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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타르트 만들기

베이킹은 오로지 기세야. 카페에서 이삼천원에 파는 에그타르트. 집에서 쉽게 해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바로 쿠팡을 열었다. 쿠팡 에그타르트 만들기 출근 전에 테스트로 에그타르트 9개만 구워봤다. 시트에 85퍼 정도 계란물을 부워야 넘치지 않는다. 미틴 내가 아는 그 에그타르트가 되고 있어! 쿠진아트 오븐 보통 180도에 30분 레시피가 많았지만 더이상 미루면 반반차라 200도 15분 굽고 통에 담았다. 남은 열기로 충분히 계란이 익는다. 아주 달콤한 에그타르트가 완성됐다. 파는 것보다 맛있다고들 함! 쿠팡 에그타르트 만들기 에그타르트의 겉과 속(또는 밀키트) 프룻스타 에그타르트 베이스 (냉동) https://link.coupang.com/a/cLk7Lz 타르트쉘 18개입 (냉동) https://link.coupang.com/a/cLlaZA 이래도 사드실 거에요? 힝 속앗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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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

문을 열고 들어가자, 나와 비슷한 또래의 남자가 집사처럼 서 있었다. 그는 웃으며 말했다. 식사하셔도 돼요. 씻으셔도 되고요. 나는 잠시 머뭇거리다 그의 안내를 따라 화장실로 향했다. 추억의 나무 벽지를 따라 화장실로 향했다. 이상하게도 그 순간, 낯선 집인데도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곳처럼 익숙했다. 때때로 나를 데리고 다니며 여러 청년들을 소개해주었다. 누군가는 책을 읽고 있었고, 누군가는 웃음소리로 방을 채우고 있었다. 나는 그 얼굴들을 하나하나 스치듯 바라보았다. 다음 날, 머리조차 감지 않은 채 친한 동생을 꼬셔 함께 다시 그 집을 찾았다. 창가에 선 나는, 바깥에서 동생이 다섯 마리 원숭이들과 뛰어놀며 깔깔대는 모습을 내려다보았다. 그러거나 말거나 옥상으로 향했다. 잊고 지낸 동창 여자가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옆으로 드러누워 얼굴을 마주한 채, 오래 묻어두었던 이야기들을 풀었다. 투명한 피부에 은은한 분홍빛 볼을 가진 그 아이는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1층 거실에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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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와 진짜 목욕하다가 죽을 뻔 했다. 반신욕을 했는데 심장이 너무 크게 뛰었다. 심부전인가 싶어서 놀라서 방으로 왔는데, 어지럽고 몽롱한데 심장소리가 귀에 크게 들렸다. 심장이 문 열고 밖으로 나오는 줄 알았다. 목욕탕에 미끄러졌음 어쩔 뻔했냐 바로 서서 찬물 원샷 때리고 진정하고 나니 좀 살 것 같았다. 이번 생에 아직 할일이 많아요... 데려가지마라고! 하정우 인스타그램 댓글 하정우 인스타에 들어가면 하정우식 개그를 볼 수 있다. 넘 재밌땅 하정우 인스타그램 댓글 나도 다음에 하정우 배우랑 댓글로 이야기하고 싶당! 하정우(@__hajungwoo)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303K명, 팔로잉 59명, 게시물 114개 - 하정우(@__hajungwoo)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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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즐거움

내가 아는 메추리 중에 가장 예쁜 사람 카리나한테 상처주면 다 내 손에 죽어 죽기 전에 유지민한테 저런 미소 받아보고 싶다. 회사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아주 그냥 드럽고 치사했는데, 지민이 얼굴 보니까 울화통이 아주 싸아아아악 내려갔다. 기사 사진이 이래도 되나 진짜 넌 최고야 위대해 ㅠ 지민아 하루하루 행복해라 예지가 예쁜 여자의 앙을 보여준다고 했다. 기대된다 슈펜 70% 할인해서 싸게 산 새신발 나무랑 급 쇼핑해서 산건데 넘 마음에 든다. 나처럼 단신신사는 비싼 신발 사봤자 최댜 두달이다. 근데 너무 할일율이 높던데.. 어디 통채로 팔리나ㅠ 암튼 고마워요 슈펜️ 난 정말 팔다리 멀쩡하게 붙은 사람들한테 왜 돈을 주는지 모르겠다. 몇일 만 지나면 또 경기가 안 좋네 물가 올랐네할텐데. 곧 민생 머시기가 불려질 예정 차은우 군대를 가는 날이 오네,, 빛나는 빡빡이 잘지내요 은우 가고 우즈 왔으니 천만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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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눈이 일찍 떠져서 7시 조금 넘어 출근했습니다. 늘 타는 461번 버스지만 금요일 출근길 버스는 남다릅니다. 갑자기 말투가 바뀐 것은 혼모노를 읽고 제 글도 지적이게 보이고 싶었어요. 아 너무 재밌습니다. 몇 편 안 남았는데 아껴보고 있어요. 이른 시간에 출근하면 사무실 점령이 가능한데요. 점령이라 함은 특별한 건 없고, 혼자 쓰는 탕비실, 혼자 쓰는 에어컨, 혼잣말 등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누가 계셔서 다른 층에 온 줄 알고 한참을 망설였네요. 이 회사는 변태도 아니고 모든 사무실 구조를 똑같이 해서 직원들을 헷갈리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고객도 헷갈리게 해서 민원이 읍읍 오전도 손에 쥐가 나는 분노를 겪었습니다. 다른 부서 담당자와는 보통 메신저로 소통하는데요. 첫인상부터 별로였던 사람은 쭉 별로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 니일내일이 어딨냐만 일단 이거는 니일이 맞다고 sin아! 팀에 가장 의지하던 분이 다른 팀으로 가게 됐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모닝 사무실 점령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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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부고속 고속터미널역 가챠샵 소비쿠폰 가능

