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아와 보니 쇼사나 둘이서 반겨주는 중인 블로그. 역시 슈트루델 홍보대사(?)
그나저나 글을 4월에 올렸다 생각했는데 3월28일이 마지막 글이라서 조금 당황쓰;; (원랜 3월 근황도 정리하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없어짐) 임시저장 해둔 글이 2개나 있었지만 올리는 걸 홀라당 까먹고는 5월을 맞이해쓰요. 뭐..그만큼 4월도 열심히 재밌게 잘 살았다는 것이겠죠?
.... 원래 뭘 올리려고 했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 3월과 뒤섞인 4월 하이라이트 후딱 낋여보겠습니다. ??
: 지금은 이사해서 이제 우리집 아님 벚꽃이 만개한 3월 말, 창원집은 의외로 벚꽃 맛집이었어요. 매년 3월 말~4월 초에는 항상 벚꽃으로 가득한 아파트 단지를 거닐면서 굳이 멀리까지 가서 벚꽃 구경을 갈 필요가 없었던 것.
여전히 최신작보다는 구작(?) 재개봉만 즐겨보는 중.. 3월부터 4월까지 보고 싶은 영화가 굉장히 많았는데..
분량 조절상 올리지 않았지만 3월 중순에 [오만과 편견]을 재밌게 보고, 어릴 ...
원문 링크 : 봄날 다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