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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잘부르는법, 내 발성이 트인 비법 (꽁꽁 숨겨뒀던 나의 비밀은…)

노래잘부르는법-스콜피온 법회에서 매력 기운을 넣어주셨다. 이게 생각해보니까 매력을 주셨다는게 엄청난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디 오디션 볼때나 지원할 때나 매력이 있어야 뽑는 건데 정말 큰 거 주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정말 감사드렸다. 법회 끝나고 오후에 1시간 발성연습하고, 산책하면서 차소리 좀 시끄럽게 나는 곳에서 좀 소리내며 다시 노래를 불러봤는데 뭔가 저음 느낌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나왔다. 갈피를 못 잡고 있었는데 부르다가 어느 순간 ‘이렇게 해’라고 알려주는 듯한 감각을 느꼈다. 그렇게 하니 발성이 편하면서도, 매력적인 소리가 나와서 너무 신기했다. 실력 잘 키워서 꼭 성공하도록 노력할 거다. 정말 내가 이 예술 계통에서 뭐가 되고 있다는 건 정말 나 혼자서는 안 될 게 부처님 계시니까 뭐가 된다 라는 걸 다시 느꼈다. 예술을 하면 가세가 기운다, 라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나는 그 말이 정말이라고 생각한다. 예술 이거 멋져보인다고 덤볐다가는 인생 망하기 쉽상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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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존감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이유 (숨통이 트인 경험, 직장인 일상 ep1)

안녕하세요. 꿀자몽 입니다. 저는 외국계 포워딩 회사에서 일개미로 일하는 직장인입니다. 첫 회사라서 좌충우돌..우왕좌왕... 2년동안 참 다이나믹 했어요. 온순한게 ~편안하게~기운장님 품 안에 푹 안겨 회사생활 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 제 기운이 많이 다이나믹 합니다. ^^;; '쟤가 버틸 수 있을까?', '언제 나가나?' 말은 안하지만 회사 분위기로 다 느껴지던 시간들도 있었어요. 그런데 그럴때마다 부처님의 수로 상황이 저에게 좋게 싹 바뀌는 경험을 했습니다. 숨통이 트이다 _by 꿀자몽 [에피소드 1] 회사에서 전화받는 법도 모르던 입사 1개월. 숨통이 막히던 시절, 일을 한번에 습득 못하고 실수 연발이라는 이유로 상사가 업무 배제를 시킵니다. 저에게 어떠한 통보도 없던 업무배제였고 할 일 없이 가만히 앉아있는데 못 버티겠구나 ..싶었어요. 그런데 일주일만에 제가 이 업계에 안 맞는거 같다고 하셨던 부장님이 갑자기 바뀌게 되고 업무 배제를 시켰던 상사도 퇴사 의사를 밝힙니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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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이직 성공기 (1) 퇴사하고 이직 준비해 다운로드 2000만 서비스 회사 개발자로 이직 성공한 방법 <上>

바로가기 (1) 퇴사하고 이직 준비해 다운로드 2000만 서비스 회사 개발자로 이직 성공한 방법 <上> (2) 퇴사하고 이직 준비해 다운로드 2000만 서비스 회사 개발자로 이직 성공한 방법 <下> (3) 다운로드 2000만 서비스 회사 개발자로 이직 성공 후에 퇴사 없이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한 방법 (4) 사회생활 잘하는 법, 각자에게 맞는 방법이 있더라 나는 현재 서비스 회사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개발자라면 아무래도 '서비스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커리어 성장의 발판일거라고 생각한다. 네카라쿠배라고 하는 개발계의 천상계 회사들도 모두 서비스회사인 만큼 서비스 회사에서 일하는 것을 많은 개발자들이 꿈꿀 것 같다. 나는 차고 넘치는 국비 학원 출신 개발자다. 그리고 국비 학원을 수료하고 들어간 첫 회사는 11명이 일하는 소규모 SI 회사의 풀스택 개발자였다. 회사가 너무 작아서 회계, 총무팀도 없었고 개발자 10명에 대표님 1명이 전부였다. 연봉도 작았고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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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법, 진짜 자기사랑을 배울 수 있는 나는, 부러울게 없는 슈퍼 행운아다!

오늘 아침 계획했던 시간보다 2시간이나 늦게 일어나 버렸다... 이런 날이면 눈을 뜨자마자 살짝 속상하다.. 하지만 오늘은 자책하는 생각이 들지도 않고, 그냥 바로 나를 안아주고 싶었다. (???) 애쓰며 일어난 나를 그냥 이유 없이 격려해 주고 자기사랑해 주고 싶었다. (???????????) 지금까지 나에게 차곡차곡 저장해 주셨던 나를 사랑하는 법이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느낌이랄까..!?! "그래그래 지금이라도 일어나줘서 고맙다!" "빨리 일어나서 후딱 씻고 할 일 해보자." "이렇게 꾸겨져서 다리도 못 피고 구석에서 잠든 거야? 일어나기 싫을 만했네~" "내가 자기사랑해 주지 못했네. 미안해~라는 따뜻한 말이 내 입에서 진심으로 나왔다." 그렇게 말하는 순간 나는 깜짝 놀랐다. 내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온다고?? 내가 이렇게 따뜻하게 나를 격려해 줄 수 있다고!!!??? 내가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진심 어린 자기사랑의 말을 진짜 한다고?!? 오늘 일어나자마자 그냥 안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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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 피로 극복하는 법(다리저림, 혈액순환 by 꿀자몽)

요즘 꿀자몽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부처님 기운장의 힘으로 하는 '상하체 스트레칭' 시간이다. 특히 고된 하루의 다리저림이 한방에 풀려버리는 이 시간이 나는 너무너무 좋다. 기운장의 힘으로 하는 스트레칭 내 힘이 아닌, 기운장의 힘으로 하는 스트레칭은 딱딱하게 굳어있던 몸을 따뜻한 온기로 싹 풀어준다. 꿀자몽은 다리 저림으로 인해 옛날부터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곤 했다 그런데 마음법을 공부하면서 부처님 기운으로 하는 스트레칭은 차원이 다른걸 느낀다. 원래 나는 스트레칭을 해도 2-3시간 후면 다시 다리가 저리곤 했다. 자다가 일어나서 다리를 폼롤러에 풀어주는건 늘상 있던 일이였다. 그런데 부처님 기운장으로 하는 스트레칭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하루의 피로회복제인 부처님 기운장에 나는 중독 되어버렸다...! 이전에는 스트레칭을 해도 자극이 되는 근육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몸이 경직되고 꽉 막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몸이 따뜻해지며 근육이 확 풀리는 걸 느낀다. 부처님 기운장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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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연애 이별, 6년간 못 잊던 전남친 해방!이별타파 마음법 성공 일지1

우리집 코앞에 매 년 이 시즌마다 사람이 바글바글하게 모이는 벚꽃 명소가 있다. 팝콘처럼 팡팡 피어있는 벚꽃나무 길을 보고있자니 썸남이랑 손잡고(?) 핑크뿜뿜 설레임 솟고 싶은 욕구가,, 으헬헬 팝콘 나무 열렸네~_~ (장기연애 이별, 전남친 극복) 하지만 오늘 나의 포스팅은 장기연애 이별에 대한 썰을 풀어보려고 한다. 사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봄이 오면 갑자기 우울해지고 따뜻해지는 봄기운이 너무 싫어서 살고 싶지 않은 충동까지 올라왔었다. 장기연애 이별 후 후유증이랄까,, 장기연애 이별극복 방법 (사진은 본 내용과 무관합니다.) 도저히 안 잊혀지는 전남친 때문이었는데, 날씨가 따뜻해지면 극심한 상사병과 헤어진지 몇년이 지났는데도 마치 어제 헤어진 사람처럼 갑자기 가슴이 쥐어짜듯이 아프고 너무 보고싶어서 눈물이 났다. 장기연애 이별 극복이 이렇게 힘든거였다니.. 장기연애 이별, 전남친 극복 (맛있는 탕수육) 후,, 우울하니까 탕수육,, 무튼! 헤어진지 5년이 넘었으니 다시 연락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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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이직 성공기 (2) 퇴사하고 이직 준비해 다운로드 2000만 서비스 회사 개발자로 이직 성공한 방법 <下>

