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틈이 간식을 먹어주는 센스 ] 여행 중반이 되니 관광도 관광이지만 11월 초반의 비엔나는 너무 춥다~ 상당히! 저질 체력으로 보다 쉬고 가다 말고 덕분에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신 나라.
몇번 커피 마시기를 시도하다가 실패해서 찾게 된 스타벅스~ 역시 인증된 커피가 맘 편하구나... 카라멜 마끼아또 슈테판 근처 골목에 숨어있는 스벅은...
엘리베이터도 있다. 숙소에서 마신 레드 불 이때는 레드 불도 모르는 서울 촌사람이였는데...
하도 많이들 마시길래... 먹어봄..
먹고 맥주 마시니.. 파워 업!
그래도 별루야. 지쳐서 무심코 들어간 커피숍~ 드디어 비엔나 커피를 마셨다!!!
실은 책자에 써 있길래 좋다고 시켜 봄~ 맛있네~ 근데... 왜들 금방금방 마시고 가는걸까?
그래도 커피만은 가장 맛있었던 비엔나!! 비엔나 표 커리부르스트 : 3.8 유로 원래 독일이 원조라는데...
비엔나에서 길거리에서 먹은 커리부르스트가 최고 맛있었다~ 아마 비엔나 부터 초코 푸딩을 먹기 시작했다.. ...
원문 링크 : [오스트리아-비엔나] 비엔나표 주전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