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주한잔의 여유 ] 여행을 한달가까이 하다 보면 빨리 어두워지는 하늘이 야속해지고 점점 흥을 잃어가게된다... 겁이 많아서 멀리는 못가고 숙소 근처에서 맥주한잔마시기!!
식사후 2차를 가는 우리나라와 달리... 외국은 한자리에서 먹고 끝?!?!
그래도 아쉬워서 맥주한잔하려고 들어간곳.... 이미 배가 많이 불렀지만....
맥주만 시키기 그래서 간판에 있는 음식을 시켜봄... 역시나 일반적인 감자랑 소시지..
시큼한 양배추샐러드? 소시지가 많이 짜다...
상당히.... 멘붕이 와서 사진 초점도 붕괴;; 유럽여행에서 술이 가장 늘었군요....
언제나 크리스토퍼근처 숙소에서......
[독일-베를린] 간단하게 맥주한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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