1시간이나 지연된 포항~서울(경부) 버스를 내리고 집으로 가던 길에 가챠샵을 발견했어요! 출근길이라 위치만 던져놓고 가겠습니다. 3호선에서 서울 경부고속 방향으로 올라가면 고투몰 가는 중앙 로드에 있습니다. 아직 지도에는 확인되지 않네요 닛시 아님X 서울은 유행이 정말 빨리 퍼지는 것 같아요. 돈 많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가챠 매장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아직 비싸게 주고 살 필요가 없어요. 저보다 더 더더 실용적이지 않은 물건에 가치를 두지 않는 사람들까지 가챠에 빠져야! 그때부터 가격경쟁이 시작될 것 같아요. 제발 매장이 한 100개 쯤 생겨서 아메리카노 500원 이벤트처럼 가챠 500원 이벤트 하라고 제발제발제발 가챠를 좋아하지만 평소 눈팅만 많이하는데 곧 퇴사 예정인 동료가 스티치 광이라 스티치를 뽑아봤습니다. 여기 짱구가 진짜 많은데 스티치는 정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메이드인차이나 라고 테무산 스티커가 붙여져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런 건 상관없는 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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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멸종되면 곤란하니까 써보는 일과 꽁당보리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6길 17 B1층4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점심은 동료 퇴사 기념 팀 내 누님들과 보리밥 비빔밥 자셨는데 완전 맛도리. 가격도 9천원인데 모든 식재료 국내산에 담백하고 반찬 다 맛있음ㅠ 다음에 또 가야지 용산 아저씨 한국 땅인지 시드니 땅인지 모르겠지만 잘 떠나고 있는지 모르겠네️ 너 이제 삼겹살에 구운김치 그리워서 어쩔래? 난 이번 주도 먹을거다~ 점점 늘어만 가는 피규어들. 주말에 고터에서 꽈당포차코 뽑으려고 했는데 폼폼푸린 두마리만 얻었다 자꾸 보니까 귀엽긴 해 남은 근무도 설렁핑 대충핑 해야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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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도에 떠난 대구여행(엄마랑, 언니랑)

야라이 회사에서 정성껏 썼는데 블로그 앱 이 궤랄 한 게 내 문구 다 날렸네 역시 공들이면 꼭 사단을 내. 대충핑 간다. 레츠고 사건의 전말. 지댕이가 맨날 서울~마산 하니까 우리(엄마, 언니)도 가야 하지 않겠어? 중간에서 보자 대구 어때? 서울~대구 : 3시간 30분 소요 서울~마산 : 4시간 소요 대체 어디가 중간입니까. 허참. 10시 반까지 간다니까 빨리 온다고 요란하더니만~ 하고많은 자리 중에 제 옆을 선택한 26번 선생님 일반버스 로또 실패 이때는 몰랐지 대구가 37도까지 오를 거라는걸,,,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14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정말 대구에서 보긴 보는구나... 우리는 짧게 각자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신세계 백화점으로 들어갔다 엄마는 배고프다고 갑자기 사라져서 쫀득 쿠키를 사 왔다. 점심+커피를 대구 백화점에서 해결했다. 일찍 와서 손님도 많지 않고 여유로웠다. 한정식집 화니 ️️️ 화니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대구광역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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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세계