바로가기 (1) 퇴사하고 이직 준비해 다운로드 2000만 서비스 회사 개발자로 이직 성공한 방법 <上> (2) 퇴사하고 이직 준비해 다운로드 2000만 서비스 회사 개발자로 이직 성공한 방법 <下> (3) 다운로드 2000만 서비스 회사 개발자로 이직 성공 후에 퇴사 없이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한 방법 (4) 사회생활 잘하는 법, 각자에게 맞는 방법이 있더라 이직을 준비하는 백수 루피 #4. 취준에 돌입하다 그렇게 나는 회사를 때려 치우고 백수가 됐다. (돈빼고 가장 행복한 직업ㅎㅎ) 그리고 이직을 위해 취준을 하며 이직하고 싶은 회사의 조건들을 추려봤다. 내가 가고 싶은 회사의 최소 조건은 이랬다. 서비스 회사일 것 (더이상의 SI는 Nooooo...) 식대를 지원해주는 회사일 것 연봉이 최소 XXXX 만원일 것 있어 보이는 회사일 것 (소규모 SI를 다녔다 보니 남들에게 인정받는 회사를 다니고 싶은 한이 생겼다,,,) 코드리뷰 문화가 있을 것 SI 회사에서 풀스택 개발자로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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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이직 성공기 (3) 다운로드 2000만 서비스 회사 개발자로 이직 성공 후에 퇴사 없이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한 방법

바로가기 (1) 퇴사하고 이직 준비해 다운로드 2000만 서비스 회사 개발자로 이직 성공한 방법 <上> (2) 퇴사하고 이직 준비해 다운로드 2000만 서비스 회사 개발자로 이직 성공한 방법 <下> (3) 다운로드 2000만 서비스 회사 개발자로 이직 성공 후에 퇴사 없이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한 방법 (4) 사회생활 잘하는 법, 각자에게 맞는 방법이 있더라 일하는 내모습.. 하얀건 코드고 회색은 주석인가 ㅎㅎ...ㅎㅎ # 용의 꼬리로 살아남는다는 것 그렇게 꿈에 그리던 회사에 입사한 나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면 얼마나 좋겠지만. 회사는 만만하지 않았다.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 내가 짤리지 않을 정도의 최대한의 수준 높은 회사를 아슬아슬하게 들어갔기 때문에 선생님께서는 내가 견뎌내야 하는 것이 있다고 해주셨다. 입사를 하고 나서 일주일 뒤에, 우리 팀에 내 동기가 한명 들어오게 된다. 그리곤 같이 입사 온보딩을 진행하게 되어 부팀장님께서 간단한 프로젝트를 해보라고 해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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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피부 좋아지는 법, 피부상태에 따라 일희일비하던 내 피부가 한순간에 좋아진 이유!

여드름 피부 좋아지는법 지금 보니까 과거에 살벌하게 매섭던 눈썹이, 지금은 많이 이뻐진 것 같다. 옛날엔 무서워 보인다, 싸가지 없어 보인다^^;;라고, 많이 듣던 내가, 지금은 순둥순둥 맑아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여드름 피부뿐 아니라 얼굴의 전체적인 인상과 풍기는 분위기 자체가 아예 달라져서 이쁘다는 말도 정말 많이 듣고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친구든 지나가든 사람이든 누구든.. 내 피부를 보면서 "왜 그렇게 됐어~?", "아이구, 스트레스받겠다." "여자 피부가 그렇게 안 좋아서 어떡하면 좋니~?" 라고 서슴없이 말했다. 나는 그런 말들에 상처받았고, 또 그런 말들을 듣고 하루에도 수십번 일희일비 할 수 밖에 없었다. 하루하루 내 피부 상태에 따라서 내 마음이 왔다 갔다 널뛰기를 뛰었다. 카페에서 빵을 마음껏 먹으며 이렇게 글을 쓰는 지금, 몸부터 마음까지 모든 게 망가져 있던 삶을 살던 내가, 지금 이렇게 건강해지고 맑아진 몸과 피부 마음으로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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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스트레스 해소하고 엔돌핀 도는 삶을 살게 된 비결 (마음의 병 극복, 사회생활 잘 하는법)

마음이 병들었었던 나 나는 마음의 병이 심해서 오랜 시간 폐인으로 살았다. 나는 사회생활을 할 수 없는 사람이었다. 숨이 막혔다. 집밖을 나가고 사회에서 사람을 만나는게 너무나 두렵고 두렵고 두려웠다. 집안에 상당히 오랜 시간 틀어박혀 있었다. 그러다 유튜브로 마음법의 가르침을 접하게 되었다. 카페에도 가입해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카페에 부처님 기운장이 연결되어 있어 활동을 하면 정화가 이루어진다고 하셨다. 사람은 기운이 정화되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이때 나는 아르바이트 자리 하나를 얻게 됐다. 나 혼자서는 알바 하나 구할 수 없었는데 카페에 가입하니 이게 됐다. 기운장께서 정말 나를 도와주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알바가 내가 집밖으로 나가겠다, 사회로 나가겠다는 내 의지의 표현이었다. 마음이 병이 심해 집에만 있던 내가 밖으로 나가겠다고 하는건 정말, 정말로 쉽지 않은 일이었다. 매일이 두렵고 힘들었다. 집에만 있다가 밖에 나가서 노동을 하니 일하다가 죽을 것 같이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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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공포증 있던 내가 프리패스 면접을 볼 수 있었던 비결(자신감 없는 사람 모여라️ By 꿀자몽)

꿀자몽은 한때 자신감이 바닥이었고 면접에 대한 공포가 커서 사회에 나갈 수가 없었다. 스펙이 낮았던 것도 아니었다. 열심히 준비했는데도 사회로 나가기 위해 내가 넘어가야 할 면접이라는 관문이 너무 두려웠고, 넘어갈 수 없는 큰 벽으로 느껴져서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갈 수가 없었다. '뭔가 내 인생이 잘못되었다, 뭔가 잘못가고 있다' 라는 생각이 들때 쯤, 유튜브로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고 카페에도 가입하게 되었다. 주변에서는 내가 취업을 못한 것에 대해 자신감, 자존감이 부족하다고 보았는데 선생님은 달랐다. 선생님께서 내가 가진 기운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을 주신 날이 있다. 선생님께서 달아주신 댓글 이 댓글이 달리고 나조차 모르던 나를 알게된 것 같았다. 선생님께서 말씀주신 것에 내가 사회로 못나가는 업, 기운이 다 들어있었다. 기운에 꽉 막혀 아무것도 해낼 힘이 없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을 주신 후 놀랍게도 나는 변화하기 시작했다. 집에만 있던 내가 알바를 하게 되었고 취업 관련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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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별한 연애운 수직 상승시켰던 나만의 방법 <上>

다음 글 (2) 조금 특별한 나만의 소개팅 받는 법, 좋은 남자 만나는 법 <下> 미리보기 나는 이 때 관세음보살님께 '이번 생일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기도드렸다. ... 생일날 썸남에게 꽃다발과 케이크로 축하를 받으며 데이트를 하게 됐다. .... 오늘은 개발자 이직 성공기를 쓰는 도중! 환기하고자 조금 특별하고 새로운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누구나 마음 한 켠에는,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소망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삭막한 세상 속에 나를 지지하고, 응원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참 큰 힘이 된다. 난 참 연애운이 없던 사람이었다. 니가 아까운데 도대체 왜 만나는거냐는 소리를 듣는 사람을 만나거나, 차갑고 날카로운 모습에 이성이 다가오기도 어려운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러던 내가 완전히 바뀌었다. 이성을 만나는 자리도 계속 꾸준히 생기고 '내가 이정도라고???' 싶을 정도로 이성이 많이 꼬이게 됐다. 다가오는 사람의 양도,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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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박약인 내가좋아하는일찾기, 내가하고싶은일 하면서 사는 방법 - 영상편집

