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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프라하] 프라하에서 첫 식사.

 [체코-프라하] 프라하에서 첫 식사.

` 물가 저렴한 프라하 식당에 바가지가 있죠. ] 늦은 저녁에 도착한 프라하~ 배도 고프고 비도 슬슬 내려 무작정 들어간 이름 모를 식당 밖에서 보기엔 그럴싸해 보였지만.. 안에 들어가는 그냥 저냥 식당 일단 목이 마르니 맥주한잔~ 왜케 식당에서 물 사먹기가 아까운건지...

치킨 스테이크 맛있군~ 데코는 영 거시기 합니다만 배고픈데 그런게 어딨어!! 하지만 역시 맛집은 이유가 있어...

이 집은 그냥 스쳐지나가는 식당... 이태리에서 너무 맛있는 파스타를 먹어서 그런지...

그냥 보통의 스파게티 절대 미각이 아닌 나도 왠지 넌 통조림 소스 맛인걸 알겠다... 어쩌니~ 그런데 프라하 물가가 아주 저렴하고 코룬 사용으로 지출 사용내역도 적지 않았는데...

쏠쏠하게 우리는 바가지를 많이 당했다..... 이때는 몰랐지만..

외국인들에게 영수증을 가져다 줄 당시 영수증 외 종이에 비용을 적어서 가져 올 경우 !!!!!!!!!!!11 이것은 거의 100% 종업원의 바가지 수법이란다!!

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