내 밥친구 옥상친구 땅콩친구 퇴사하는 날~ 4일 내리 마지막점심을 함께 하고 진짜 마지막 소호66에서 만찬을 하였다. 소호6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6길 19 프리베로빌딩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팀 내 어르신들 최애 밥집이라 여기서 참 많이 먹었다,,눈물의 면담도 여기서 했던 것 같은데 ㅎ 가격은 높아서 회사카드로 부담없이 먹는 곳인데 내돈내산 하고왔다! 테이스티 굿 부추차돌삼합 15.0 / 깍차 볶음밥 12.0 오후 12시. 종각 근처로 택시를 타고 외부 교육을 떠나봅시다. 타자마자 기사님께서 우리 회사 건물을 보더니 개인 민원을 쏟아냈다. 하철이 탈걸 그랬나 했던 초반 극EEEEE기사님은 요즘 말붙이기도 어려운 삭막한 사회가 너무 싫다고 하셨다. 노태후 정부 덕분에 근로자아파트 청약받아 아파트를 사셨다고 한다. 역시 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 84년도 부터 택시기사를 하시면서 마음이 맞는 고객과 대화를 통해 행복을 느낀다고 하셨다. 내 행복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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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화장품 샘플 뒷면에 적힌 유통기한을 되짚어 보며 넌 쓰레기. 넌 아직. 운명의 시간을 가졌다. 회사에서도 여러 나란 사람에게 이런 취급을 받았을까. 갑작스럽게 쓰레기통으로 버려질 운명에 처한 샘플들이 약간 가여워졌다. 네가 날 잊은 거지 우린 쓰이길 무던히 기다렸다고 말하는 것 같았다. 네가 이중 기능성 크림 보다 뭐야. 나도 이런 시시한 항변을 해본다. 티가 안 난다. 분명히 했는데 무언가 성에 안 차. 등이 다 젖었는데 이마에 땀이 흐르는 게 느껴지는데 전완근 이렇게 화났는데 만화처럼 반짝거림은 없다. 청소는 힘든 일이야. 청소하는 모든 이들 항상 수고해요. 녹사평역 어느 카페든 가보자. 30도 뜨거운 해를 왕창 받고 한 카페에 들어섰다. 아. 이 카페 자주 오지 싶었다. 블로그에 살짝 미쳐있었을 때 온갖 키워드를 넣어 카페를 소개했다. 이젠 내가 어렵게 찾은 곳을 홀라당 남기고 싶지 않다. 손님이 많아지면 또 어렵게 찾아야 한다. 아주 연한 카페라테에 시럽을 조금 넣었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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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주말 내내 눈물의 여왕을 처음 봤다. 너무 재밌다. 이걸 이제야 보다니. 유튜브에 4시간 요약본을 보고 풀버전으로 보았다. 길게 보니까 더 재밌다. 어릴 때부터 그랬다. 비디오도 만화책도 1편이 없으면 2편부터 봤다. 처음부터 봐야 재밌지 않냐고 누가 그랬는데. 내가 보는 이야기는 이게 처음이라 괜찮다고 했다. 호르몬 때문에 모든 게 눈에 거슬리고 짜증이 났다. 사전 동의도 없이 업무를 맡기질 않나, 근무시간 조정 메일로 꼽을 주질 않나(외근이라고 외근), 싱크대에서 설거지 기다리는데 새치기를 당하질 않나. 너 잘 만났다. 너였어? 개수대에 티백 버리고 안 치우고 간 인간이? 네가 네 할 일을 안 해서 내가 대신해 줬어. 네가 개수대에 버린 티백 주워서 내가 대신 치웠다고 잘했지? 매월 이맘때 미운 7살이 된다. 쉽게 웃고 쉽게 짜증 나고 뭐 그런다. 몰루 다 내 맘이야. 보라매 공원에서 설이와 첫 만남을 가졌다. 지친 하루는 솜뭉치가 답이다. 혼자 뛸 때는 몰랐는데 설이랑 같이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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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에 대하여

인형은 동네 엄친딸들에게 양도 받아왔다. 나 소싯적엔 질주와 스릴을 좋아해 인라인스케이트, 씽씽이, 콩콩이(어떤 동네는 방방이)를 즐겼다. 극 T로 자란 아이는 무용한 것 보다 실용적인 물건만 구입했고 내 집안 물건은 쓸모가 없다면 그대로 쓰레기통으로 갔다. 내 평생 쓸모 없는 것에 돈을 안쓰는 편인데... 스무살 때 내가 인형뽑기에 재주가 있다는 걸 알았다. 이건 집안 내력과도 같다. 초등학교 때 엄마가 집앞 슈퍼에 인형을 다 뽑아서 동네 유일 인형뽑기 기계를 망하게 했다. 아이파크몰 용산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양파쿵야 키링이 이렇게 귀여웠나. 대사도 너무 마음에 든다. 생각보다 가격대가 있어서 (12000원 줬던가) 하나 더 샀다. 아 지금 생각해도 잘 산듯! 존재 자체가 쓸모다. 증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아트박스 노량진점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162 한주빌딩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먹밥쿵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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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자기 전 아구찜 거하게 먹고 푹 잤더니 지각 서울 인생아구찜 노량진점 인생아구찜 노량진점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40 나동 2층 205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신대방 1인 배달 아구찜 양도 많아서 담날 김이랑 참기름 넣어서 볶아먹어도 됨. 뜨겁게 데워서 그냥 흰밥에 비벼가지구 계란프라이 하나 딱 올리고 김에 싸 먹으면 극락ㅠ 본처한테 두들겨 맞은 내연녀 마냥 널브러졌네. 요즘 비 미쳤다. 그쳐? 여름 청사과 매니저님께서 주셨습니다. 정신을 깨워보아요. 오전은 점심 멤버를 모으느라 바쁘다 바빴서여 폴바셋 바닐라라떼 내가 살게요~ 실랑이 두 번 하고 동생에게 얻어먹는 커피. 폴바셋은 따뜻한 바닐라 라테를 참 잘해요. 밥은 따로 먹은 민이가 사줬다. 민이는 나한테 이런 말을 했다. “어쏘님은 어른 같아요.” “나 어른인데?” “아니 진짜! 어른이요. 저는 가짜 어른 같고 저는 누가 집에 오면 어른 있어요? 하면 엄마, 아빠 없으면 안 계신다고 하거든요? 근데 어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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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전어

여름 전어의 참맛을 아십니까 달고 꼬숩고 미쳤습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맛있는 거 다 한철이에요. 여름 전어는 꼭 이맘때 먹어야해요 회는 진해 백구횟집에서 1kg 22000원 줬습니다. 상은 남해초장에서 먹는다고 하면 가져다주십니다. 백구회수산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충장로 13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남해초장집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96번가길 7-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 집 사장님 겁나게 친절하셔요. 우리 아버지 동창이시니까. 혹시 보고 가시려거든 이모님께 너무 함부로 마셔요. 서울서 회 먹으면 초장, 쌈장, 마늘, 고추, 참기름 섞어서 안 먹어서 무진장 서운함 전어가 입에서 춤추는 토요일 오후입니다~ 다들 시원하게 보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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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가 되

