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셋이 되면서 도저히 쏘렌토 6인승으로 편한 삶을 이어나갈 수 없겠다고 판단.. 결국 작년 11월 말쯤에 쏘렌토 구매했던 딜러분한테 카니발 ka4 4세대 하이브리드 그래비티 등급으로 재계약 했었다.
한 10월쯤 나오겠거니 예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차 출고되겠는데요!?' 부랴부랴 헤이딜러에 차를 올렸다.
그렇게 카니발이 나와서 가져왔고, 헤이딜러는 차 출고된 이후로 약속을 잡아서 최고가 딜러하고 거래를 하게 되었다 ㅎㅎㅎ 정말 10년 이상 탈 줄 알고 이것저것 투자도 많이 했는데 여러모로 아쉽게 됐지만 정이 많이 들었는데 아쉽게 됐다 ㅠ 그래도 보낸다고 세차도 해줬음 ㅋ 도장면 도막 측정중 딜러쪽에서 직원분이 오셔서 일일이 도막 측정하시고 웨더스트립 벗겨내서 용접자리도 체크하시고 되게 꼼꼼하게 보심. 한 20분 보신거같은데 모르겠다.
그러고나서 계약을 끝내고 약 30분 뒤에 탁송기사분이 따로 오셔서 차를 가져가셨다 ㅎㅎ 사실 꽤 잘 받아서 놀랐다. 하이브리드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