내가좋아하는일찾기를 성공한 나. 엄청난 의지박약인 나는 내가좋아하는일찾기를 성공하였다. (의지박약이 뭐죠~?) 내가 좋아하는 일은 바로 영상편집️ 내가 백날, 천날 직업적성검사를 하고, 직업상담소를 다니고, 취업상담을 받아도... 해결되지 않았던 나의 진로고민이, 의지박약으로 도저히 앞으로 나아갈 수 없던 내가부처님 사랑으로 한 방에 해결 되었다. 나는 몇 년 전부터 원하고 꿈꾸던 일인 영상편집 일️을 하면서 살고 있다. 내가좋아하는일, 내가하고싶은일을 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알바만 하던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올 수 있다는 것이 감격스럽고 감사하다. 주변에 친구들을 봐도, 내가 일했던 곳을 떠올려봐도, 일이 너무 좋아서, 내가좋아하는일, 내가하고싶은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없었다. 내가 본 대부분의 사람이 너무 당연한 것 처럼 하나같이 "돈 벌려고 일하는 거지"라고 말했다. 아침에 출근하려고 일어나는 게 지옥 같고, 또 점심시간, 퇴근 후, 주말만을 바라보면서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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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 내는 법, 노래 잘 하는 건 기적이다

고음 내는 법 우리나라 사람들이 노래 잘 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하는데 고음 못내는 사람도 너무 많다. 나도 그 중에 한 명이었다. 고음에서 내는 소리가 너무 버겁고 힘겹게 겨우 올라가고 올라가도 찢어지는 소리가 대부분이었다. 고음 내는 법을 정말 엄청 찾고 연구해왔다. 그렇게 가수가 되기 위해 10년을 달려왔지만 여전히 그 상태였다. 믿겨지는가? 10년 동안 가수가 되고자 노래 연습을 그렇게 하고 발성 학원도 다녔는데도 고음을 내는게 해결 되지가 않았었다. 나도 무대에서 멋지게 노래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짜릿하고 그랬는데, 현실은 전혀 그러지 못한 오히려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하지만 가수만 되면 나는 행복할 것 같았고 그렇게 집착을 놓지못하고 10년간 그 꿈을 질질 끌고왔다. 노래를 잘하고 싶던 나 대기만성형 이었을까 나는? 부처님 마음법을 공부하다보니 내 운명엔 노래가 없었던 거였단게 보였다. 내 운명에 없는걸 내가 하려하니 죽어도 되지 않았던 거였다. 아무리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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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은 약손? 부처님 손은 약손(붓기 타파 직장인 일상 ep 2 by 꿀자몽)

요근래 새벽에 출근해 야근하고 저녁에 들어오는 일정이 반복되었다. 직장인들의 로망이, 정시 퇴근해서 직장에서 가까운 거리인 집에 돌아와 운동하고 저녁밥도 챙겨먹는 저녁을 보내는거 아닌가 싶다! 그러나 출퇴근 거리가 먼 사람, 야근이 많은 직장인에게는 로망일 뿐이다. 몇일동안 집에서 하던 스트레칭, 운동을 못하고 집-회사를 반복하니 몸이 힘들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새벽에 출근해 밤이되어 집에 돌아오는 나에게 왜 운동 안하냐 뭐라하기는 미안했다. 그리고 요즘 일하는 것이 좋고 내 한계를 극복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기에 지금의 딜레마를 해결하고 싶었다. 하루 5분만 투자! 그래서 나는 하루 5분 마음법에서 배운 '부처님 손은 약손' 을 행하기로 결심했다. 집에 가면 운동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줄었고 이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사유리광여래부처님을 찾으며 다리, 어깨 등 온몸을 쓰다듬어주었다. '오늘 하루 애썼다. 애썼어.' 라는 말도 부처님 기운을 받아 해주고, 내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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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별한 나만의 소개팅 받는 법, 좋은 남자 만나는 법 <下>

지난 글 (1) 조금 특별한 연애운 수직 상승시켰던 나만의 방법 <上> 미리보기 그러던 내가 어떠한 터닝포인트를 계기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다. 그리고 지금은, 예전의 나를 몰랐던 사람들에게 '나 예전엔 웃을줄도 모르고 되게 차가웠었어~' 라고 하면 일단 '엥???'하는 표정이 먼저 나오고 ‘니가???? 이렇게 잘 웃고 밝은 니가????' 라고 하며 안 믿어주거나, '넌 어쩜 그렇게 항상 밝고 행복해보여?' '너는 항상 기분 좋은 일이 있어 보여' 라는 소리를 듣게 됐다. ... 선생님을 다시 만나 행복한 루피 오랜만에 만난 선생님께서는 '너 진짜 많이 사랑스러워졌다 루피야~'라고 해주셨다. 내 기운이 이전에는 엄청 날카로웠는데 기운이 정말 많이 좋아지셨다고 해주셨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내 이별의 전말(?)을 말씀해주셨다. 그 인연은 부처님께서 정리해주셨으며, 걔는 나한테 좋은 인연이 아니었다고 해주셨다. 걔를 만날수록 내가 안 풀리고,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해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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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쓰는법, 가계부 쉽게 쓰는 팁과 갓생 사는 비법 (feat. 갓생 사는 계획표)

너무 쉬운 가계부 쓰는법️ 4월도 거의 다 끝나가서 슬슬 가계부를 쓸 때가 됐다. 나는 대학교 들어갈 때부터 가계부를 꾸준히 써왔다. 족히 10년은 넘게 가계부를 써왔다. 대학 들어가면서 뭔가 대학도 들어갔겠다 내 돈 관리를 해야겠단 생각을 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에 가계부 쓸 생각을 했는지 내 자신이 참 기특하다. 난 가계부 쓰는 건 무슨 양식이나 어플 등에 맞춰 쓰지 않는다. 가계부 쓰는법을 굳이 따로 찾아보지 않았었다. 난 처음 가계부를 쓸 때부터 “나한테 맞춰서” 가계부를 써왔다. 다른 정해진 가계부 쓰는법 형식을 따르는게 아니라 나 보기 편하게 항목도 내 맘대로 정해서 그렇게 써왔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너무 각잡고 가계부를 쓰려고 하면 꾸준히 지속적으로 쓰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가계부를 처음 쓸 때는 너무 완벽한 형식을 갖춰서 쓰려고 하기 보다 내가 이해한 단어로 편하게 써보는 걸 선호했다. 항목이 많지 않아도 상관없었다. 일단 나에게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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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괴롭게 했던 직장 상사가 든든한 내 편이 된 경험 (돈 버는게 즐겁다, 퇴사위기 극복!)

회사에 입사를 하면. ' 점심식사 하셨어요' 라고 지나가듯 하는 말 한마디에도 유독 끌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과 있으면 유쾌했고 서로 마음이 통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참 좋았다. 그런데 이 회사에 입사 후 , 나와 친해진 3명의 사람들이 줄줄이 퇴사를 했다...! 나와 친해지기만 하면 퇴사를 했고, 나와 친했던 사람들이 회사를 나갈수록 회사에서 마음을 나눌 사람도 내 입지도 사라져갔다. 퇴사만 3명째..나도 ...델꼬가.. 마지막으로 친해진 대리님이 퇴사했을 때 나는 결심했다. '이 회사는 나를 부처님께서 사회로 나가게 해주신 회사니 어떻게든 버텨야 해.. 나랑 친해지는 사람들은 계속 이 회사에 있지 못하고 나가니.. 내 기운에 끌리는 사람들 말고 어떻게든 이 회사/이 회사 사람들과 친해지고 붙어 있을려고 해보자' 내가 이렇게 결심을 하고난 후, 더이상 친해졌다가 금방 퇴사하는 사람들은 회사에 들어오지 않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도 참 속상했던게 한명에게 마음줘서 같이 점심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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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부처님오신날 준비, 초파일 기념, 5월 공휴일

나는 원래 무교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기댈 곳을 찾다가 불교에 가까워지기 시작했었다. 주말마다 동네 산 근처에 있는 절에 찾아가서 괜히 산책 겸 어슬렁 걸어다니기도 하고, 아무 연결고리 없는 산 속에 절에 있에 찾아가서 기도드리기도 하면서 마음의 안식처를 찾아다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항상 위태롭고 불안정한 시간을 보냈다. 오늘도 살짝 쿵 저기압 될려고 해서 고기앞으로 안가고 책 냄새 맡으러 서점 간 김에 케이스 샀뜸! feat.공사장뷰! 고기 대신 얻은 부처님오신날을 준비하기 위한(?) 폰케이스^.^ 넘나 맘에든당,, https://m.cafe.naver.com/chungseock53/645352 부처님오신날 준비 폰케이스 장만 호잇 매일 어디엔가 믿고 의지할 곳을 찾아다니던 내가 작년부터는 진짜 부처님이 계신 곳에 찾아뵈어 초파일마다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었다. _()_ 물론 올해 부처님 오신 날도 꼭 꼭, 법회와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매년 부처님 오신 날이 되면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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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으로 죽을 만큼 힘들었던 내가, 기적처럼 기력이 솟아난 이야기.

