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료품 시장에서 커피 마시기] 가죽시장을 한참 구경하다가 들어간 식료품 시장. 마트 외관스러운데 시장이라고 하더군..
이것 저것 구경하다가 지쳐 커피한잔 언니는 모자이크 해주는 센스! 시장 입구 쪽에 간이??
서서 마시는 커피집이 있다~ 우리가 쏼라@#* 말하니 할아버지가 이렇게 쳐다보고는 할머니를 부르심; '카푸치노 2 주세요~' 할아버지가 내심 궁금했는지.. 어디서 왔냐고 물으심.
완전 상냥하게 '한국이요~'라고 대답함. 카푸치노 : 1유로 완전 맛있다~ 저렴하면서도 사람 구경도 하고..
구경도 당하고. 뭔가 진짜 외국에 온거 같아..
뭐라는 건지; 거품이 듬뿍이면서도 부드러운 카푸치노~ 덕분에 한국에서도 한참 카푸치노를 찾았다지... 뭐든 다 사먹어 봐야 진정한 맛을 아는 건가 봐 1유로의 여유를 느껴보세요~...
원문 링크 : [이탈리아-피렌체] 시장에서 카푸치노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