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흑석동 1511가구 공급...서울시 3개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

 흑석동 1511가구 공급...서울시 3개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주) 서울시는 11월 29일 열린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변경)’, ‘양평제13구역 도시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신규)’, ‘서린구역 제3,4,5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신규)’ 등 3건의 사업을 심의하고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267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1511가구와 근리생활시설, 공공청사가 포함된다.

지하철 9호선 흑석역과 현충원 인근의 우수한 교통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개발이 특징이다. 시는 친환경적이고 커뮤니티 중심의 건축계획을 수립핶다.

서달산의 자연경관을 고려해 고층과 저층의 다양한 건축물 배치와 함께, 입주민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마당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동측에는 근린공원이 추가되고, 순환동선체계를 통한 산책로 조성이 권고됐다.

양평제13구역 도시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투시도 (사진=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로2가 일대의 ‘양평제1...

# SK빌딩 #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 현충원옆 # 통합심의 # 종로서린동 # 정비사업 # 양평13구역 # 서울시 # 서린지구 # 흑석동11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