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라이플렉스 3.5F | 120 코닥골드200 중형필름 | 24개월 쌍둥이와 12개월 아들까지 셋이 뭉치면 지구 뿌신다구
롤라이플렉스 Rolleiflex 3.5F 120 코닥 골드 200 (Kodak Gold 200) 필름으로 담는 우리가족 일상사진 주말에는 어린이집도 안가고 애들이 전부 집에 있는다. 우리 부부는 주말이 제일 바쁘다. 그래도 평일에는 아이들이 어린이집에만 있고 막내도 집에만 있기 때문에 출근하지 않는 주말에는 어디든 내가 데리고 나가는 편이다. 아들이 인상이 안좋다. 아무래도 똥을 싼 모양이다. 막내아들에게 졸리점퍼를 태워줘봤다. 처음에는 이게 뭔지 싶은지 적응을 좀 하는데 오래 걸리긴 했는데 그래도 팔기 전에는 곧잘 재밌어해서 열심히 태웠었다. 근데 생각보다 많이 태울 일이 없어서 그냥 자리만 차지하는거같아 팔았다. 딸이 공을 들고 나왔다. 아무래도 던지려나보다. (누구에게??) 막내가 밥 먹을 시간이다. 이유식을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 때인데 밥 먹는 양이 엄청나게 많다. 그래서 분유를 딱 생일되는 시점에 끊었다. 다행히도 본인이 점차 분유양을 줄여가더니 끝낼 때쯤 되니까 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