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FM3A 코닥 E100D 슬라이드필름 때는 24년 9월경. 압도적으로 귀여웠던 우리 쌍둥이들 ㅋ 서서 힘주는게 똥싸는걸 찍은거같다.
이제 밥 먹이기 위해 아들을 앉혔다.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빨리 안주면 바로 신호(??)
를 보낸다. 태어난지 2개월.
아직 뒤집기 못할 때. 역류방지쿠션이 꽉 찬다.
쌍둥이때는 분명 훨씬 컸는데 막내가 누우니까 다리가 튀어나온다. 귀여운 막내아들과의 주말 아침.
배고프다고 가장 먼저 깬다. 꼬꼬맘 보면서 터미타임하는 중.
이때부터 열심히 걸어다니기 시작. 천장에 아무것도 없는데 불 켜주니까 놀라워하는 중.
집근처에서 무료나눔으로 받아온 국민문짝 갖고 노는 중. 생각보다 재밌어한다.
아니 천장에서 빛이 나오는게 재밌는거냐구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장난꾸러기 다 됐다. 또 몰래 부엌으로 들어가서 이것저것 빼다가 빨고 있다.
(돌 지나자마자 분유를 끊었다.) 혼자서도 아기체육관 하면서 재밌어하는 순한 막내 성격.
(지금은 가장 어려워짐.. ) 원기옥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