주말 간 당한 식폭행... 내 최애 삼겹살집 꿀단지 꿀단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4길 3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창원 시티세븐 원조쌈밥집 원조쌈밥집 창원더시티세븐점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 320 더시티세븐 자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울은 이 맛 몰라... 마산 짜장면 최고ㅠ 산동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서4길 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촌언니네 오면 꺼내는 LA갈비 여름 전어는 진짜 달다 사진없는 복숭아, 멜론, 수박, 팥빙수, 컵빙수, 잡채, 열무비빔밥, 유부초밥, 간짜장, 짬뽕, 수육, 크레페, 에그타르트, 카페라떼... 이럴거면서 적당히 먹으라는 둥 맛있는거 다 주고 말야.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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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

오늘 기분 : 심란 다 때려치고 어딘가 날아가고싶다 이 언짢은 마음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따뜻한 음료를 마시면서 먼산 좀 바라봐야겠다. 아니 먼 건물이려나. 내가 왜 이러고 있더라. 미아가 된 것 같다. 이 기분은 마라샹궈에 꿔바로우 정도론 부족한데,, 다 싫은 날. 나 좀 달래야할 것 같다. 집에 가서 청소를 해야겠다. + 점심으로 고향옥에서 국밥도 거하게 먹었고, 매번 품절되는 갓 소금빵도 건졌고, 점심 커피 내기도 당당히 이겼는데 기분이 나아질 기미가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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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내기 이때 스토리를 올릴 게 아니라 주식을 샀으면 197% 올랐다는데, 이제 베스트셀러 매매법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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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어제 11시 쯤 자고 눈이 떠졌는데 새벽 5시였다. 6시간 정도 자는 게 일상이 되서일까 몸이 알아서 일어난 느낌. 새벽 5시가 주는 안도감에 다시 눈을 감았다. 더 잘 수 있어서 그 순간 행복했다. 대충 준비해서 나온 시간이 7시 20분. 비도 안오고 버스에서 혼모노도 읽었다. 첫 파트가 너무 강렬해서 두번째 이야기도 궁금해지는 소설책이다. 이 책을 선물해주신 또 다른 져니에게 이 글을 빌어 감사합니다🏻 7시 50분 부터 근무중인데, 내 문서를 봐주실 담당자들이 아무도 출근을 안했다. 다 다른부서인데 이게 맞나? 유연근무제와 코어타임은 내 업무와 맞지 않은 복지다. 나만 유연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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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충전

비트주세요. 코인합니다. 지피티에게 추천받은 종목으로 코인 플렉스 했다~! 누구 한놈만 10년 뒤에 1억까지 가면 좋겠다^_ㅠ 이런 쾌락도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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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플레이리스트

출근 길 멜론을 켜서 첫 노래를 고를 때 문득 든 생각 2주 째 이 구간에서 벗어나지도 벗어나려고도 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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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토스나 카카오페이가 결제하면 이벤트성으로 주는 포인트 1원, 2원 주면서 온갖 효과로 생색낼 때 너무 짜쳤는데, 코인 너무 재밌당. 내 블로그에 코인이라는 단어가 쓰일 줄이야~_~ 오늘의 구매일지는 지피티가 써준 그대로 사용해볼 참이다^_^ <오늘 구매> 요즘처럼 시장이 출렁일 때일수록, 나는 내 속도대로 코인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고 있다. 현재 총 보유자산은 약 10만 원, 수익률은 +2.57% 정도. 단타로 수익을 노리는 게 아니라, 시장을 관찰하고 흐름에 맞춰 움직이는 중이다. 눈에 띄는 건 보유 현금(KRW) 비중이 **23.8%**라는 점이다. 급락장에서는 오히려 이런 현금이 ‘기회’가 될 수 있다. 남들이 던질 때 담을 수 있는 힘이 바로 이 유동성이다. 현재 보유 중인 주요 코인은 다음과 같다: •STRIKE (스트라이크 / 디파이 대출 플랫폼) – 15.7% 최근 큰 폭의 하락이 있었지만, 디파이(탈중앙 금융) 테마가 다시 주목받을 가능성도 있어서 관심 있게 들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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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 환급금

국세 환급금이 들어왔다. 이번 달은 여기저기 돈이 분산되어 있어서 월급날 한번 싹 정리가 필요하다. 토스인컴이 일을 잘 하네,, 예상금액이 맞아 떨어졌군. 이 돈을 어떻게 굴려볼지 고민 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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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자기 전 코인쇼핑 완료~! STRIKE는 어짜피 1주만 있어서 냉면값 정도 건지고 팔았다. 숫자가 넘 와리가리해서 매도완료 오늘은 잘 모르겠고 내 투자성향을 위 사진으로 피티에게 물었더니 이렇게 말을 해줬다. 나의 코인 투자성향 분석: 나는 어떤 타입의 투자자일까? 최근 내 업비트 투자내역을 쭉 살펴봤더니, 나도 모르게 드러난 투자 성향이 있더라. 그냥 사는 게 아니라 꽤 나만의 패턴이 있었던 것 같아. 그래서 이번엔 내 보유자산 포트폴리오와 거래내역을 바탕으로, 나는 어떤 투자자인지 분석해봤다. ⸻ 1. 나는 “중립 + 공격형 투자자” 보유 비중을 보면… •AERGO, ONDO, PYTH, RENDER: 기술 기반 프로젝트 •SHIB, BONK, DOGE: 대표 밈코인들 •XLM: 실사용 기반 코인 •MOODENG: 신규 테마성 프로젝트 •KRW 보유 비중 24.7% 즉, 기술·가치 코인과 밈코인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면서 현금도 꽤 들고 있는 스타일이라는 것. 공격적인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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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노들섬

