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순두부마을에서 짬뽕 순두부를 맛보다. 강릉에 두부가 유명하더군요.
경포해변 구경 후 택시로 순두부 집으로 고고씽 순두부짬뽕은 3시까지 밖에 안된다고 해서 부랴부랴 택시탑승 5분내외로 도착 택시비 3,000원 지불 기사님에게 동화가든이요. 바로 입구까지 똭!!!
tv출연한 곳도 많군요. 웨이팅은 없었어요.
들어서자마자 식객 만화가님이 똭!! 여기저기 싸인도 많군요.
우리는 짬뽕 순두부로 반찬이 아쉽지만 맛있군:) 드디어!! 뻘~~~얼건 순두부가 똭!!
홍합도 있고 역시 짬뽕스러운 비주얼 안에는 두부가 똭!!! 두부도 듬뿍 있어서 정말 든든하게 한끼 해결!!!
약간 간이 쎈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찌개 먹는 느낌으로는 괜찮군 나오는 길에 비지도 가져가 달라고 문앞에 똭 하지만 우리는 갈길이 멀었기에...
아쉽게도 함께 못함..! 동화가든 강원도 강릉시 초당동 순두부 마을은 도보로도 버스로도 어려울거 같다.
두명이상일땐 맘편히 택시타고 오면 좋을듯!!...
원문 링크 : [강릉맛집] 짬뽕순두부 원조는 동화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