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벅 음료에 또 다시 도전 ] 이제 프라푸치노도 슬슬 지겨워지고 카페인을 멀리하다보니 이렇게 병 음료에 도전하게 되는군... 스파클링 클레멘타인 : 3800원 역시 스파클링이 강하게 느껴지는 음료~ 속이 빵 뚫리는 구나.
일반 탄산음료보다 더 콕콕 찌름. 근데.....
클레멘타인 너는 무슨 맛인거냐?? 오렌지스러운데 그런 종류인가?
클레멘타인이 첨가 됐다는데... 아직도 의문이군..
타조 자이언트 피치 : 3800원 이전 타조 블램블베리 시리즈 중 2번째 시도한 티~ 요건 티 향은 많이 없고 그냥 심심한 아이스티 같은 느낌~ 병 음료는 얼음잔에 넣고 먹다 보면 밍밍해지기 쉬우니 적은양을 후루룩 마셔야 할듯... 타조 블램블베리 리뷰 남기기 : http://blog.naver.com/mzhi821/120167264303...
원문 링크 : [스타벅스] 클레멘타인. 자이언트 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