풍덕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2블록)에 선보이는 ‘순천그랜드파크자이’의 견본주택을 14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순천그랜드파크자이는 지하 2층 지상~최고 29층 9개동 전용면적 84~206, 총 997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445가구 84B 136가구 102 86가구 110 106가구 115 58가구 130A 110가구 130B 54가구 206P 2가구 등으로 구성되며, 전 타입이 일반 분양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6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해당·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월 2일, 정당계약은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순천시와 전라남도·광주광역시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고 예치금액을 충족하면 주택이 보유여부와 세대주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전용 84 타입은
사진제공 =마리끌레르 코리아, 샤넬 배우 고윤정이 고혹적인 눈빛으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7월 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고윤정이 샤넬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후 처음 진행한 매거진 커버다. 고윤정은 독보적인 미모와 그윽한 눈빛은 뷰 파인더를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샤넬의 여인다운 포스를 뽐냈다. 사진제공 =마리끌레르 코리아, 샤넬 마리끌레르 코리아 7월 호 커버 및 화보 속 고윤정의 아름다운 실루엣을 완성시켜준 제품은 샤넬의 2023/24 공방 컬렉션으로 알려졌다. 샤넬 2023/24 공방 컬렉션은 한 세기 넘게 이어져 온 샤넬과 영국의 변치 않는 인연을 보여주며, 생동감 넘치는 60년대 패션에서 영감을 받았다. 해당 컬렉션은 현재 샤넬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윤정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추후 공개될 ‘마리끌레르 코리아’ 7월 호와 웹사이트,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뉴스1 효성은 14일 서울 마포구 공덕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주총 승인에 따라 효성그룹은 다음 달 1일부로 기존 지주사인 (주)효성과 신설 지주사인 HS효성 등 2개 지주사 체제로 재편된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주)효성 0.82대 HS효성 0.18이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장남인 조현준 회장은 기존 지주사인 효성을 그대로 맡는다. 효성 산하엔 효성티앤씨(298020) 효성중공업(298040) 효성화학(298000) 효성ITX(094280) FMK 효성TNS(352900) 등이 남는다. 삼남인 조현준 부회장은 효성첨단소재를 주축으로 산하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HIS) 효성홀딩스USA 효성토요타 광주일보 비나물류법인 6개 계열사를 이끈다. 김규영 효성그룹 부회장은 "지주사 분할은 그룹 경영 안정성을 확보해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것"이라며 "간소화한 의사결정 체계로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 투시도 (사진. GS건설) GS건설이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1천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공덕동 105-84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22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14 총 110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A 124가구 59B 24가구 84A 15가구 84B 18가구 84C 37가구 84D 231가구 84E 10가구 114A 3가구 114B 1가구로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현재 마포구 일대는 총 13개의 재건축∙재개발∙재정비 사업이 진행 중으로 모두 완료될 경우 총 1만여 가구의 주거단지가 조성돼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는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을 도보로 이
오브 코스 구로 조감도 편리한 교통망과 내부 특화 설계로 물류 이동의 효율성을 높인 비즈니스 플랫폼이 인기를 끌고 있다. 물류 수송이 빈번한 제조 기업을 비롯, 종사자들의 편리한 출퇴근 면에서도 시간 단축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플랫폼은 제조시설과 오피스시설이 혼합된 경우가 많아 간선·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가 인접한 입지가 선호된다. 자동차만 다닐 수 있는 간선·고속도로는 제조업의 물류 유통에 필수 인프라로 꼽힌다. 횡단보도나 신호등이 없고 U턴이나 후진 등이 제한돼 교통흐름이 원활하기 때문이다. 특히 간선도로망은 공항이나 항구 · 터미널 등 주요 기반시설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고, 운송시간 등이 빨라져 부대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편리한 도로망을 갖춘 비즈니스 플랫폼은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21년 경기도 고양시 향동지구에서 선보인 ‘DMC 플렉스 데시앙’은 단기간 내 전량 소진된 바 있다. 자유로∙제2자유로∙강변북로∙내부순환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서
