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원입니다.
제주도 여행을 하는 첫날 가장 먼저 방문했던 식당 제주돗. (와중에 돼지돗으로 잘못 알아서 몇 번을 검색해도 안 나왔던 게 함정.)
여기는 고기도 고기지만 풍경이 정말 일품이었는데요. 제주 여행의 첫 번째 리뷰 시작해 봅니다.
매주 화요일 정기 휴무 16:00시 오픈 ~ 22:00 마감 21:00 라스트 오더 마치 돼지 농장이 고깃집으로 바뀐 게 아닐까 싶은 룩. 거대한 철문이 반겨줍니다.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세면대가 있고 오른쪽 통로에 화장실이 있답니다. 메뉴 메뉴는 아주 단촐합니다.
흑돼지 목살, 흑돼지 오겹살, 삼겹 갈비 이렇게 세 종류이고 서브로 김치찌개와 면사리, 공기밥이 있는데 리뷰를 보니 김치찌개에 면사리를 추가해서 많이 먹더군요. 일단 저는 흑돗 목살과 오겹살을 주문했는데 이 집의 특, 초벌구이!!
그래서 주문하고 나오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고, 추가 주문을 하려면 먹는 도중에 미리 주문하면 좋다는 점. 밑반찬은 파절이와 양파, 백김치, 깻잎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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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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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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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돗오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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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돗목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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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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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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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흑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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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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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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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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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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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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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고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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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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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돼지맛집
원문 링크 : 제주 한경면, 풍경 좋은 흑돼지 초벌구이 '제주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