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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 맛있는 것 먹기, 부모님과 자주 연락하기" 실천 중

 "하루 한끼 맛있는 것 먹기, 부모님과 자주 연락하기" 실천 중

나는 요즘 하루 한끼 맛있는 것 챙겨먹기, 부모님과 자주 통화하기를 실천 중이다. 하루 한끼 맛있는 것 먹기 오늘 먹은 미역국, 원래는 집에 가서 챙겨먹고 싶었는데 회사가 늦게 끝나는 바람에 밖에서 챙겨먹게 되었다.

영혼없이 밥 챙겨먹기 참 잘했었는데 이번주 '하루 한끼 맛있는것 챙겨먹기' 를 하면서 기분이 정말정말 좋아짐을 느낀다. 오늘 이 미역국을 먹는데 나에게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나왔다.ㅋㅋㅋㅋㅋㅋ 밥을 먹는데 ...감동해서 눈물이 나온다고...?

나도 참 생소하지만 내가 그러고 있다. 밥을 먹을때,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보상을 준다는 생각도 들고 하루의 보상, 위로 , 행복이 한꺼번에 싹 온다.

밥 잘 챙겨먹으니까 나에게 좋은거구나를 요즘 내가 느끼고 있다. 부모님과 전화 자주하기 하루 적게는 2번 많게는 6번까지 부모님께 생각날때마다 연락하고 있다.

이렇게 자주 연락하다보니 내가 마음법에 받는 기운을 엄마아빠도 같이 받는지 우리 엄마아빠도 요즘 행복 물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