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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복 대신 드레스 입고 미모 뽐낸 KLPGA 선수들

 골프복 대신 드레스 입고 미모 뽐낸 KLPGA 선수들

시즌 3승으로 공동 다승왕을 수상한 박현경 선수 27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KLPGA 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KLPGA 시즌을 마무리하는 이날 행사에는 국내 정상급 골프선수들이 골프복 대신 화사한 드레스를 차려입고 숨겨왔던 미모를 뽐냈습니다.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3관왕에 오른 윤이나 선수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윤이나가 4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화려한 대관식을 치렀습니다. 윤이나는 위메이드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주요 개인 타이틀을 휩쓸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또한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특별상도 포함해 총 4번 시상대에 올라, 지난 3년 동안의 공백을 극복하고 강력한 복귀를 알렸습니다. 윤이나는 올해 우승은 단 한 번에 그쳤지만, 상금 12억 1,141만 5천715원을 기록하며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였고, 평균 타수 70.05타로 1위에 오르며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또한, 매 대회마다 톱 10에 입상해 대상 포인트를 가장 많이 쌓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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