저혈당으로 죽을 만큼 힘들었던 어니언 나는 심각한 저혈당을 가지고 있었다. 흔히들 '당 떨어진다'고 말하는 상태가, 기력 없는 땅에 붙을 거 같은 상태가 24시간 내내 지속되는 느낌이랄까...? 저혈당 증상을 검색해 보면 기운 없음, 몸의 떨림, 불안감, 창백함 등등이 나오는데 이런건 기본이고 사실 이런 것들보다 더 크게 문제가 됐던 내가 진짜 늘 "배고파 죽을 것 같다."라는 상태였단 거다. 달달한 간식, 음식을 먹으면 그 순간에는 바짝 몸이 괜찮아지긴 했었지만 정말 순식간에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 또 기력이 빠진다. 이런 상태였기 때문에 뭔가를 할 힘이 없었고, 집중도 안되고... 가만히 앉아 있질 못했다. 가만히 앉아서 뭘 하는 게 정말로 불가능했다. 특히 힘들었던 부분은 사회생활 할 때였다. 대부분 사회에 나가면 밥시간이 정해져 있고, 계속 뭘 먹을 수도 없는 상황일 때가 많은데 이게 정말 미칠 노릇이였다. 너~무 배고프고, 너~무 기력이 딸려서... 뭘 해도 의욕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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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이직 성공기 (4) 사회생활 잘하는 법, 각자에게 맞는 방법이 있더라

바로가기 (1) 퇴사하고 이직 준비해 다운로드 2000만 서비스 회사 개발자로 이직 성공한 방법 <上> (2) 퇴사하고 이직 준비해 다운로드 2000만 서비스 회사 개발자로 이직 성공한 방법 <下> (3) 다운로드 2000만 서비스 회사 개발자로 이직 성공 후에 퇴사 없이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한 방법 (4) 사회생활 잘하는 법, 각자에게 맞는 방법이 있더라 선원에 가기 직전 회사 때문에 미치기 딱 직전이었다. 내 수준에 비해 너무 높은 회사, 높은 수준의 팀원들에게 치여 무시받고 인정받지 못해 내 자존감은 바닥을 쳤다. 인정받기 위해 아둥바둥하려고 애쓰면서 올라오는 조급함은 오히려 나를 더 실수하고, 불안하고, 긴장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위태로운 내 모습은 회사에서의 내 인식과 평판을 더더욱 나빠지게 만들었다...^^ (팀원들은 대놓고 나한테 짜증을 냈다 ㅠㅠ) 자비심 선원 경기도 오산시 오산로368번길 25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 힘으로는 너무 힘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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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보기만 해도 화가 솟구쳐 오르던 사람이었는데, 그 사람이 갑자기 좋아졌다.

사람이 너무 싫었던 어니언. 내가 선원에 다니기 전에 괴로운 부분이 정말 너무 많았지만, 그중에서도 사람때문에도 많이 괴로웠었다. 일단 밖에서도 싫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괴로웠고, 집안에서도 싫은 사람들밖에 없어서 죽을 맛이었다. 특히 가족이랑 살다가 내가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게 되면서 친척과 함께 살게 됐는데, 고모와 둘이 함께 살면서, 사람이 이렇게까지 싫을 수 있다는 걸 처음 느꼈다. 고모를 그냥 쳐다보기만 했는데도 진짜 속이 터져버릴 것 같고 열불나고 미칠것 같았다. 내가 집에 들어오면 고모가 "왔냐?"하는 것도 짜증이 나고, "밥 먹었냐?"하는 것도 열불이 나서 미칠 것 같았다. 그리고 제일 싫었던 건 내가 집에 늦게 오면 계속 카톡하고 언제 오냐고 전화하는 게 그렇게 싫을 수가 없었다... 엄마도 나를 내버려두는 고모가 왜 내 외출 시간까지 간섭하는 건지, 정말 너무 스트레스받았다.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싫고, 또 이유없이도 너무 싫었다. 내가 왜 여기서 고모랑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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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 하는 서러움에 매일 울던 내가, 너무 말을 잘 해서(?) 좀 사려야겠단 생각이 들게 되기까지...

4년 전 어느 날 ... 예전에 친구들이랑 같이 음식점에 갔는데, 어떤 친구는 파스타를 시킨다고 했고 어떤 친구는 리조또를 시킨다고 했다. 나는 뭘 시켜야 할지 몰라서 머뭇 거리고 있으니 친구들이 '파스타는 어때? 리조또는 어때?' 라고 물었고 나는 그 말에 '어 파스타 좋아!' '어 리조또 좋아!' 하면서 이랬다 저랬다 번복했다. 별 거 아니었지만... 한 친구는 나에게 '아티야, 제발 돌려 말하지말고 똑바로 말해!' 라고 말했고, 기분은 나빴지만 그냥 어어 하고 넘기며 대충 선택하고 넘어갔다. 얼버무리는 나를 보고 그렇게 말 한 친구와 다른 친구들 모두 깔깔거리면서 웃을 때 나 혼자 정색이었다 . ㄱ- 문제의 그 파스타는 아니지만 일단 첨부^^️ 말을 못 하는 것만이 문제는 아니었다. 말을 못 해서 친구들이 답답했다면, 그건 좀 이해하겠지만 그런 내 주위에 몰렸던 친구들은 나의 일상 하나하나 간섭하기 바쁜 사람들이었다. 내가 대처를 전혀 할 줄 모르니, 내 주위에는 나를 괴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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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한 하루였지만 , 나를 알게되어 기뻤던 하루 (실수가 무서운 당신에게)

본론에 앞서, 나 꿀자몽은 오늘부터 꿀단지가 되었다. 왜냐하면 꿀이 자몽 안에는 다 담기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부터 꿀단지 오늘 오전 선사에서 연락이 왔다 ️ : 꿀단지님이 부킹하신 00화물이 저희 전산상 오류로 부킹 취소 되었어요.. 다음 모선 이용하세요~ :"네에...?????????? 그게 무슨 말씀...." ️ :"죄송하지만 다음 배 이용하셔야 해요~" : 아무런 노티스도 없이 갑자기 취소라고요?? 저희 측 잘못도 아니고 그쪽에서 전산상 문제가 있었던거니까 이 점 고려해서 원복해주세요'(애걸복걸... 대체 누구 잘못인건지..) ️ : 오늘 오전까지 처리 안되면 다음 모선으로 부킹 잡아드릴게요 .죄송합니다.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기에 한바탕 난리가 났고 다행히 다행히 화물을 싣는걸로 해결이 되었다. 만약 다음 부킹으로 넘어갔다면 위에 보고올리고 정신이 없었을거다. 그렇게 쓰나미가 한바탕 지나갔구나 했는데... 오늘 오후 "꿀단지 씨, 잠시 내 자리로 와봐요." 상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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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일상에서 행복을 찾은 6명의 이야기 ️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단 하나의 해답을 찾다 ️" 어릴 때 풀숲에서 세잎클로버를 발견할 때면 코팅해서 책갈피로 만들었다. 세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라고 해서 세잎 클로버를 간직하면 행복이 찾아올 거라고 믿었다. 그렇게 우리는 어른이 되었고 풀숲이 아닌 삶 속에서 세잎 클로버를 찾아 헤맸다. '어떻게 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그러다 우연히 마음법을 만나자 우리는 행복할 수 있는 삶의 기준과 방향을 찾게 되었고 그 길을 따르자 우리가 그토록 찾아 헤메던 행복️을 발견했다. 입는 것, 먹는 것, 자는 것, 사는 곳부터 시작해서 가족, 부모님, 형제자매, 연인과의 관계가 급속도로 좋아졌으며 직장에서 괴롭히던 직장 상사가 갑자기 퇴사하거나 인정받아 연봉이 크게 오르기도 했고, 일 매출이 100만 원까지 상승하는 등 사업도 말도 안 되게 술술 풀렸다. 그렇게 우리에게는 각자에게 맞는 행복의 길이 열렸다. 그 뿐 아니라 아무리 병원에 다녀도 낫질 않던 우울증, 불면증, 무기력증, 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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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프랑스 교환학생을 간 이야기