오랜만에 쓰는 출근길 블로그 어김없이 집에 가던 중 노량진에서 환승하려는데 갑자기 밥을 해결하고 집에 가고싶었다. 노량진 역 앞 싸다김밥에 들어가 묵은지참치김밥을 먹었다. 언제부터 5500원이 싸다가 된건지 모르겠다. 기본도 3000원이었나, 암튼 식사를 마치고 가게를 나왔다. 일을 덜해서 그런가 컨디션이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덥지 않았다면 거짓말, 국밥먹고도 시원하다 그러잖아! 내겐 그런 시원한 바람이었다. 무의식적으로 눈앞에 지나가는 504번을 타버렸다. 두정거장만 지나면 노들섬이니까. 오늘 하늘이 딱 기억에 남을 하늘일거라 장담했다. 구름만 봐도 어떤 노을을 맞이할지 아는 나이가 된거다. 저녁 6시 25분 노들섬 앗 곧 회사잖아. 나머지 일단 올려버린다. 내가 딱 앉으려고 하는데 저 멀리서 외국인 커플이 걸어오고 있길래 양보했다. 여러분, 제가 만들어드린 추억이세요. 한국에서 예쁜 추억만 가져가세요,,, 하늘 이랬다고... 뿌듯^^ 야라이 버스내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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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7월 말 매수한 코인 분석 정리 (JUP, HBAR, MNT, PENGU) 7월 24일 밤, 하락장에서 기회를 잡아보자는 마음으로 몇 가지 코인을 분할 매수했다. 이번 글에서는 직접 매수한 종목들을 간단히 정리해보고, 각 코인들의 8월 호재와 전략을 정리해본다. ⸻ 1. JUP (주피터) Solana 기반 DEX Aggregator 7월 체결강도 1위. 거래량과 매수세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8월 기대 요인: Aggregator V2 업그레이드 및 옵션 상품 도입 가능성 전략: •130~140원 돌파 시 단기 상승 여지 있음 •110원 이탈 시 일부 손절 or 비중 조절 고려 Solana DeFi 쪽 확장 기대감이 있으므로 단기 트레이딩에 적합 ⸻ 2. HBAR (헤데라) 기업형 블록체인 프로젝트 구글, 보잉, IBM 등 거버넌스 참여로 신뢰성 확보 8월 기대 요인: FedNow 연계 파일럿 결과 발표 예정, 신규 DApp 2종 출시 전략: •130~150원대까지 단계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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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주세요

ai 잡도리로 시작하는 하루~! 월급도 받았고 코인이랑 친해지는 중이라 8월 부터는 분산투자 규칙을 좀 세워봐야겠다. 현재 나의 쇼핑현황 - 펀드 - 국내/해외 매일 모으기 주식 - 기본 적금(월 100만원 이상) 나 뭐먹고 살지...확실히 코인이 내 성향과 맞다. 불같이 퍼붓는 차트가 저를 뜨겁게 한다구요! 9월까지는 100만원 이상 채워야지! 8~9월 중 해외(글로벌)에서 언급된 호재(긍정적 뉴스/캠펠인) 들을 간략히 요약해드릴게요. ⸻ ONDO (온도) — 16.1% 21Shares가 미국 SEC에 ONDO 기반의 Spot ETF 등록 신청 (7월 22일 제출), 이는 ERC‑20 기반 토큰 최초의 스팟 ETF 가능성으로 평가됨. 기관 투자자의 투자 접근성 확대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바이낸스US 상장 발표로 유동성과 접근성이 크게 상승하며 가격 반응 유발 Pantera Capital과 함께 $2.5억 규모 Ondo Catalyst 펀드 출시 발표 (7월 초), RWA(실물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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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나는 나를 닮은 행동을 하고 있는가. 내가 진실된 사람인지 잘 모르겠다. 내 마음은 이렇게 하라고 외치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을 때가 있다. 내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지나갈 때 가볍게 인사를 한다던가, 누가 내 생각을 훔쳐서 이야기하고 주목받을 때 아 그냥 시원하게 뱉는 건데 괜히 쫄았다 싶다. 뭐가 나를 이렇게 쫄게 만드는 걸까. 다른 사람들은 날 어떻게 재고 있을까 문득 궁금해진다. 나 어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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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똥빛 파티시엘

저녁도 안 먹고 다이소랑 이마트까지 가서 로투스 쿠앤크 녹차라떼 휘낭시에 틀까지 샀는데, 완전히 말아먹은 베이킹의 현장이었다... 나 오늘 상해보험 가입했는데 1회 차 내기도 전에 사망보험금 탈뻔,,, 이제사 웃으면서 쓰지만 버터 폭팔은 무슨 만원의행복 신화탕수육이었음ㅠ 상처만 남은 오늘자 베이킹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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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잠 못드는 이유

