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과 오전 업무를 마치고 행복한 점심! 우리는 정기적으로 일주일에 한번 '이 날 만큼은 우리 팀원들끼리 꼭 같이 점심 먹자!'
고 정한 날이 있는데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하나씩 골라 룰렛을 돌린다. 이날은 내 부사수가 고른 삼계탕집 당첨!
나는 청개구리니까 삼계탕집에서 닭볶음탕 먹었다. 좀 특이할 수 있지만 나는 출근해서 일하는게 행복하다 법회에서 부처님께서 주시는 열정, 끈기, 인간관계와 같이 사회에서 나아갈 수 있도록 기운들을 받으면서 사회에서 내가 부지런히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 행복이 마구 샘솟게 되었다. https://cafe.naver.com/chungseock53 팀원들과 함께 기술적인 논의를 하고 개발을 해나가는 과정이 너무너무 즐겁다!
다음 프로젝트는 또 뭘 할까~ 무슨클럽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139길 4 4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 날은 문래에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예쁜 카페도 간 날 내가 문래에...
원문 링크 : 조금 일찍 맞이한 여름 in 오키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