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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

 심란

오늘 기분 : 심란 다 때려치고 어딘가 날아가고싶다 이 언짢은 마음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따뜻한 음료를 마시면서 먼산 좀 바라봐야겠다.

아니 먼 건물이려나. 내가 왜 이러고 있더라.

미아가 된 것 같다. 이 기분은 마라샹궈에 꿔바로우 정도론 부족한데,, 다 싫은 날.

나 좀 달래야할 것 같다. 집에 가서 청소를 해야겠다. + 점심으로 고향옥에서 국밥도 거하게 먹었고, 매번 품절되는 갓 소금빵도 건졌고, 점심 커피 내기도 당당히 이겼는데 기분이 나아질 기미가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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