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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 혼자 가서도 먹기 좋은 스키야키 '구르메쇼쿠도'

 대구 동성로, 혼자 가서도 먹기 좋은 스키야키 '구르메쇼쿠도'

안녕하세요. 도원입니다.

주말을 맞아 오랜만에 저의 고향인 대구에 가서 간만에 친구를 만나 가볍게 식사를 하고 왔는데요. 날이 정말 더웠지만..이열치열!!

뜨끈한 스키야키를 먹었습니다. 안그래도 첫끼이자 아점(?)

으로 먹었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담백한 집이어서 소개해 봅니다. 매일 11:00 - 22:00 21:00 라스트오더 11시 오픈인데, 방금 언급했듯이 아점으로 먹으러 가서 뜻밖의 오픈런을 해버린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위치를 올리겠지만 가볍게 올리자면.. 반월당 10번 출구로 나와서 신한은행을 끼고 골목을 가로질러 신전떡볶이를 끼고 또 한 번 올라가면 나오는 골목에 있습니다.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대기 명단이 있는데, 이건 사람이 많이 몰리는 점심이나 저녁에만 쓰는 것. 내부 구조는 주방 입구와 카운터를 기준으로 U자로 둘러진 테이블.

가게 내부는 작았지만 음식을 먹고 즐기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는 소박한 일본 식당 느낌이라 좋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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