의정부 지역 발전을 가로 막았던 미군기지가 이제는 의정부 발전 자극제로 주목받고 있다. 의정부시는 미군 공여지에 주거는 물론 공공시설, 상업, 편의, 공원, 문화 등 주거에 필요한 인프라를 확충하면서 문화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1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의정부시는 현재 미군공여지 총 8곳 중에서 캠프 스탠리(STANLEY)를 제외한 7곳을 반환 받았다. 반환된 7곳 면적만 324만9867 규모로 이 중 254만4403가 개발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반환된 캠프 라과디아(LA GUARDIA)는 공동주택·공원·공공청사 등이 들어선다. 작년 말 이 곳에 분양된 공동주택 ‘더샵 의정부역 링크시티’는 계약 시작 한 달여 만에 1401세대가 모두 계약을 마쳤다. 이외에도 반환 공여지인 캠프 홀링워터는GTX와 연계한 환승센터와 역전근린공원 등이 들어선다. 캠프 에세이욘 공여지는 레포츠공원 등 문화시설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교육연구시설 등이 조성되고, 캠프 카일은 바이오 첨단의료단지로 개발될
노스페이스가 한정판 한글 티셔츠를 출시했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훈민정음 글자에 기반한 옛 한글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를 적용한 ‘노스페이스 한글 티셔츠’를 한정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노스페이스 한글 티셔츠는 사람·산·닭·왕자·섬·홍(넓다)'의 6개 글자를 옛날 한글 타이포그래피로 선보인다. 검이정색과 흰색 바탕 위에 흰색과 검정색의 힘 있는 붓글씨 느낌의 폰트를 적용해 정갈한 느낌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타이포그래피는 한국인 최초로 퓰리처상을 2회 수상한 강형원 포토저널리스트가 직접 개발했다. 현재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문화 유산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노스페이스 한글 티셔츠 노스페이스 공식 온라인몰과 명동점 및 성남본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영원아웃도어는 이번에 선보인 ‘한글 티셔츠’ 외에도 다른 옛 한글 타이포그래피를 적용한 새로운 ‘한글 티셔츠’를 다음달에 추가 선보일 예정이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부사장은
리모델링을 마친 태광산업 여성 휴게실 태광그룹이 전사 차원에서 임직원의 근무 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일과 휴식의 조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임직원들의 소속감까지 한층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섬유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서울 장충동 사옥 외부 ‘소통의 장’과 함께 임직원들의 휴식을 책임졌던 여성 휴게실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콘셉트로 꾸민 휴게실은 사내 소통을 위한 테이블 공간을 마련하고 리클라이너 소파 공기청정기 화장대 등을 배치해 쾌적하고 재충전이 가능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태광산업은 장충동 사옥 건물 외벽도 새롭게 단장하는 등 추가 근무환경 개선하고 있다.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스마트 출근제’ 적용 대상도 확대했다.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 양육 부모,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 등 일부에게만 적용되던 것을 올해 3월부터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 양육까지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투시도 이번주 전국 10곳에서 총 2251가구(오피스텔·생활형숙박시설·주상복합·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을 접수 받는다. 6월 분양시장에서는 2021년 7월 이후 3년 만에 지방에서 만점 청약통장이 나오면서 분양에 나선 단지들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6월 4일 진행된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 더샵4차’의 1순위 청약 접수에서 84점 만점자가 최고 점수로 당첨됐다. 