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0일 그렇게 셋째아들이 태어났다. #5인가족 완성 리코(Ricoh) GR21 후지 엑스트라400 | Fuji X-tra 400 쌍둥이들이 열심히 걷기 연습하고 여기저기 헤집고 다니면서 물고빨고 사고치는 동안 드디어 셋째가 태어났다. 보기만해도 흐뭇한 셋째아들 우량아로 태어나서 아주 푸짐한게 너무너무 귀엽고 예쁘다 ㅎㅎㅎ 그렇게 딱 1년 차이가 나서 졸지에 쌍둥이 + 연년생으로 육아를 하게 된 아이셋아빠..
참고로 육아 난이도라는게 있는데 쌍둥이도 육아난이도 상급이고, 연년생도 만만치않은데, 우리집은 쌍둥이에 연년생, 게다가 아들만 둘이니까 앞으로의 육아 라이프가 기대된다... 생후 1개월이 안됐을 때인데도 목을 가누는 힘이 상당했다.
아주 건장한 아들로 성장할듯 ㅋㅋㅋ 셋째가 태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쌍둥이들도 엄마아빠 없이 자기들끼리 노는걸 적응하고 있다. 항상 생각하는건데 만약 첫째가 쌍둥이가 아니라 한명이었다면 연년생 케어는 훨씬 힘들었을거같다.
육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