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ㅣ당일치기로 떠나는 강릉여행 - 경포대 강릉여행에서 해변은 빼놓을 수 없지!! 선교장 앞에는 경포대로 한번에 갈 수 있는 버스가 있지!
202번 버스를 한 20분 기다렸나... 다행히 그늘이 있어서 살수 있었어...
버스로 10-15분 정도 걸려서 도착한 경포대!! 경포해변으로 가는길에는 이런 돌 덩이가 똭!
뭐지?? 바로 탄생의 돌~ 이 돌은 경포 새정비를 기념하기 위해 자연석을 옮기던 중 땅에 내려놓는 순간 두동강이 났다..
주변 신목들의 반김 속에..... 엄마야...
왠 신화속 이야기를.... 정말 창의력이 대단하다!!!
말 타고 해변 한번 돌아 볼까?? 했지만...
더운데 무슨 고생이얌 엽서를 1년 후에 배달해 준다는 유명 우체통! 반.갑.다.!
엽서를 써 보아요. 니꺼 하나 내꺼 하나..
또 누구한테 주나.. 다 쓰고 한컷...
펜 없어서 한참을 찾다가 붉은 펜으로~~~~~ㅎㅎ 1년 후에 만나. 잘 전달해 주세요...
강릉 이곳저곳이 엽서로 해변은 생각보다 쌀쌀했...
원문 링크 : [강릉여행/당일치기] 추억의 느린 우체통이 있는 경포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