이는 올해 첫 비수도권 ‘만점’ 청약통장이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55실, 생활형숙박시설), ‘파크라움 여의도’(19가구, 오피스텔), 인천 동구 ‘리아츠 더 인천’(342가구), 경기 고양시 ‘e편한세상 시티 원당’(100가구), 군포시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1,072가구) 등이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DL이앤씨는 18일 경기 고양시 성사동 일원에 건립되는 ‘e편한세상 시티 원당’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작가정원(THE H Garden)’ 현대건설은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의 ‘작가정원(THE H Garden)’이 ‘2024 아키타이저 에이플러스 어워드’에서 ‘파이널리스트(Finalist)’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아키타이저(Architizer.com)는 세계 최대 규모 미국 건축 웹진으로 세계적으로 가장 인상 깊은 건축 관련 분야의 작품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매년 100여개 국가에서 참여하고 디자인·기술·부동산·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전문가들이 심사한다. 작가정원은 조경분야에서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 6700세대의 대규모 주택단지에서 입주민이 친밀하게 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계절 변화에 따라 바뀌는 정원의 모습을 보며 자연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어졌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상으로 ‘아키타이저 에이플러스 어워드’에서 조경(Landscape) 제품(Product) 사진(Vision) 등 세 분야에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가운데)이 6월 11일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쉬하바트에서 열린 한-투 비즈니스포럼에서 투르크메니스탄 석유가스담당 부총리(왼쪽에서 세 번째)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을 만나 현안을 논의했다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현지 사업진출을 위한 폭넓은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정회장은 대우건설이 입찰을 진행하고 있는 2건의 비료공장 사업에 대한 현안점검과 현지 협조를 구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방문 기간에 맞추어 현지에서 이루어진 한-투르크메니스탄 비즈니스 포럼에도 참석했다. 정원주 회장은 11일 윤석열 대통령의 투르크메니스탄 국빈 방문에 맞추어 이뤄진 한-투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투르크메니스탄 바뜨르 아마노프 석유가스담당 부총리, 막삿 바바예프 국영가스공사 회장, 구반치 아가자노프 국영석유공사 회장, 도브란겔디 사바예프 국영화학공사 회장을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정회장은 포럼에서 “이번 한-투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식진흥원이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서 한식 요리경연대회를 열렀다. 수상자들 기념사진 (사진. 한식진흥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서 '한국의 장(醬)을 주제로 한식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장을 활용한 한국과 크로아티아 퓨전 음식’을 주제로 6월초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49명의 예선 참가자 중 16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심사단은 한국의 장과 양념류를 현지 음식에 접목해 한식을 현지인들의 입맛에 맞춰 맛, 구성, 플레이팅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승자를 선정했다.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서 한식 요리경연대회에서 심사위원들이 음식을 평가하고 있다. (사진. 한식진흥원) 심사 결과 1위는 마르티나 클라시치의 ‘파슈티차다 한국 만두’가 선정됐다. 크로아티아 전통음식인 파슈티차다를 한국의 간장, 고추장과 다진 김치로 재어둔 후 갈비찜처럼 쪄서 참기름을 뿌려 만두소를 만들고, 직접 만든 만두피로 빚어내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한국의 장
이미지 제공 = GQ 배우 위하준이 스위스 아방가르드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와 남성지 ‘지큐’의 2024년 7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2022년부터 태그호이어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해온 위하준은 매력적인 스타일과 대범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300 컬렉션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다이내믹하고 강인한 남성미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위하준은 최근 새롭게 런칭한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300을 착용하고 위하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고 남성적인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이미지 제공 = GQ 이번 화보를 통해 태그호이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새로운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300 컬렉션은 하이엔드 무브먼트 제조사 AMT 와 공동개발한 무브먼트 TH31 이 탑재되었으며, 최대 300미터 방수가 가능한 더욱 업그레이드된 다이버 워치의 기능성, 세련된 다이얼의 컬러 매치로 도시와 레저 모두에 어울리는 완벽한 타임피스로 출시되었다. 위하준과 태그호이어가 함께한 이번
