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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인생을 새롭게 다시 쓸 것이다

 나는 내 인생을 새롭게 다시 쓸 것이다

쉬지 않고 달려온 열정 직장인, 스콜피온 나는 그동안 쉬는 날이 없었다. 평소엔 일하는 직딩이었다가 휴일엔 꿈을 쫓아 달리는 열정 직장인 스콜피온이었다 돈도 벌며 내 경제생활 책임지고 퇴근 후, 쉬는 날에는 꿈을 향해 쉬지 않고 달렸다.

지칠 법도 하지만 선원에 다니니 점점 체력이 좋아져서 일도 하며 꿈도 쫓는 열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었다. 정말 이 인생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도 했다.

얼마전 2년 만에 핸드폰 매장에 다시 방문했는데 가게 사장님이 나보고 “키가 커진 거 같아요. 전에는 되게 작아보였는데“ 라는 말을 했다.

난 그 당시에도 167cm로 여자치곤 작은 키가 아닌데도 내가 작아보였다니 몰랐다. 그런데 이제는 내가 커보이다니.

내가 마음법을 공부하며 마음이 커지고 내면이 단단해지니까 남들이 보기에도 내가 커보이는 거 같았다. 선원 1주년, 내가 성장하고 탈피한 시간 어제가 선원이 1주년 되는 날이었다.

선원을 다닌 지난 1년을 돌아보니 감회가 참 새로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