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파리] 숙소에서 와인 마시기
` 밤이 일찍 찾아 올때는 알콜 섭취 강추 ] 와... 프랑스에서 와인은 정말 매일 매일 마셨다~ 맥주는 물 대신 먹지만 와인은 잘 모르는지라 마트에 가서 하루에 한병씩 숙소 친구들과 맛보기 파리 입성 첫날 너무 힘들어서 이른 귀가로 라면에 비~~싸게 바가지 쓴 와인 4.5 유로 작은 흑형네 가게여서 그냥;; 모르고 샀지요~ 숙소에서 만난 분과 마트가서 또 사옴~ 타국은 해가 짧아서 대부분을 숙소에서 밤을 지세웠군요 소세지 포함 : 4.14 유로 친구가 된 전양의 와인과 치즈까지 합세하여 홀짝~ 큐브 치즈가 무진장 싸구나!!! 부럽다~ 얘는 뭔가 강력한 맛이야... 누구냐 너는? 전양의 탁월한 선택!! 로제 와인이 제일 맛있고 강하지 않은... 와인은 3유로까지는 무난한 가격이라고 한다. 이렇게 싼 가격에 마실 수 있으니 경험삼아 많이 정도껏 맛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