지금은 내가 다시 공항을 꿈꾸고 있지만 "이제 외국 쪽으로 다시는 꿈꾸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나중에 선생님께 코칭을 받으면서 그때 너가 힘들었던 이유는 프랑스어를 배울 때는 재밌었는데 가서 말하려니까 아무것도 말이 안 나와서 힘들었던 거라고, 그래서 프랑스어가 싫어졌을 수도 있다고 했다. 나도 몰랐던 내 속마음을 말씀해 주실 때마다 선생님께 넘 감사하다.. 정말로 20살 이후로 프랑스어만 보고 달려왔던 3년이었는데, 갑자기 관두고 공기업 준비를 했다(?) 프랑스로 교환학생을 가다 2019년 여름 나는 프랑스로 교환학생을 갔다. 교환학생 가는 비행기 안에서 말도 잘 못하고, 낯도 많이 가리고, 영어도, 프랑스어도 서툴었던 내가 그때는 뭐에 홀린 듯이 같은 도시로 가자는 동기들의 말을 뿌리치고 나 혼자 아는 사람도 없고, 동기도 아무도 안 가는 도시를 선택했다. 낯가리는 내 성격이 너무 싫어서 혼자서 도전해 보고 싶었던 것 같다. 근데 사고력이 너무 없던 게 문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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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혐오하던 내가 길거리에서 번호를 묻는 남자와 데이트를 하게 되기까지

그냥 남자만 보면 열받던 과거의 루피 나는 선생님께서 '넌 남자를 경멸했다'라고 하실만큼 심각하게 남자를 싫어했다. 난 남자들이랑 같이 어울리기 싫어서 여대까지 간 사람이다....ㅎㅎ 내가 평생 살면서 '이 사람 괜찮다' 라고 생각했던 남자는 열 손가락안에 꼽을 수 있을 정도였다. 남자에게 관심이 없는 수준이 어느정도였냐면 친구들한테 남자 연예인 잘생겼다는 말 한마디만 해도 친구들은 '니가... 그런말도 할줄 알아...?' 라고 했다. 회사에서 상사가 '루피씨~ 이 남자연예인 진짜 잘생겼지 않아?' 라고 해서 '네 ㅎㅎ 잘생겼네요' 라고 하면 '와 진짜.. 루피씨... 영혼이 하나두 없어... 다 티나.. 루피씨는 남자 연예인에 관심이 없나봐' 라고 할 정도였다.^^;;; (어떻게 알았지;;) 남자가 너무 싫다 못해서 나는 남자를 항~상 깔봤다. '남자가 저것밖에 못해?' '남자가 왜저래?' '남자들은 역시 한심해..' 남자만 보면 이 생각이 막 발동했다. 남자만 보면 부정적인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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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기사랑을 할 수 있어서 나는 정말 복 받은 사람이다

“부처님의 자기사랑이 정말 엄청나다는 것을 느낀 어제 오늘 이었다.” 일요일 저녁 밥을 차려먹기가 너무 귀찮아서 치킨을 시켰다. 냉장고에 먹을게 많긴 했는데 그날 따라 차려먹기가 싫었다ㅠㅠ 배민에서 쿠폰도 나와서 와, 오늘은 치킨먹었어야했던 날이네^^ 하면서 룰루랄라 치킨을 맞이했다. 순살 뿌링클 호호 첫 입은 맛있었지만 그 뒤로부턴 그냥 저냥 먹었다. 그냥 그냥 그런맛처럼 느껴졌다ㅜㅜ 일단 먹긴했는데 먹다보니 쎄한 느낌이 들었다. 갑자기 배가 너무 아픈거다!!!... 먹은지 몇분 지나지도 않았는데 곧장 화장실로 갔다. 그 후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다 비워냈으니까 이제 괜찮겠지 하면서 다시 먹기 시작했는데.... 전혀 안괜찮았다. 먹는 족족 배가 아프고 곧장 화장실로 가야만했다. 그 순간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구나, 내 몸을 요즘 정말 아껴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ㅜㅜ 다 만들어주신 몸을 내가 잘 관리하지도 못하고 또 막써버린게 너무 죄송했다. 그리고 옛날에 선원다니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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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디자이너 3대 필수요소 : 1.감, 2. 노력, 그리고 3은? (feat. 나는 필요한 사람이었구나)

아티의 이전 글 | 말 못 하는 서러움에 매일 울던 내가, 너무 말을 잘 해서(?) 좀 사려야겠단 생각이 들게 되기까지... 세상에 굉장히 멋진 디자이너 분들이 많다. 그 속의 빛나는!!^^ 삐약이 디자이너 아티...ㅎ로서 (최고 유망주라고 불러주세요-는 희망 사항) 오늘은 내가 그동안 디자인을 공부하며 느낀, 디자이너에게 가장 필요한 3대 역량, 3대 필수 요소!!!에 대해서 정리해보려고 한다. 너무너무 필요하지만 나에게 없어서 디자인도, 개인적인 부분도 발전하지 못하고 있던 나에게 생긴 가장 중요 역량 한 가지를 마음법에 녹여 설명하면서. 나에게 좀 희한한 해가 있었다. 졸업이 1년이 채 남지 않았었는데, 그 사이에 갑작스럽게 대형 스펙이 세개가 생겨버린 것이었다 사실 대학 3년 동안 거의 무스펙에 가깝게 살고 있었는데 (뭐 나름 동아리 끄적거리긴 했지만...!) 2학년 때 휴학하고, 휴학 도중 선생님께 코칭 받고 난 뒤에 3학년 복학 때부터 뭔가 내 디자인 실력이 폭풍 성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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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인생을 새롭게 다시 쓸 것이다

쉬지 않고 달려온 열정 직장인, 스콜피온 나는 그동안 쉬는 날이 없었다. 평소엔 일하는 직딩이었다가 휴일엔 꿈을 쫓아 달리는 열정 직장인 스콜피온이었다 돈도 벌며 내 경제생활 책임지고 퇴근 후, 쉬는 날에는 꿈을 향해 쉬지 않고 달렸다. 지칠 법도 하지만 선원에 다니니 점점 체력이 좋아져서 일도 하며 꿈도 쫓는 열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었다. 정말 이 인생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도 했다. 얼마전 2년 만에 핸드폰 매장에 다시 방문했는데 가게 사장님이 나보고 “키가 커진 거 같아요. 전에는 되게 작아보였는데“ 라는 말을 했다. 난 그 당시에도 167cm로 여자치곤 작은 키가 아닌데도 내가 작아보였다니 몰랐다. 그런데 이제는 내가 커보이다니. 내가 마음법을 공부하며 마음이 커지고 내면이 단단해지니까 남들이 보기에도 내가 커보이는 거 같았다. 선원 1주년, 내가 성장하고 탈피한 시간 어제가 선원이 1주년 되는 날이었다. 선원을 다닌 지난 1년을 돌아보니 감회가 참 새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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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하루 한끼 맛있는 것 먹기, 부모님과 자주 연락하기&quot; 실천 중

