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만 1박 2일 방문기 ] 역대 가장 무더웠던 날씨가 아니였나 싶다.. 게스트하우스 사장님도 이렇게 더운건 처음이란다..
결국 정원박람회도 무더위로 포기 그늘이 없는 정원박람회는 선선한 날씨에 가는것이 좋을듯~ <<드라마 세트장>> 세트장은 성인 3000원! 짧지만 그래도 한번쯤 가볼만 하군..
옛스러운 모습이 많다. 에덴의 동쪽?
촬영장이라는데.. 난 왜 런닝맨만 기억이 나는건가~ 시간을 거스르는 자~ <<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정상을 향해 가는길은 멀고도 멀다.
배를 타고 가고 싶어~ 갈대밭을 걷다걷다 보면 짱뚱어랑 게들을 열심히 구경할 수 있어요. 정상에 오니 사람들이 여기 다 있네~ 고생한 보람이 있어요. 40-50분을 미친듯이 산을 타면...
<<송광사>> 버스를 타고 달리고 달리고 입장료는 2000원. 카드 불가 대나무 숲을 지나고 지나서 도착.
절 다운 풍경 입구 사진 좀 찍고 싶어요... 배경이 워나 멋있어도 막 찍어도 이 정도네요 ^^ 송광사는 버스 ㅂㅐ차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