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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지정타 마지막 분상제 아파트...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6월 분양

 과천 지정타 마지막 분상제 아파트...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6월 분양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투시도 (사진. 대방건설) 대방건설은‘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를 6월 중에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는 과천 지식정보타운에서 마지막 남은 분양 아파트이자 과천시에서 4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아파트다. 과천시는 입지가 강남과 인접해 있어 준강남이라 불릴 정도로 수도권 최고 부촌으로 꼽힌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수억의 시세차익이 기대돼 분양전부터 청약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과천디에트르 분양가는 32.3당 3335만원으로 약 7억원 중후반에서 8억원 대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과천위버필드’ 전용면적 59는 지난 3월 14억7000만원에 거래되는 등 시세가 형성돼 있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4호선 ‘과천정보타운역(예정)’과 ‘정부과천청사역’의 중심에 위치한다.

‘정부과천청사역’의 경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예정)’이 지날 예정으로 교통호재도 기대된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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