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잘부르는법, 내 발성이 트인 비법 (꽁꽁 숨겨뒀던 나의 비밀은…)
노래잘부르는법-스콜피온 법회에서 매력 기운을 넣어주셨다. 이게 생각해보니까 매력을 주셨다는게 엄청난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디 오디션 볼때나 지원할 때나 매력이 있어야 뽑는 건데 정말 큰 거 주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정말 감사드렸다. 법회 끝나고 오후에 1시간 발성연습하고, 산책하면서 차소리 좀 시끄럽게 나는 곳에서 좀 소리내며 다시 노래를 불러봤는데 뭔가 저음 느낌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나왔다. 갈피를 못 잡고 있었는데 부르다가 어느 순간 ‘이렇게 해’라고 알려주는 듯한 감각을 느꼈다. 그렇게 하니 발성이 편하면서도, 매력적인 소리가 나와서 너무 신기했다. 실력 잘 키워서 꼭 성공하도록 노력할 거다. 정말 내가 이 예술 계통에서 뭐가 되고 있다는 건 정말 나 혼자서는 안 될 게 부처님 계시니까 뭐가 된다 라는 걸 다시 느꼈다. 예술을 하면 가세가 기운다, 라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나는 그 말이 정말이라고 생각한다. 예술 이거 멋져보인다고 덤볐다가는 인생 망하기 쉽상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