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른마흔다섯살 2026년, 또 맞이하는 새해.
어릴 때 생각했던 것과 달리 30살이 되고 기분이 좋았는데 벌써 30대 중고 신입이 된 것. ??: 하지만 아직 만29세로 찐30이 아니라는 점.
환경이 완전히 달라지면서 이전과 다르게 살겠다는 목표를 이루긴 했지만 뭐랄까.. 열정에 비해 서툴기만 했던 20살과 비슷한 느낌..
유독 이번에는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심정이 달랐는데 허전한 마음도 마음이지만 중요한 무언가가 사라져서 뭘해야 할지 모르겄어.. 와중에 점점 갈수록 새해 인사하기가 귀찮아지는 것은 덤(?)
아무튼 조선 나이(?)로 31살이지만 찐30이 되는 2026년 지난 2년 간 몸도 마음도 갈려버린 나를 다시 살리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보내온 첫 일주일의 행보를 남겨봅니다.
라멘은 일식인데.. 중화면 일식이여 중식이여?
하면서 의문이었던 것. "오레와 루틴 닝겐" 새해를 맞이하는 루틴은 언제나 그대로, 하지만 새로운 환경을 곁들인..
어쩌다보니 23,24...
원문 링크 : 새해맞이 후 길었던 일주일의 이모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