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은 쉬고, 숙소에서 끼니 때우기~ ] 역시 여행 초반에는 사뭇 다른 물가에 식겁하는 법 스위스는 가장 식겁하게 만든 물가~ 그리고..... 바리바리 싸간 먹거리들이 짐이 되기 시작했다...
얘들을 빨리 해치워야 했으니~ 첫날... 숙소 예약없이 와서 된통 비싼 호텔에서 주무심..
아침은 햇반에 김치에 김에 라면면면면~ 역시 밥은 든든해~ 아직도 햇반과 김치가 남았군요.. 햄을 구입해서 남은 고추장에 김치 볶음밥을~ 시큼시큼한 김치..ㅎㅎ 그래도 좋아~ 이날은 소세지랑 콘샐러드랑 인스턴트 까르보나라 & 소고기 뭐시기 면~ 까르보나라 그냥 괜찮군!
그런데.... 저 그림만 화려하던 소고기 뭐시기...
완전 짜고..!! 이상한 고기 비린내에~ 사진에 속지 마세요!!
백패커스 아침은 시리얼에 빵에 맛있는 치즈랑 누델라 초코까지~ 핫초코 한잔까지~ 맛나다. 배가 빵빵해 융프라에서 빠진 기운을 찾기 위해 고기를 준비~ 고기는 백패커스에서 만난 친구가 기타등등은 우리가~ 푸짐하게 야채에 ...
원문 링크 : [스위스-인터라켄] 숙소에서 식사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