목이 깔깔해서 잠을 못자고 변비와서 누우면 배앓이 때문에 잠을 못자고 보일러 너무 강하게 틀었다가 집안 공기 30도 됐다고 더워 못자고 지금은 코가 꽉 막혀서 코로 나오던 목구녕으로 내려가던 했으면 좋겠는데 망할 비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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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혜화역 알케믹스 카페에서

금요일 4시 30분 회사 탈출.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 공연을 보기 위해 혜화역을 찾았다. 아따마 멀다. 9호선-5호선-4호선 39분 걸려 도착했는데 5호선에서 4호선 갈아타는 계단이 헬이었다. 공연 티켓 수령 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CU에 들러 가챠도 뽑고 아바라도 땡긴다. 얼마만인가. 아무도 없는 카페에서 나혼자 마시는 커피라니 너무 행복햐,, 배터리가 없어서 폰을 매장에 잠시 맡겼다. 이런 날엔 늘 챙기는 소설책 하나 없다. 마침 젊은 남자 세명이 들어와 멀찍이 앉아서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렸다. 진짜 폰도 없고 무료해서 엿듣게 되었는데, 들리는 단어 중 감독님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혜화역 인근에는 소극장 연극이 많은데 셋다 배우분들인 것 같았다. 발음은 또 어찌나 좋던지 하마터면 맞장구 칠뻔했다. 가방도 정리히고 옆테이블 고민도 들어주다 보니 나도 공연을 보러가야했다. 공연 후기 올려야지,,,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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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6월 마지막

출근하자마자 노트북 수리..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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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84시간

모닝 미역국으로 힘챠게 시작하는 하루~! 7월 한달 동안 184시간을 근무해야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을 수 있다니. 우울하다 우울해 아니 그리고 우리 사수는 왜 맨날 일을 처 미루다가 나한테 1시간 내로 30분 내로 처 달라하노 진짜 머저리냐 내가 정리한거 줄 때 좀 저장 좀 해라 저장 저장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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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더워

말도 못하게 더운 날 빠르게 회사를 나와 홍대를 갔다. 요즘 가챠 구경에 빠진 나는 홍대서 가장 좋았던 코끼리밥캡슐부터 돌려고 했는데, 이게 무슨일이야? 귀신같이 사라져있었다. 팝업이었다니... 팝업... 코끼리밥캡슐토이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61 EXIT 1층 코끼리밥 캡슐토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 와중에 인스타 피드를 그제사 보고 있는데 건물 지하에서 하고 있었네? 지하가볼껄...나는 지하 1층에 있다고 입간판이라도 실은 너무 덥고 푹푹쪄서 판단력이 1도 없었다. 한 3곳 갔나.. 마지막 민정언니가 추천한 곳가장 저렴했다. 피크민, 프리큐어, 마법사 레미, 파워퍼프걸 등 수요 높은 것들이 많았다. 홍대 한교동 폼폼푸린 산리오 캐릭터 가챠 쿠쿠 스페이스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4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교동 쿠지를 서슴없이 하는 부산 동생을 보고 처음 이 세계에 들어왔다. 쿠지는 심지어 12000원에 배팅이라 한 번도 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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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고민

오늘은 수지랑 같이 출근 어제는 고민데이가 분명하다. 눈여겨 보았던 제습기가 내가 놓쳤던 그 가격에 세일을 하고 있고, 지그재그는 10시 전 까지 구매하면 다음날 7시에 배송된다고 한다. 온 세상이 너무 편리하잖아. 아침 만둣국 거하게 먹고 점심시간 스벅 2층에서 노가리 까는데 진짜 왜이리 복귀가 싫은지... 오늘 잠도 적게 잤는데 컨디션 너무 좋아가지고 오전에 업무도 다해버렸다. 남은 시간 뭘로 버티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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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재취업수당 고용24 신청 방법

실업급여 중 재취업했는데, “조기재취업수당” 받을 수 있다니?! 실업급여 받다가 취업하신 분들 남은 실업급여도 꼭 챙겨가세요! 실업급여(구직급여)를 받다가 조기에 재취업한 분들께 남은 실업급여 일부를 한 번에 지급하는 제도, 조기재취업수당!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언제 신청하는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2025년 7월 3일에 들어온 뜨끈한 조기재취업수당을 공개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받았죠? 2018년에도 받은 경험이 있어서 2025년 6월 24일 재 취업 당시 조기재취업수당을 노리고 재 취업을 하였습니다^^ 조기재취업수당이란? 실업급여 수급도중 대기기간(구직급여 시작 전 7일) 및 14일 이후 재취업한 경우,남은 실업급여의 절반 이상의 일수가 남아있다면,12개월 이상 계속 근무했을 때 남은 실업급여의 절반 금액을 일시금으로 지급받는 제도입니다. 과연 내가 늙어서도 블로그를 쓸까 네이버는 블로그를 60년 동안 유지하라! 막상 1년이 지나면 어떻게 신청해야하는지 모르겠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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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부고속버스터미널 산리오 가챠 파는 곳 : 키티 쿠로미 폼폼푸린 포차코 하츄핑