NCT 재현의 시크한 공항패션 (사진제공. 프라다) NCT 재현과 트와이스 사나가 ‘프라다 2025 봄/여름 남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재현은 조각 같은 비주얼과 시크한 분위기로 출국길에 나섰으며, 사나는 마치 바비인형을 떠오르게 하는 아름답고 러블리한 모습으로 현장에 있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재현과 사나 모두 브랜드 프라다 제품으로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NCT 재현의 시크한 공항패션 (사진제공. 프라다) 재현은 미니멀함과 기능성이 조화를 이루는 오버사이즈 핏의 경량 기능성 재킷과 리나일론 팬츠, 바이크 패브릭과 스웨이드 소재의 시스템 브러쉬드 가죽 스니커즈로 스포티하게 스타일링하였으며 여기에 프라다의 상징을 조화롭게 표현한 크로스백을 매치해 세련미를 더해주었다. 트와이스 사나의 사랑스러운 공항패션 (사진제공. 프라다) 사나는 매니시한 스타일의 탱크 탑과 하이라이즈 웨이스트 데님 진, 데님 진에
스트레이 키즈 방찬의 여심저격 공항패션 (사진제공. 펜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이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의 2025 봄-여름 남성 패션쇼 참석 차 6월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스트레이 키즈 방찬의 여심저격 공항패션 (사진제공. 펜디) 이날 방찬은 펜디의 라이트 블루 폴로 셔츠에 블루 데님 진을 매치해 산뜻한 무드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컬러감이 돋보이는 펜디 피카부 백과 실버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 훈훈한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스트레이 키즈 방찬의 여심저격 공항패션 (사진제공. 펜디) 한편, 방찬은 한국시간으로 6월 15일 밤 9시 30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펜디 2025 봄-여름 남성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SK에코플랜트가 구축한 1MW 규모 삼일 비나 공장 지붕태양광 전경 SK에코플랜트가 베트남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사업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10일(현지시간) 베트남 동나이성에 위치한 삼일 비나 공장에서 지붕 태양광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붕 태양광은 건물 지붕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 방식이다. 기존 유휴공간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을 위한 별도 부지 확보가 필요 없고 입지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삼일 비나 공장 지붕에 구축된 1MW 규모 태양광 발전의 경우 생산한 전력을 사업장에서 100% 사용하는 자가소비형 분산 에너지다. 추가적인 전력망 구축이 필요 없고, 송전∙배전 과정에서 에너지 손실도 최소화할 수 있다. 글로벌 직물 수출 기업으로 고객사로부터 재생에너지 사용 요구를 받아온 삼일 비나 역시 이번 지붕 태양광 준공으로 활로를 열게 됐다. 베트남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신흥국으로 전력수요가 크게 늘고 있지만 수요 대비 전력 공급량이 적어
효성중공업 창원 공장에서 직원들이 초고압변압기를 검사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멤피스와 경남 창원 초고압변압기 공장에 1000억원을 투자해 전체 초고압변압기 생산능력을 1.4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멤피스 초고압변압기 공장에 시험 라인을 추가하고 시험∙생산설비를 증설한다. 증설이 완료되면 멤피스 공장의 생산능력은 현재 대비 2배로 늘어난다. 초고압변압기 마더플랜트인 창원 공장도 신규 시험실을 구축하고 생산설비를 증설해 생산능력을 대폭 늘릴 계획이다. 두 공장의 증설이 완료되면 효성중공업의 초고압변압기 생산 CAPA는 현재 대비 약 40% 이상 늘어난다 효성중공업 미국 테네시 멤피스 초고압변압기 공장 전경 효성중공업이 대대적인 증설에 나선 것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재생 발전 증가와 더불어, 전력 사용량이 높은 인공지능, 전기차, 반도체 등 산업 호황으로 세계 각국에서 전력망 인프라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는 “전력기기 슈퍼 사이
슈콤마보니_아쿠아_샌들 기상청이 올 여름이 평년보다 덥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하면서 패션업계가 '레인슈즈' 아이템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레인슈즈는 비가 올 때 신는 신발을 통칭하지만, 최근에는 방수 기능을 갖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날씨를 불문하고 신을 수 있는 실용적인 패션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뮤직 페스티벌과 여름 바캉스가 시작되는 본격적인 시즌을 맞으며 샌들부터 부츠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레인슈즈가 출시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는 다양한 레인슈즈 상품을 선보이며 여성층 공략 강화에 나섰다. 슈콤마보니 하트 레인부츠 김나영 화보 (사진. 코오롱FnC) 슈콤마보니는 올해 처음 레인부츠 아이템을 선보인다. 유명 팝아티스트 임지빈 작가와 컬래버레이션으로 선보이는 ‘하트 레인부츠’는 상품 전체에 하트 모양을 볼륨감 있게 표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PVC 소재로 가볍고 인솔에는 향균·향취 기능이 있는 이노맥스 소재를 적용했다. 레인부