나는 요즘 하루 한끼 맛있는 것 챙겨먹기, 부모님과 자주 통화하기를 실천 중이다. 하루 한끼 맛있는 것 먹기 오늘 먹은 미역국, 원래는 집에 가서 챙겨먹고 싶었는데 회사가 늦게 끝나는 바람에 밖에서 챙겨먹게 되었다. 영혼없이 밥 챙겨먹기 참 잘했었는데 이번주 '하루 한끼 맛있는것 챙겨먹기' 를 하면서 기분이 정말정말 좋아짐을 느낀다. 오늘 이 미역국을 먹는데 나에게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나왔다.ㅋㅋㅋㅋㅋㅋ 밥을 먹는데 ...감동해서 눈물이 나온다고...? 나도 참 생소하지만 내가 그러고 있다. 밥을 먹을때,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보상을 준다는 생각도 들고 하루의 보상, 위로 , 행복이 한꺼번에 싹 온다. 밥 잘 챙겨먹으니까 나에게 좋은거구나를 요즘 내가 느끼고 있다. 부모님과 전화 자주하기 하루 적게는 2번 많게는 6번까지 부모님께 생각날때마다 연락하고 있다. 이렇게 자주 연락하다보니 내가 마음법에 받는 기운을 엄마아빠도 같이 받는지 우리 엄마아빠도 요즘 행복 물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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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기상캐스터가 된 승준생

갑자기 승준생 일상 한주간의 일기 시작합니다. 내 인생도 드럼처럼 재밌을 수 없을까 드럼 학원 가는 날이라서 보부상 가방에 짐을 한가득 갖고 나왔다! 드럼의 장점: 잘 친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사유: 드럼치는 걸 보여줄 곳이 없다ㅎㅎㅎ 이번주에는 데이식스 노래를 연습했는데 126bpm으로 꼬옥 치고 싶다.. 드럼치고 집와서 자기전에 내 몸을 위해서 잘 씻고~ 오늘 하루 브리핑도 카페에 적고 나서 편안해진 마음으로 잤다^_^ https://cafe.naver.com/chungseock53 기상캐스터가 된 승준생 승무원 학원에서 항상 목소리 피드백을 받는 나. 쌤한테 목소리를 승무원처럼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봤는데 목소리 롤모델을 정해서 계속 듣고 따라해보라고 했다.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자.. 쌤이 추천해준 건 심야 라디오 목소리가 의외로 승무원이랑 어울린다고 하셨는데 막상 들어보니 내가 하기엔 넘 느끼할 것 같았다.. 따라하면서 소름돋는 기분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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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밑바탕 / ep1. 요가강사

1인 의류 사업을 시작하기 전 나는 운동 강사로 6년동안 프리랜서 일을 했다. 예전부터 운동하기를 좋아했는데 요가를 하면서 정신적으로도 차분해지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았다는 기쁨에 정말 열심히 했다. 꽂히는 하나를 잡으면 끝장 볼 때까지 매일 꾸준히 하는 고지식한 성실함(?)이 이 직업에 발휘 되어서, 식단+요가+걷기로 다이어트를 성공한 후로 더욱 이 분야에 열과 성의를 쏟아 매일 수련을 하고 결국은 남들을 가르치는 강사의 길로 가게 됐다. 이동국 딸 핸드스탠딩 (이 자세 하려고 연습하다가 발가락 까져서 병원갈 뻔한 ssul~~~~~~~!도 풀어볼까 생.각.중.) 요가 강사라는 타이틀에 맞는 이미지로 보통 면접은 다 잘 붙는 케이스였고 내 수업을 접하면서 나를 만나게 된 회원들은 내 첫인상이 좋아서 수업도 좋다는 말들과 함께 좋은 피드백을 주기도 했다. 누가봐도 요가 강사 같다는 외적인 큰 강점이 도움이 되었고 여러 프로그램 자격증, 클래스를 들을 때마다 플래티넘 선생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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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맞이한 여름 in 오키나와

팀원들과 오전 업무를 마치고 행복한 점심! 우리는 정기적으로 일주일에 한번 '이 날 만큼은 우리 팀원들끼리 꼭 같이 점심 먹자!' 고 정한 날이 있는데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하나씩 골라 룰렛을 돌린다. 이날은 내 부사수가 고른 삼계탕집 당첨! 나는 청개구리니까 삼계탕집에서 닭볶음탕 먹었다. 좀 특이할 수 있지만 나는 출근해서 일하는게 행복하다 법회에서 부처님께서 주시는 열정, 끈기, 인간관계와 같이 사회에서 나아갈 수 있도록 기운들을 받으면서 사회에서 내가 부지런히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 행복이 마구 샘솟게 되었다. https://cafe.naver.com/chungseock53 팀원들과 함께 기술적인 논의를 하고 개발을 해나가는 과정이 너무너무 즐겁다! 다음 프로젝트는 또 뭘 할까~ 무슨클럽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139길 4 4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 날은 문래에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예쁜 카페도 간 날 내가 문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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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으로 보낸 나의 휴무날 (feat.부처님 오신날)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서 받은 합장주 오늘은 휴무날이다. 어제는 부처님 오신날 대행사가 있어 선원에 다녀왔다. 행사도 너무 즐거웠고 이렇게 이쁜 합장주도 받았다. 합장주가 너무 예뻐서 황홀할 지경이다. 보고보고또보는중 선원에서 받은 영험한 합장주라서 오늘 하루 살아가는데 너무 든든하고 큰힘이 되었다! 초록빛으로 만끽하는 여유️ 점심 먹고 산책하고 싶어서 공원까지 갔다. 가니까 나무에 그늘이 많이 져있어서 시원하고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았다. 느긋하고 평화로운..그야말로 힐링의 순간이었다 쇼핑하다 한 컷 옷이 너무 없어서 오후엔 쇼핑타임을 가졌다. 나는 옷 사러 백화점 가는거 너무 좋아한다. 설렌다 풀메하고 이쁘게 입고 내사랑 합장주도 차고가서 한 컷️ 가방까지 비싸고 이쁜거로 매고가서 기분을 냈다. 가방은 내가 마음법 공부한지 얼마 안됐을때 롯데면세점 이벤트 1등 당첨되서 겟한 명품백이다. 이때 운을 트여주는 마음법의 위력을 실감했었다. 사실 마음법은 이 정도가 아니지만! 신세계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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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 새벽 5시기상 미라클모닝,여유롭게 갓생사는 방법

오늘 아침, 거뜬히 5시에 일어난 나를 보면서 와 내가 매일 기적같은 삶을 살고있구나 느껴졌다. 중학교때부터 미라클 모닝을 꿈꾸던 어니언은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5시기상을 꿈꿨지만 지켜진 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데,,, 기상챌린지 모임도 가입해보고, 일어나자마자 수학문제 풀어야 알람꺼지는 그런 어플도 깔아보고, 참 별걸 다해봤는데 늦잠자고 게으른 내 습은 고쳐지지 않았지용.. 잠 앞에선 의지, 어떤것도 다사라져서 폰을 아예 꺼버리고 잤었던 그때가 생각난다. 오후 1시기상을 몇십년동안 유지하던 내가 순식간에, 저번달에 기운정화를 받고 단박에 미라클모닝 새벽 5시기상 인간이 된게 참 신기하다. https://cafe.naver.com/chungseock53/650674?tc=shared_link ㅎㅎ 예전 맞춰둔 알람을 보면서, 맞아 10시에 일어나는 것도 나한텐 이른 아침이였지..?! 하면서 180도 바뀐 일상과 기상시간이 아무리 생각해도 어메이징 오늘도 거의 자동반사로 벌떡 일어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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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프리랜서 마케터 라이프&quot; 노트북만 있으면 뭐든 가능한 여유롭고 행복한 삶

프리랜서 마케터 라이프" 노트북만 있으면 뭐든 가능한 여유롭고 행복한 삶 평범하지만 확실한 행복? 정말 그게 내 인생이다. 내가 언제 무슨 일을 하고있는 순간이라 하더라도, 요즘 진짜 행복해죽겠다ㅎㅎ 로즈버니의 일상 속 성장 이야기 스타뚜 행복한 로즈버니 매일 하루 긍정으로 시작하고, 하루 마무리도 긍정적으로 마무리하게되어 더 행복한걸까? https://cafe.naver.com/chungseock53 로즈버니는 한 주 한 주 나만의 목표를 정해두고 열심히 달려가는 중이다 계획을 했지만? 다 못지켜도 괜찮다. 나를 칭찬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중이기 때문에ㅎㅎ (나를 칭찬하는 것에 집중하니, 효율이 확 높아짐을 경험한다) 프리랜서 마케터 라이프/ 오랜만에 먹은 집밥~~️ 오랜만에 본가에 내려가 엄마가 해주시는 맛난 집밥 든든히 챙겨먹고, 나의 분신같은 존재, "노트북"을 켜서 해야할 일을 했다. 나는 지금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노트북만 있으면 어디서든 일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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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쟁이 플래티넘, 1인 의류 사업 고비를 넘기다.

