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단 하나의 해답을 찾다 ️" 어릴 때 풀숲에서 세잎클로버를 발견할 때면 코팅해서 책갈피로 만들었다. 세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라고 해서 세잎 클로버를 간직하면 행복이 찾아올 거라고 믿었다.
그렇게 우리는 어른이 되었고 풀숲이 아닌 삶 속에서 세잎 클로버를 찾아 헤맸다. '어떻게 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그러다 우연히 마음법을 만나자 우리는 행복할 수 있는 삶의 기준과 방향을 찾게 되었고 그 길을 따르자 우리가 그토록 찾아 헤메던 행복️을 발견했다. 입는 것, 먹는 것, 자는 것, 사는 곳부터 시작해서 가족, 부모님, 형제자매, 연인과의 관계가 급속도로 좋아졌으며 직장에서 괴롭히던 직장 상사가 갑자기 퇴사하거나 인정받아 연봉이 크게 오르기도 했고, 일 매출이 100만 원까지 상승하는 등 사업도 말도 안 되게 술술 풀렸다.
그렇게 우리에게는 각자에게 맞는 행복의 길이 열렸다. 그 뿐 아니라 아무리 병원에 다녀도 낫질 않던 우울증, 불면증, 무기력증, 공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