블루투스 SIG 척 사빈 마켓부문 이사가 미디어 간담회에서 오라캐스트 브로드캐스트를 소개하고 있다. 라디오처럼 블루투스로 주변에 오디오 송출…블루투스SIG, 오라캐스트 브로드캐스트 공개 블루투스 기기를 서로 연결하는 페이링 과정없이 오디오를 공유할 수 있는 오라캐스트 브로드캐스트 기술이 공개됐다. 블루투스 SIG는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미디어간담회를 갖고 오라캐스트 브로드캐스트 기술을 소개하고 시연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블루투스 SIG는 블루투스 기술 표준을 관리하고 감독하는 비영리 조직이다. 오라캐스트 브로드캐스트는 TV, 노트북, 스마트북, 방송 설비 등 오디오 디바이이스에서 페어링 과정없이 주변 수신기기로 오디오를 무제한 전송이 가능하다. 공항이나 터미널 등 공공장소에 설치된 영상기기를 개인 단말기로 선택해 청취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공공장소에 설치된 음소거 TV를 개인 음향디바이스로 연결해 타인에게 방해를 주지 않고도 청취할 수 있다. 정보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_야경투시도 (사진. 아이에스동서)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14일 경기도 고양시 덕은지구에 공급하는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은 고양시 덕은 업무지구 6·7BL에 들어서는 오피스텔로 지하 4층~지상 25층 전용 84 총 168실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 일정은 17일 청약접수를 받고 20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진행된다. 단지는 한강변 수혜가 기대되는 고양 덕은지구의 마지막 주거단지라는 희소성과 함께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고양 덕은지구는 ‘마포구 덕은동’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서울 마포구 상암동이 가까워 서울과 다름없는 입지 조건을 갖췄다. 가양대교를 통해 강변북로까지 6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고 올림픽대로 이용도 쉽다. 여의도와 마곡지구 등 서울
현대건설 디에이치 힐링 오브제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THE H(디에이치)가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THE H(디에이치)’의 차별화된 예술적 가치를 전하기 위해 도예가 전상근 작가와 협업해 ‘디에이치 힐링 오브제’를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디에이치 명성에 어울리는 한국 전통의 미를 담아낸 이번 작품은 흑자와 백자의 달항아리로 구성됐다. 둥근 보름달 모양을 닮은 달항아리는 ‘복을 담고 재물을 가져온다’는 풍요(豐饒)의 의미와 시간이 흘러도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달항아리의 단아한 아름다움 때문에 최근 인테리어 소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건설은 디에이치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등에서 순회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디에이치 힐링 오브제’는 보통의 달항아리와 달리, 한국적인 면치기 기법을 활용해 디에이치의 아이덴티티(Identity)인 ‘흔들리지 않는 견고함’을 직선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흑자는 매끈한
사진제공. 요진건설산업 요진건설산업(대표 송선호, 정찬욱)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요진건설(대표 송선호, 정찬욱)은 국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 위치한 참전 유공자의 노후주택 보수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주관하는 ‘2024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에 참여한 요진건설은 12일 월남참전유공자 남행술(79)씨의 집을 찾아 공사 착수식을 가졌다. 요진건설은 주택의 바닥 및 벽체 단열 성능 강화, 벽체 도배, 바닥 장판 교체, 지붕 누수 개량공사, 보일러실 화재 대비 수리 등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요진건설이 2011년부터 14년 연속으로 참여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은 대한주택건설협회에서 생활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원과 주택업계 위상 제고를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주택건설협회 회원사인 주택건설 업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주거여건이 열악한 국가유공자 주택의 개보
