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끽!! 벌써 끝난 2월.
벌써 3월이라니 시간이 참 빨리 갑니다. 극강의 루틴에 갇힌 일상을 보내는 것과 더불어 작년부터는 사진도 많이 찍지 않다보니 특별한 추억 같은 건 없지만 문득 돌아보니 "오 이게 2월이었어?"하는.. 그래도 적지 않은 추억들이 많이 쌓였던 한 달이었어요. 2월의 첫 시작은 햄부기 중독자답게 햄북으로 시작. 침튜브에 올라왔던 롯데리아 신제품 영상을 보고는 바로 달려갔답니다. 사실 이때 주말을 맞아서 옷 사려고 나갔었는데 옷은 살 게 없어서 못사고 햄버거만 먹고 온 사람이 됐다는..ㅋㅋㅋㅋㅋㅋ 작년부터 롯데리아, 맥도날드, KFC 신상 버거가 나오면 바로 달려가서 먹어봤는데 올해도 똑같은 루틴..!! 아무튼 새로 나온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를 먹었는데요. 맛은 매콤/노멀 두 가지 버전이 있었고 저는 기본메뉴 덕후라 노멀로 주문. 치킨패티의 경우 KFC나 맘터가 아닌 이상 별로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웬걸 이번에 롯데리아에서 만든 치킨패티는 아주 맛있었습니다. 전문용어(?)로 평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