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걸음 쉬어가기 좋은 곳 ] 베를린 베를린... 생각보다...
뭔가 휭한.... 느낌을 준 곳 저녁에 가장 심심했지만....
첫날 우연히 찾은 이곳 덕분에 베를린이 그리워진다 한적한 이곳은 손님들이 소곤소곤 정신없는 여행에 편안하게 쉬고 가기 좋아~ 우린 가장 안쪽에 앉아 한참을 떠들었다...ㅎㅎ 오래 앉아있어도 별 눈치 없는 곳~ 베를린 첫날과 둘째날을 여기서 보냈다. 실은 숙소 근처에 갈때가 여기뿐이였지만....
두번째 날은 테이블이 거의 만석~ 혼자 놀 수 있는 곳이 진짜 아지트!! 똭 조앙~ 아저씨도 무지 친절하셔욧!!!
테이블 기본 세팅~ 첫날 우리가 마신 카라멜 라떼와 카푸치노 유럽 뜨거운 음료도 손 잡이 없는 유리잔에 나온다... 라떼~ 진심 맛있다.
달달 하면서 향이 좋아~ 언니는 카푸치노~ 카푸치노도 살아있네~ 배가 고파 시켜 본 샌드위치 베이컨과 닭고기가 들어있던 샌드위치!!! 이 샌드위치 때문에 재 방문 욕구 상승~ 커피 두잔 & 샌드위치 먹고 10.8 유로...
원문 링크 : [독일-베를린] 여행 끝자락에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