'오브코스 구로' 조감도 지난해 2020년 이후 연간 최저 거래량을 기록했던 지식산업센터가 지난 1분기 거래량과 거래금액 모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수익형 부동산으로 인기를 끌었던 지식산업센터는 지난해 2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2020년 래 연간 최저거래량까지 찍어 애물단지로 전락했었다. 13일 빅데이터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각자대표 정수민, 엄현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지식산업센터 거래는 총 941건으로 직전 분기(803건) 대비 17.2% 늘었다. 2023년 2분기(962건) 이후 3분기(856건)와 4분기(803건)까지 최근 지속된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한 것이다. 작년 동기(802건)와 비교하면 17.3% 상승했다. 직전 2개 분기 연속 감소했던 거래금액은 1분기 3922억원으로 지난해 4분기(3290억원) 대비 19.2% 높아졌다. 1분기 전국 지식산업센터의 전용면적당 평당 가격은 전국 평균 1670만원으로 이 역시 직전분기 1598만원
한화의 스마트 발파 솔루션 HATS 한화 글로벌부문(대표이사 양기원)은 가덕도신공항 공사를 위한 첨단·고속 발파 솔루션 준비를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가덕도신공항 건설공사는 대규모 발파와 해양 매립공사가 핵심이다. 한화 글로벌부문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토대로 단일 공구 최대의 국책공사로 꼽히는 가덕도신공항 공사를 면밀히 분석해 왔다. 해외 해양 매립 사례를 연구하고 첨단 발파기술들을 국내외 대규모 현장에 적용해 데이터를 수집했다. 또한 각종 학술 발표와 교류를 진행하는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한화 글로벌부문은 가덕도신공항 프로젝트에 특화된 첨단·고속 발파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국비 13조 4,913억원이 투입되는 가덕도신공항은 2029년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짧은 공사기간과 높은 공사 난이도 등에 대해 건설사들의 우려가 카 지난 5일 마감된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에서 단 한 곳의 건설사도 참여하지 않아 유찰됐다. 무엇보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상업시설투시도 (사진. 반도건설) 최근 시장 침체로 수익형부동산을 선택할 때 안정성이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는 가운데 다양한 ‘지원 혜택’으로 안정적인 수익과 운영이 가능한 상가 분양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상가 투자수익률이 전반적인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전국 중대형 상가의 투자수익률은 연 3.18%로 1년 전 상가 투자수익률 연 5.54%에 비해 2.36%p 하락했다. 같은 기간 소규모 상가는 5.0%에서 2.80%, 집합상가는5.66%에서 3.96%로 감소했다. 상가공실도 증가하고 있다. 전국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지난해 말 13.5%로, 2022년 말(13.2%)보다 0.3%p 상승했지만 소규모 상가는 6.9%에서 7.3%로, 집합상가는 9.4%에서 9.9%로 공실률이 높아졌다. 고물가로 소비 심리가 위축돼 매출은 하락하고 있는데 반해 고금리가 지속되면서 영업비용이 늘면서 공실률이 증가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투시도 고금리 기조가 계속되고 공사비가 오르면서 아파트 분양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3.3당 평균 분양가는 약 2603만원으로 전년 동월(약 2205만원) 대비 18% 올랐다. 청약시장에서는 주변시세보다 분양가가 높은 곳도 나오면서 새 집 마련을 꿈꾸는 청약 수요자들의 시름은 깊어진다. 분양가 상승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가에 영향을 미치는 금리와 공사비가 낮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은 미국의 금리인하 시점을 저울질하며 우리나라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공사에 투입되는 원자재·노무비·장비 등의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건설공사비지수는 매월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특히 내년부터 30세대 이상 민간 아파트에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이 의무화됨에 따라 공사비 상승은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속되는 분양가 상승으로 자금마련 부담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아파트에 청약 수요자들의
2022년 3월 프랑스 툴롱에서 진행한 MSPAR 수리모형 실험 모습 (사진. 대우건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네덜란드 모노베이스윈드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15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모델이 국제인증기관인 노르웨이선급으로부터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승인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2021년 모노베이스윈드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부유식 해상풍력 모델을 공동개발해 지난해 9월 국제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부유식 해상풍력은 고정식 해상풍력과 달리 육지에서 상부구조물을 제작한 후 해상으로 운송해 설치할 수 있다. 대우건설이 MBS와 공동 개발한 승강형 스파식 부유체(MSPAR) 조감도 시스템에 작용하는 하중이 작아서 기존 고정식 해상풍력 발전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특히 이번에 개발한 승강형 스파식 부유체(MSPAR)는 최대 풍속 61m/s, 최대파고 11.5m에서도 안정성을 갖춰 태풍 등 동해 해상의 극한 환경조건에 적합하다. 승강형 스파실 부유체(MSPAR)
