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초코 씁쓸한 커피를 함께 덥고더운 요즘날씨... 압구정을 거닐다 더위에 못 이겨 디 초콜릿으로 고고!!
예~~~~~전 강남점 없어지기 전에 가보고는 오랜만에 가본 디초콜릿!! 더운날씨엔 역시 아이스 아메리카노 5.2 !
친구는 더치아이스 5.5 ! 초콜릿은 2-6시 사이에 가면 종류 상관없이 4개에 5천원!!
새로나온 초콜릿이 있다지만 우리 취향것 두개씩!! 초이스!!
친구는 코앵트로/민트 나는 카푸치노 하프 바 와 얼그레이 하프 바! 코앵트로는 오렌지 향이 첨가 되었다더니 역시나 상큼한 맛.
민트는... 글쎄...
녹으니깐 짝짝 씹히는 느낌은 있으나.. 맛은 미묘해.
카푸치노는 그냥 초코느낌인데 한입먹고 아메마시니 더 맛난 커피 맛을 느낌. 얼그레이는 한입 씹자마자!!
얼그레이 향이 확~~~~ 쵝오쵝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맛과 향이야 축축 처지는 여름에는 당 섭취가 필요!
필수!...
원문 링크 : [디초콜릿커피] 생 초콜릿을 맛보고 싶을때 디초콜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