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푸드를 패스트 푸드로 ] 유럽 여행중 종종 발견하게 되는 노드시. NORDSEE 알고보니 해산물 푸드 체인점이였군요~ 종종 메뉴로 머리쓰기 힘들고 정말 배고픈데 마땅히 먹을것이 없다면 이곳에서 끼니정도는 뭐..
포장해 가는 사람도 먹고가는 이들도 많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한 자리 잡음. 실한 새우요리도 많고 연어 요리랑 가재요리 종류로 유럽 씨푸드 구경은 요렇게 하는군..
새우와 가재가 곁들인 샐러드가 25유로 정도면 환율로 4만원이 넘는군... 생선 패트가 들어 있는 버거는 그나마 저렴하고 밥 종류도 많이 비싸진 않은듯..
그러나 여기 아주머니는 아주 @#@%*^&((!@ 막막 다급하게 썽내듯이 말하더니 다른 손님에겐 아주 상냥하게 말하니..
미안 내가 영어 못해서~ 우리가 먹은 새우 튀김과 연어 또띠아?! : 8.48 유로 새우는 막.....
바싹거리지 않았지만.. 감자 쫌 흐믈거렸지만..
연어 참 많이 짜서 깜짝 놀랐지만. 그냥 저냥 한끼 때우기는 간편하다.
유럽도 체인...
원문 링크 : [오스트리아-비엔나] 노드시 NORDS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