롯데건설, ‘AI’ 관심도 1위…"신동빈 회장, 디지털 전환 집중 관심" 인공지능(AI)이 산업계 주요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건설업계 역시 미래형 주거공간 구축과 아파트 품질 관리 및 현장 안전 을 위해 AI 도입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 주요 건설사 10곳 가운데 ‘AI’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가 가장 높은 곳은 롯데건설로 나타났다. 11일 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X(옛 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단체·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 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2023년 12월부터 2024년 5월까지 국내 건설사 12곳의 ‘AI’ 관련 게시물 수(관심도=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7월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3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위 건설사 12곳 중 AI 게시물 수가 100건 이상인 업체 10곳으로 한정했다. 정보량 순에 따라 롯데건설 현대건설(000720) 포스코이앤씨 삼
이한준 LH사장이 공공주택 공급 촉진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올해 공공주택 5만가구 이상 착공을 추진하고 있는 LH가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점검에 나섰다. LH는 10일 진주 LH 본사에서 이한준 사장 등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주택 공급 촉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LH는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CEO를 단장으로 한 ‘공공주택 공급 촉진 추진단’을 신설해 안정적인 주택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최근 주택시장 수급 불안 우려에 대응해 ‘25년까지 LH의 주택공급 계획과 현황을 점검하고, 종합적인 논의를 통해 공급 조기화 등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실제 주택공급과 직결되는 선행지표인 주택착공 부문을 집중 논의했다. 올해 계획된 물량은 집중 관리를 통해 차질 없이 이행하는 한편 연말에 착공이 집중되는 관행을 벗어나기 위해 내년 물량은 올해부터 설계·발주에 착수해 상반기 착공 비중을 대폭 확대한다. 아울러,
투르크메니스탄 아쉬하바트 오구즈칸 대통령궁에서 진행된 현대ENG-투르크멘가스 間 기본합의서 체결식에 참석한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왼쪽)와 막삿 바바예프 투르크멘가스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대한민국 대통령실)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이 중앙아시아 화공플랜트(Process Plant) 강자로서 입지 굳히기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투르크메니스탄 주요 국영기업들과 가스 및 석유화학 등 화공플랜트와 관련한 2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윤석열 대통령의 아시아 3개국 순방길에 '2024 중앙아 3개국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참가해 10일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쉬하바트에 소재한 오구즈칸 대통령궁에서 투르크메니스탄 국영가스공사 투르크멘가스와 '갈키니쉬 가스전 4차 개발 사업'에 대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식에는 양국 정상인 윤석열 대통령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이 임석하고,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를 비롯 막삿
아너스 웰가 진주 조감도 (사진. STS개발)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뤄지면서 분양시장도 살아날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1일 전국에서 1순위 청약을 받은 7개의 아파트 대부분이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서 일반공급 45가구 모집에 나선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는 2만2235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494.11대 1을 기록했다. 전용 84A는 5가구 모집에 1순위 해당지역에서만 2617명이 몰려 523.40대 1로 단지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광진구 구의동 592-39번지 일원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아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4개 동, 총 21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반경 500m 이내에 강변역과 구의역이 위치한 역세권 단지에 전용면적 84의 최고 분양가가 12억7500만원으로 인근 시세대비 2억원 이상 저렴해 수요자들의 마음을
