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 당일치기로 떠나는 강릉여행 - 선교장 오죽헌에서 걸어서 도착한 선교장! 오죽헌에서 선교장 가는길은 버스도 있다지만 우리는 신영극장에서 타고와서 내린 버스정류장을 등지고 20분 남짓 걸어서 도착!
강릉은 표지판이 잘되있어서 찾아다니기 참 편하군 그런데 너무 더웠다... 그늘없이 뜨겁다!
제일 뜨거운 시간이였다.. 선교장 입장료 각 3.000원 입장권이 향토스럽군요 .
표 구매를 했는데 표검사는 누가 해주시나요....?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한옥 조선후기 주택이라는데....
집안에 정자도 있어요.. 가는 길목마다 운치 있고 우리가 찾은날 중국인 웨딩촬영이 엄청 났다.
커플들이 곳곳이 분포되어 있어서 피해다니느라 힘들었어.. 도서관으로 사용한다고 본거 같은데...
멋지다... 역시 한옥이야// 매력있어 함께 동행한 친구의 사진 협찬~ 똑같이 찍어도 다르다..
등이 켜지는 모습도 보고 싶군. 그 연꽃으로 유명한 활래정 연꽃은 없더라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