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자동차는 저의 워너비 카 TOP2 중에 하나인 'JeeP WRANGLER' 지프 랭귤러가 되겠습니다. 4월을 마무리 하면서 오랜만에 자동차를 구매했어요. 그러고 보니 토미카는 처음 구매하는 것 같은데 첫 토미카 리뷰!!
원래 검정색을 사려고 했는데 지바겐과 달리 랭귤러는 흰색이 끌려서 흰색 지프 랭귤러로 가져왔습니다. 심지어 '하드탑 장착' 버전으로 이른바 '뚜따'가 가능한 버전입니다.
(근데 집에 와서 보니 블랙이 초회한정 '퍼스트 에디션' 컬러였다는 소식..) Previous image Next image @Jeep 코리아 지프 랭귤러는 뭐 말할 필요 없이 멋있는 최고의 차량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단순한 스펙보다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오프로드 성능에 특화된 차량으로 토미카에서도 이 모델의 상징인 하드탑 탈착(뚜따) 기믹을 살려서 차량의 정체성을 잘 반영했습니다.
해당 제품의 기반이 된 모델 '2024년형 지프 랭글러(JL 페이스리프트)'를 기준으로 간단하게 설명...
원문 링크 : 토미카 NO.72 지프 랭귤러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