우미희망재단이 세이브더칠드런과 우미희망케어 1기 사업을 마무리하며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사진. 우미희망재단) 우미희망재단은 가족돌봄청소년에게 돌봄·진로·정서를 통합 지원하는 제1기 ‘우미희망케어’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우미희망케어는 세이브더칠드런 광주아동권리센터와 함께 가족돌봄청소년의 돌봄과 생계부담을 낮춰 안정적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우미희망재단은 지난해 15명의 가족돌봄청소년을 선정해 참여자들이 자립 준비를 지속할 수 있도록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8개월간 생활비 장학금을 지급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와 자조모임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이 자립 준비를 지속할 수 있도록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8일과 9일 1박 2일로 진행된 성과공유회는 사업기간 동안 돌봄 부담에서 벗어나 자신을 위해 여가활동과 학업 등 미래를 준비한 참여자의 사례가 발표됐다. 또 서울야간버스투어와 테마파크 방문 등의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진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투시도 (사진. 대방건설) 대방건설은‘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를 6월 중에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는 과천 지식정보타운에서 마지막 남은 분양 아파트이자 과천시에서 4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아파트다. 과천시는 입지가 강남과 인접해 있어 준강남이라 불릴 정도로 수도권 최고 부촌으로 꼽힌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수억의 시세차익이 기대돼 분양전부터 청약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과천디에트르 분양가는 32.3당 3335만원으로 약 7억원 중후반에서 8억원 대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과천위버필드’ 전용면적 59는 지난 3월 14억7000만원에 거래되는 등 시세가 형성돼 있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4호선 ‘과천정보타운역(예정)’과 ‘정부과천청사역’의 중심에 위치한다. ‘정부과천청사역’의 경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예정)’이 지날 예정으로 교통호재도 기대된다. 여
사진제공. 에그버스 ‘코오롱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관람권이 대체불가토큰(NFT)으로 발행돼 화제다. 에그버스(대표: 조은주, 이하 에그버스)는 자사 NFT 마켓 플랫폼에서 ‘제66회 코오롱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NFT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66주년을 맞은 코오롱 한국오픈은 대한골프협회(KGA)·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내셔널타이를 골프대회로 6월 20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총 상금은 14억 원, 우승 상금 5억 원으로 한국 골프 사상 역대 최다 우승상금이 주어진다. 에그버스는 블록체인 기반의 NFT를 적용해 디지털과 실제 오프라인을 연동해 '코오롱 코리아오픈 66'을 발행했다. 지난 5월 ‘Sh 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갤러리 티켓 NFT’에 이어 세 번째로 발행하는 ‘스포츠 유틸리티 NFT’다. ‘코오롱 코리아 오픈 66’ NFT 컬렉션은 컬렉션은 ALL DAY(10만원), WEEKEND(5만원), ONE DAY
제로넥스트머터리얼즈가 개발한 몰탈 그라우트를 인프라 현장에서 실증 실험을 하고 있다. (사진. GS건설) GS건설 사내벤처 2호인 ‘제로넥스트머터리얼즈’가 투자유치를 받아 독립법인으로 출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제로넥스트머터리얼즈는 친환경 건설자재기업으로 GS건설에서 20년 이상 건설재료분야를 연구해 온 토목공학박사 류종현 대표를 주축으로 만들어졌다. 제철소에서 배출되는 부산물 중 주로 폐기되는 제강슬래그와 화학 첨가제를 혼합해 그라우트에 투입되는 시멘트를 80% 이상 대체한 저탄소 친환경 건설 제품 ‘몰탈 그라우트 (Mortar grout)’를 개발했다. ‘몰탈 그라우트’는 기존 그라우트 제품 대비 시멘트량을 약 80% 가까이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동일한 강도를 갖췄다. 탄소배출량 감소와 함께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친환경 건설자재로 그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아 GS건설 자회사인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했다. 그라우트는 서로 다른 성질을 가진 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