한가람문구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4 강남고속버스터미널 경부선빌딩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울 고속터미널 갔다가 우연히 들른 한가람문구, 진짜 기대 1도 없이 갔다가 가챠천국에 영혼 놓고 옴. 캐릭터 덕후들 진짜 여긴 꼭 가봐야 해요… 특히 산리오 좋아하면 한번은 가야합니다. 산리오 왜 이렇게 핫해졌냐면? 헬로키티는 원래 일본에서 1974년에 나온 캐릭터인데, 한국에선 2000년대 초반 ‘헬로키티 학용품’ 열풍 → 2020년대 들어와선 SNS에서 쿠로미·시나몬롤이 ‘힙한 감성캐’로 역주행하면서 요즘 10대, 20대 사이에서 인기가 급증했어요. 산리오, 마인크래프트, 티니핑, 로블록스 입구에는 마인크래프트, 헬로키티, 티니핑, 로투스, 산리오 계열, 로블록스, 짱구 등 인기 캐릭터 IP를 활용한 제품들로 가득하고, 대부분 랜덤 박스 or 캡슐형 가챠 제품이 있습니다. 마인크래프트 STAMPERS Mojang 마인크래프트 3D ERASERS Mo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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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후회로 가득한 주말을 보내고 다시 평일 시작~! 활기차진 못하다. 약간의 허망과 원초적인 질문들 그럼에도 내 선택은 변함 없는 것에 또 한번 기가차면서도, 자꾸만 착한 유전자가 나를 막는다. 그러지말라고. 님아 그 길은 가지마오. 호르몬 영향도 있는 걸까 아님 그냥 음식물 영향인가. 몸이 개 무거운 하루. 주 45시간으로 마지막 주 35시간 작업을 시작해야겠다. 오늘만 빼고... ㅎ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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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어제 밤 염색하고 새옷입고 출근하는 완벽한 기분 전환을 노렸는데, 지그재그 직진배송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휴대폰 알림도 안쓰는 나에게 이런게 와 있을 줄이야... 구매할 때 크게 좀 알려주쇼! 미입력으로 인한 출입 불가라기엔 구매할 때 주문서에 다 기입하잖아. 아침부터 내 기분이 난리도 아니야~ 8시에 등록하니 9시 쯤 도착 안내 메시지가 왔다. 내용을 보아하니 새벽 3시 18분 도착 예정이었나보다. 지그재그 이자식 빠르긴 빠르네... 수목금은 갈비로 버텨 마산 방문 전 갈비 약속으로 기분전환 완료! 빨리 독불장군 갈비에 된장찌개랑 냉면한사발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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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퇴근하고 잘 안쓰는데, 감자탕 먹고 배불러서 써보는 글 진돗개 발령으로 꾸역꾸역 앉아있던 날, ‘비다!’ 적막한 사무실에서 들린 비 소식에 사건이 시작될 것 같은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우산 있어요?” 팀장님은 자신처럼 우산없는 사람을 찾은 것 같다. 우산이 없는 사람과 함께 이 비를 어떻게 뚫고 나갈지 논의 해야하는데 말니다. 소나기겠거니 하고 5분, 10분 흘려보냈다. 도저히 안되서 사물함 속 미키마우스 우산을 들고 사무실을 나섰다. 팀장님은 비가 그칠 때 가셨으려나? 회사 일층 우산은 너무 크고 무겁다. 모쪼록 살펴가셨기를 벌써 지하철 출구 계단에 이 만큼 차다니 퇴근 길 쉽지 않네? 화요일인데? 날씨야 눈치 챙겨~! 2025년 가장 무서운 사진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사 가면 다들 제발 과거 주소지를 모든 포털 사이트에 삭제하시길!!!!!!!!!!!! 18181818 세상이 이렇게 편리해졌는데 주소지는 한번에 수정하는 서비스 같은 건 없는 거야? 내 택배가 잘못 배송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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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

내 평생 퇴근 후 30도가 넘는 여름은 처음이세요. 한달 동안 고민하던 제습기를 드디어 구매했다. 바로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제습기 13L LG임직원몰로 구매하는 것 보다 쇼핑라이브 같은 프로모션 기간에 결제할인을 받는 게 더 저렴했다. 최종 금액이 33만원이 되서야 확신이 섰다. 저렴하면서 더 큰 용량의 제습기(캐리어, 한견희, 코웨이...등)도 고려했지만, 지피티랑 몇날 몇일을 이야기해보고 내린 결정이다. LG몰 이제 그만 놔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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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입맛이 똑 떨어진 게 냉면만 먹고싶은 요즘 올해 첫 물냉은 어디서 시작해줄까 고민이다. 물냉 어디가 맛나나요. 첫 물냉의 기준 : 고깃집 후식냉면 해당 안됨.(언제 한번 먹은 것 같아서 그래..) 다시 주식을 해보는 요즘 아슬아슬한 단타에 정신이 오락가락한다. 20년도에 쓸 땐 편했는데 확실히 토스 증권이 문구기 친절하고 빙빙 돌려 쓴 문장이 없어서 좋은 것 같다. 제습기 값은 벌어야지 않겠어? 박차를 가해야겠다. 큰일이다. 여윳돈이 들어오니 소비가 늘었다. 지그재그를 손대는 게 아니였는데 통장에 손을 데고야 말았다. 첫 구매에서 바지랑 티셔츠가 너무 만족한 탓이다. 골백번 고민하다가 새벽 직진배송이 아닌 내일배송 소요시간이 궁금졌다. 이건 내가 산게 아니야. 호기심이 그런거임 어제 밤 11시 40분 이후 주문한 것 중에 얘만 배송준비로 떠있는데 과연 오늘 밤 12시 전에 어떻게 도착할지,, 세상 참 빨라졌다잉 지그재그 직진배송 도착시간 •내일배송: 전국(읍·면 제외), 밤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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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말 이쁘게 쓰는 법 + 상사한테 쓰기 좋은 짤