운동 강사를 정리하고, 작년 겨울 쯤부터 옷을 팔기 시작했다. 이 시즌에 판매할 옷을 정리하면서 스팀 다리미를 할 때마다 밖에 자주 눈이 내렸던 기억이 난다. 창 밖에 하얗게 쌓인 눈 위로 또 소복소복 내리는 눈을 보면서 새로 시작한다는 설레임, 행복감이 함께 쌓여갔다. 마치 제 2의 인생이 시작되는 느낌이었달까.↔️️ 누구나 새로운 시작 앞에서는 설레임이 함께 하겠지만, 나의 시작은 누구보다 간절했고 꼭 붙잡고 싶었던 기회였다. 내기 몸을 쓰는 운동 강사가 아닌 다른 것을 업으로 삼을 수 있는 일을 찾지 못하고 고민한 시간이 길었던만큼 의류 사업을 시작하면서 이제는 정말 나를 위해서, 타인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수단을 통해 일을 해보자고, 주도적인 사람이 되겠다는 소망을 마음에 그리며 다짐했다. 부모님께서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의류업계에서 종사하셔서 나는 어릴 때부터 항상 옷, 원단, 공장 사람들과 가까이 지냈고, 가족들과 일가 친척들까지도 대부분 의류 쪽에서 사업하며 생계를 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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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설치로 여름 준비 완료 ,여름 휴가 없는 2024년, 할머니 팔순 잔치

드디어 2달을 미루고 미루던 에어컨 설치를 이번주 마쳤다!!! 만세!!!!!!! 여름을 앞두고 기사님과 시간 픽스가 되지 않아 3달간 미루고 미뤘던 에어컨 설치를 하니 속이 시원했다. 실외기도 깔끔하게 이쁘게 설치해 주셔서 대만족했다. 3달간 에어컨 설치에 애를 먹으면서 에어컨 보관료도 내고 나름 애를 먹었던게 해결되니 정말 속이 시원했다. 혼자 나와 살다보면 이런저런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일들이 생긴다. 그런걸 해결하다보면 내 자취만렙도 UP !!!! 됨을 느낀다!. 본가에서 나와 혼자 살면서 느끼는 건 나는 독립적인 사람이라는 거다. 혼자 나와살면서 외롭다거나 재미가 없어본 적이 없다. 나오기 전, 부모님이 엄청 말렸었는데 나오길 잘했다. 1인 라이프는 나와 너무 잘 맞는다. 우리 언니도 나와 사는 나를 보며, 너는 걱정이 안된다고... ㅎㅎㅎ 앞으로 꿀단지의 1인 라이프는 많이 올려보려 한다! 이번주에 회사에서 2명이 관둘거라는 말이 나왔다. 그러면서 과장님이 나를 불러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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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 일상 복귀한 직장인 일상

눈 떠. 여행은 끝났어. 현실이야. 출근해. 3박 4일간의 오키나와 여행이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했다. 일상으로 돌아와 바쁘다 바빠 일개미의 일상 시이작 05.13(월) 이 날은 친한 직장 동료들이었으나, 지금은 셋 다 건물이 다 찢어져 견우와 직녀 신세가 되어버린 직장 동료들과 점심 약속을 잡아 만났다. 🏻 : 일본 여행 갔다올건데 뭐 사다줄까요??? (별명이 뽀삐인 그녀들) : 킷캣. 킷캣. 무조건 킷캣. 🏻 : 접수 왈료. 직장 동료들을 떠올리며 면세점에서 가장 맛있어보이는 킷캣 스트로베리 치즈케이크맛을 사서 선물했다. 선물을 받는 것도 행복한 일이지만, 선물을 주는 일도 참 행복한 일이다. 받았던 감사함이 있기에, 베풀고 싶다는 마음도 생기는 거니까 ! 이 날 점심 메뉴는 직장 동료가 먹고 싶다고 했던 아세아누들이라는 식당에서 훈육탕면이라는걸 먹었다. 베이컨으로 요리한 아시아 국수? 라는데 아주 신선하고 맛있었다. 사실 같이 있으면 너무 재밌고 편한 동료들이라 웃느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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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5시 기상 그 후 여유롭게, 지치지 않고 갓생 사는 나의 일상

기상시간을 바꾸는 것, 하루의 일상을 바꾼다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닌데, 그냥 따로 노력하지 않았는데도, 그냥 너무 쉽게 바꿀 수 있었던게 참 신기하다..!! 마음법 공부를 배우면서, 기상시간을 바로잡는 게 어려웠던 게 당연한 거구나, 또 이렇게 쉽게 바뀐 게 말도안되는 기적이구나, 공부를 배울 수록 더욱 느낀다. 왜냐하면 나는 하루 48시간도 침대에 있을 수 있는 극 게으름 인간 이었기 때문에, 내 의지로 바꾸기는 불가능. ️ 지금 처럼 기운정화를 해주시지 않는다면, 나는 언제든 과거로 순식간에 회귀할 것이다!!! https:/cafe.naver.comchungseock53/650674 사실 매번 5시기상은 아니지만^.^ 오전 11시 ~ 오후 1시 기상에서 도저히 습관이 꿈쩍도 않더 내가 아침 5시 ~ 아침 7시 기상으로 패턴이 맞춰진건 진짜 대박이자냐.. 미라클 모닝의 부작용이 있다면,, 과거라면 뜬눈으로 밤을 새며 잠이안온던 내가,, 미라클 모닝 이후에 집에 오면 잠이 쏟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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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나의 역량을 키우며 이직 준비하기

정말 하늘이 푸르고 날씨 좋았던 날 최근에 몸이 많이 아팠었다. 마음 고생한게 몸까지 온 케이스였다. 하지만 선원에 다니다 보니 마음법으로 내 마음을 알아가며 정말 빠르게 털고 일어날 수 있었다 소중한 나를 위해 산 새 핸드폰 케이스️ 그렇게 몸이 나으니 다시 이직하기 위한 준비도 시작했다. 나는 할 수 있다 ! 차근차근 하나씩 준비해나가려 한다 나에게 힘을 주기 위해 예쁜 핸드폰 케이스도 샀다 스쿼트도 시작했다. 소중한 내 몸이기도 하고 나는 옷 잘 입는 걸 좋아해서 옷태가 나는 걸 좋아한다. 남들 기준이 아니라 내가 좋아서 내 만족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그러니 절로 의지가 났다🏻 밥을 잘 챙겨먹는건 기본이다 매일같이 수고하는 나에게 한 번씩 이렇게 좋은데 가서 맛난 밥을 사주기도 한다. 후식으로 먹은 흑당라떼도 참 맛있었다 보름달이 떴던 날 얼마 전 보름날 이었다. 이 날도 법회에 참석했었는데 기운 받아서 마음이 너무 평온하고 행복감마저 느껴졌었다. 축제같은 밤이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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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Seize The Day&quot; 행복한 성장! 뽀모도로 타이머를 활용하며 집중력 강화 시키자

"Seize The Day" 성장하는 일상, 뽀모도로 타이머를 통한 집중력 강화 로즈버니의 즐거운 삶, 요즘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Seize The Day! Seize The Day! 나는 2024년이 되고난 후, 새롭게 시작한 일들이 많다. 정확히 보자면 2023년 후반부터, 내가 정말 바라던 곳으로 이사를 하고난 뒤, 여러가지가 폭풍처럼 바뀌고 변화되고, 새로운 일들이 일어났다. https://cafe.naver.com/chungseock53/645352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지만 해야할 것이 많을 때 제대로 집중하거나, 계획하지 않으면 정신이 너무 산만해지고, 단 하나도 완수하지 못한 채 모두 다 놓쳐버리는 나의 모습도 함께 발견했다. 다 놓쳐버릴 때 좌절감은 당연히 올라왔다. 근데 또 한편으론 또 해야할 게 많아서 정신없이 살아간다는 것도 너무 복받은 일이고, 해야할게 많은 이 순간의 과정 속 나는 성장해나가겠다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다. 커피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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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p의 1인사업 여름나기, 서울역 자라매장, 원피스 🏻

