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뉴스1 효성은 14일 서울 마포구 공덕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주총 승인에 따라 효성그룹은 다음 달 1일부로 기존 지주사인 (주)효성과 신설 지주사인 HS효성 등 2개 지주사 체제로 재편된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주)효성 0.82대 HS효성 0.18이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장남인 조현준 회장은 기존 지주사인 효성을 그대로 맡는다. 효성 산하엔 효성티앤씨(298020) 효성중공업(298040) 효성화학(298000) 효성ITX(094280) FMK 효성TNS(352900) 등이 남는다.
삼남인 조현준 부회장은 효성첨단소재를 주축으로 산하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HIS) 효성홀딩스USA 효성토요타 광주일보 비나물류법인 6개 계열사를 이끈다. 김규영 효성그룹 부회장은 "지주사 분할은 그룹 경영 안정성을 확보해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것"이라며 "간소화한 의사결정 체계로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
#
hs효성
#
조현상
#
조현준
#
지주사
#
효성
#
효성그룹
원문 링크 : 효성, 2개 지주사로 쪼개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