쓰레드에 돌다가 노다지 같아서 줍줍함. 나쁜 말 이쁘게 꾸며보기 담에 꼭 써주지 ゚* 𝙈𝙄𝘾𝙃𝙄𝙉 *゚・ ・゚* 𝒮𝐼𝐵𝒜𝐿 *゚・ 아니 뭔 개소리냐고️ ️づйんй刀ㅑ࿐ ️ •.¸𝕊𝕀𝔹𝔸𝕃¸.• 𓂻𓂭바럼ටㅏ ⃝𓂭𓅿𓃱𓂻𓃱𓅿𓅿𓂭 .。• *丕刀卜己卜 .。• * 존 ・゚* 𝙅𝙊𝙉𝙉𝘼 *゚・ ᶠᶸᶜᵏᵧₒᵤ 𝐹𝓊𝒸𝓀 𝓎𝓊 。 𝒮𝒾𝒷𝒶𝓁 。 𝔖𝔰𝔦𝔟𝔞𝔩 𓂻𓂭발 =͟͟͞͞개=͟͟͞͞웃=͟͟͞͞겨 ・゚* 𝒮𝐼𝐵𝒜𝐿 *゚・ *•.¸𝕊𝕀𝔹𝔸𝕃¸.•* 존존 존존존 *•.¸𝕊𝕀𝔹𝔸¸.•* *•.¸𝕊𝕀𝔹𝔸𝕃¸.•*・゚* 𝒮𝐼𝐵𝒜𝐿 *゚・ ・゚* 𝒮𝐼𝐵𝒜𝐿 *゚・ 𝙎𝙄𝘽𝘼𝙇 𝙕𝙄𝙍𝘼𝙇 𝙎𝙄𝘽𝘼𝙇 𝙕𝙄𝙍𝘼𝙇 𓂻𓂭발 =͟͟͞͞개=͟͟͞͞웃=͟͟͞͞겨 ・゚* 𝒮𝐼𝐵𝒜𝐿 *゚・ S̾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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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핑계

주말동안 약간 마음이 어지러웠다. 1년 동안 아무 일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래도 다닐만한 회사긴 하니까. 23일에 딱 1년 차인데,,, 살짝 불안 초조 뭔가 물건 하나를 잃어버리고 기억 못하는 느낌이 들었다. 난 이제 사기업 따위 가지 않을거야! 라고 매번 슬픈다짐을 해보지만 내 경력을 줄줄이 나열해서 공기업 면접을 설득하는 것 보다 10년 동안 공무원 준비하다가 안되서 지원했어요가 훨씬 쓸모있어 보이겠다. 사기업 물이 잔뜩 머금은 직원이야 말로 조직에 물흐리기 딱이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잖아. 이거봐 또 정신없게 만들어 모든 말에 핑계가 가득하다. 핑계 좀 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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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Z세대가 회사를 떠나는 이유

요즘 청년들은 왜 쉽게 회사를 떠날까? 왜 취업 후에도 계속 이직을 고민하고,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공백기’를 선택하는 걸까? 지난 주말, 나도 마음이 좀 어지러웠다. 어느덧 입사 1년. 눈에 띄게 큰일이 있었던 건 아니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헛헛했다. 뭔가 중요한 걸 잃어버렸는데 그게 뭔지도 기억이 안 나는 느낌. 사실 지금 회사도 조건이 나쁘진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계속 있어도 될까?“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 건, 내가 바라는 삶과 회사의 방향이 어긋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솔직히 말하자면, 난 점점 사기업이 불편하다. 매번 “이제 사기업은 그만!” 하고 다짐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이력서엔 경력들을 줄줄이 써놓고 공기업 면접에 들어가 설득해야 한다. 하지만 그보다 “공무원 준비 10년 했어요”라는 한 문장이 더 설득력 있어 보이는 게 현실이다. 요즘은 사기업 출신이라는 경력이 오히려 ‘불순물’처럼 여겨지는 경우도 있다. 공기업 문화에 적응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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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다짐

오늘부터 무조건 5시 퇴근이다. 5시 퇴근안하면 난 자원봉사나 다름 없다. 무조건 퇴근할거다. 예외같은 거 없다. 감정호소하면 바로 즐쳐드셈ㅗ 나같은 애가 내 후임이면 이렇게 안한다....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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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지하철

출근하는 지해니 9호선 환승길에 후다닥 계단을 내려왔다. 너도나도 타려고 뛰어댕기는 통에 나는 글렀다고 생각했다. (출입문이 닫힙니다) 이걸 듣고도 비집고 타면 인간이냐 싶어 그냥 서 있었다. 그 순간 문 앞에 계신 한 중년의 직장인이 얼른 타라고 손짓했다. 시상에. 이게 얼마만에 느끼는 호의인가. 평소보다 15분 빨리 도착했다. 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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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콤퓨타

드런놈의 컴퓨터 진짜 오늘 몇번 째 재부팅하는 거야 윈도우 업데이트는 왜 해가지고 아웃룩은 밥먹듯이 꺼지고 인터넷만 들어가면 업무공간 맛가고 미친거야므ㅏ야!!!!!!!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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