옷장사를 하면서 작년 봄-여름 딱 이 맘때쯤부터 원피스를 팔기 시작했는데, 날이 더워질 때는 특히 시원하게 입기 좋은 여름 면원피스가 잘 팔렸다. 원래 여름을 좋아했지만 시원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고, 예쁘기까지 한 원피스를 손님들이 좋아해줄 때가 가장 기분이 좋았다. 나도 좋고 손님들도 좋고. 주문이 점점 폭주하기 시작한 원피스 (의류사업 초창기 시절) 문 앞에 이렇게 두면 기사님이 지정 시간에 수거해가시는데, 처음엔 빈 손으로 오시더니 나중에는 점차 큰 수레를 끌고 오셨다..ㅎㅎ 택배갯수가 많아질수록 친절해지는 기사님. 나도 자본주의 미소를 보내드린다 파는 옷의 단가가 착해서 한 주문건에 1장을 구매하는 손님들보다 5장 이상씩 주문하는 손님들이 늘어나면서 혼자 포장해야할 옷의 양과 감당해야할 택배 업무들이 점점 늘어났다. 특히 작년에는 택배사와의 계약, 많아지는 주문건들을 다루는 일을 처음해보면서 실수도 많이 하고, 혼자서 모든 일을 앞으로도 잘 해낼 수 있을지, 사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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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찐으로 사랑해서 행복했고 상사한테 내 말이 통해 유쾌했던 날들 ️

잘 챙겨먹기 이번주는 연어가 급 땡겨서 마켓컬리에서 당일 배송으로 주문해 먹었다. 연어도 도톰하구 밖에서 사먹을때보다 양껏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마켓컬리 연어 왕추천!! 홀스래디쉬 소스도 들어있어서 간장 소스와 번갈아서 먹다보면 순삭한다! 퇴근 후 , 팔팔 끊는 육수에 야채 탈탈 넣고 어묵넣어서 초간단하게 샤브샤브를 해먹었다. 만드는데 5분도 안걸리는데 영양가도 좋구 잘 챙겨먹는 느낌이라 나는 샤브샤브를 잘 해먹는다. 마라맛 육수, 멸치 육수 종류별로 사놓고 야채만 때려넣으면 고급지게 저녁 식사를 완료할 수 있다. 잘 챙겨먹었는데 이번주는 중간에 카메라가 고장난 바람에 다 담지를 못했다;;ㅎㅎ 밖에서 사먹고나면 뭐 먹었는지도 기억이 잘 안나는데 집밥으로 내가 챙겨먹으니 사진만 봐도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내가 차려먹으면서 느낀 점이 , 나는 요리를 하면 건강하게 잘 챙겨먹는다는 거다. 요리 못하는데는 다 핑계였다 꿀단지야...! 혼자 살아도 , 요리 못해도 잘 챙겨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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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강박, 폭식증, 식이장애로 10년간 고생하던 내가 1년만에 벗어나다

요즘 꽂혀서 매일 아침마다 먹는 초코파이 요즘엔 초코 과자에 꽂혀있다. 최근에 초코파이에 꽂혀서 아침으로 초코파이 하나에 단백질 쉐이크 한잔을 자주 먹었다. 오늘은 회사 스낵바에 비쵸비가 들어와 있어서 아침으로 비쵸비를 하나 먹고 일을 했다. 점심에는 팀원이 내가 가고 싶어 했던 식당에 함께 가자고 해서 샐러드가게에서 소고기 부채살 스테이크 샐러드 박스를 먹었다. 고기는 많이많이 무언가를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이 순간이 너무 평화롭고 행복하게만 느껴졌다. 나는 지난 10년동안 무언가를 먹으면서 마음이 단 한번도 편해본 적이 없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예전같으면 아침으로 초코과자를 먹은 나를 욕하고, 자책하고, 우울의 구렁텅이에 빠졌을 사람이다. 나는 거의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지독한 다이어트 강박, 식이장애, 폭식증을 겪었다. 음식을 먹는 한 순간도 마음이 편한 적이 없었다. 대학교 때 대학 동기들이 버블티를 먹는 모습을 보며 부러워했다. 버블티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단 음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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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즐거운 어니언의 먹고, 오산역 할리스, 수원시청역 메가커피 [카페가고, 법회가는 일상 (마음법 하기)]

법회 가기 전 시간이 조금 떴는데, 근처 편의점 앞에서 시원한 식혜 한 잔을 했다. 우렁차게 열심히 봉양하기 위한 나의 큰 그림... 할미 입맛이라는 이야기를 어릴 때부터 많이 듣긴 했는데, 맞다. 나는 엄청난 할미 입맛!!! 할미 입맛이 원래 젤 힙한거 알지유~?!... 모르면 말구유... 정말 내 입엔 식혜만한게 없는 것 같다. 식혜 최고 식혜 마신 후 참석했던, 너무 소중했던 수요일 관세음보살님의 날의 대법회가 끝나고 나니까 갑자기 엄청난 힘이 솟아났다..!! 그래서 이날, 저녁 법회였는데도 이 넘쳐나는 생기와 의지, 열정을 가지고 도저히 집으로 그냥 갈 순 없었다. 그래서 도착한 곳이 바로 오산역 할리스! 리조또 보이는 것 보단 훨씬 맛있다... 마치 나를 위해 존재하는 듯한 자리였다. ㅋㅋ 콘센트 적절, 작업 분위기 적절! 원래 이 자리는 인기 자리여서 갈 때마다 없다. 근데 이날은 공부하는 사람은 많은데 여기만 딱 비어있어서 완전 럭키비키라고 생각했다! ㅋㅋ (다른 곳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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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상담, 고용센터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 상담 후기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 상담 나는 현재 회사에 재직중인 직장인이다. 이번에 다른 큰 관리처를 맡으며 또 한 번 성장하고 업그레이드 할 기회를 받았다. 하지만 나는 아직 젊고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내 길을 내가 적극적으로 찾아나서야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삶에 정성을 들이는 거다. 이게 마음법의 가르침이다. 내 삶에 정성을 들여 내 인생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는것. 그동안은 직장을 바꾸고 싶어도 엄두가 안 났었는데 마음법을 공부하며 나를 위해 의지를 내어 움직이게 되었다. 나를 사랑한다면 내 인생을 좋은 방향으로 끌고가기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정성을 들이는 거다. 그래서 열심히 찾은 끝에 발견한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 대기가 어마어마했다. 예약하고 3주나 기다린 끝에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 상담은 50분 내외로 진행됐다. 내가 이때까지 이렇게 살아왔고 이 회사에 들어간 이유는 이러한데 앞으로 내가 원하는 방향은 이것이다 등 나의 니즈를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받아온 과제 그리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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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스타벅스 카페에서 초집중모드, 다가오는 2024년 하반기는 더 성장하자

수원역 스타벅스 카페에서 집중모드, 다가오는 2024년 하반기는 더 성장하자 로즈버니의 Ep.3 시작️ 요즘 바쁘다! 과장 조금 더 보태어 눈 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이렇게 바쁘면 난 원래 정신이 없고, 모두 다 포기한채로 방에 누워야 있는게 맞는 사람일텐데ㅎ 지금은 이렇게 바쁘고, 점점 할게 많아지는 내 일상이 즐겁고 좋다. - 매일 하는 말 - 로즈버니야, 오늘도 할 수 있다. 파이팅!!! 정신없으면서도 성장할 수 있다는 설레임과 기쁨으로,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해야할 것이 많아졌다는 소리는? 그만큼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뜻이고, 책임져야 할 것이 많아졌다는 것은? 책임감을 키워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나저나.. 벌써 2024년 하반기가 다가온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중 시간 순삭 ️️ ️ 수원역 스타벅스 카페 수원역 스타벅스 카페 = 최고 수원역 스타벅스 카페는 내가 자주 애용하는 카페다ㅎㅎ (특히 자비심선원 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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