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로 가득한 주말을 보내고 다시 평일 시작~! 활기차진 못하다.
약간의 허망과 원초적인 질문들 그럼에도 내 선택은 변함 없는 것에 또 한번 기가차면서도, 자꾸만 착한 유전자가 나를 막는다. 그러지말라고.
님아 그 길은 가지마오. 호르몬 영향도 있는 걸까 아님 그냥 음식물 영향인가.
몸이 개 무거운 하루. 주 45시간으로 마지막 주 35시간 작업을 시작해야겠다.
오늘만 빼고... ㅎr.....
유전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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