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코스 구로' 조감도 지난해 2020년 이후 연간 최저 거래량을 기록했던 지식산업센터가 지난 1분기 거래량과 거래금액 모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수익형 부동산으로 인기를 끌었던 지식산업센터는 지난해 2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2020년 래 연간 최저거래량까지 찍어 애물단지로 전락했었다. 13일 빅데이터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각자대표 정수민, 엄현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지식산업센터 거래는 총 941건으로 직전 분기(803건) 대비 17.2% 늘었다. 2023년 2분기(962건) 이후 3분기(856건)와 4분기(803건)까지 최근 지속된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한 것이다.
작년 동기(802건)와 비교하면 17.3% 상승했다. 직전 2개 분기 연속 감소했던 거래금액은 1분기 3922억원으로 지난해 4분기(3290억원) 대비 19.2% 높아졌다. 1분기 전국 지식산업센터의 전용면적당 평당 가격은 전국 평균 1670만원으로 이 역시 직전분기 159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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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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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
원문 링크 : 애물단지 지식산업센터 거래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