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 아구찜 거하게 먹고 푹 잤더니 지각 서울 인생아구찜 노량진점 인생아구찜 노량진점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40 나동 2층 205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신대방 1인 배달 아구찜 양도 많아서 담날 김이랑 참기름 넣어서 볶아먹어도 됨. 뜨겁게 데워서 그냥 흰밥에 비벼가지구 계란프라이 하나 딱 올리고 김에 싸 먹으면 극락ㅠ 본처한테 두들겨 맞은 내연녀 마냥 널브러졌네.
요즘 비 미쳤다. 그쳐?
여름 청사과 매니저님께서 주셨습니다. 정신을 깨워보아요.
오전은 점심 멤버를 모으느라 바쁘다 바빴서여 폴바셋 바닐라라떼 내가 살게요~ 실랑이 두 번 하고 동생에게 얻어먹는 커피. 폴바셋은 따뜻한 바닐라 라테를 참 잘해요.
밥은 따로 먹은 민이가 사줬다. 민이는 나한테 이런 말을 했다.
“어쏘님은 어른 같아요.” “나 어른인데?”
“아니 진짜! 어른이요.
저는 가짜 어른 같고 저는 누가 집에 오면 어른 있어요? 하면 엄마, 아빠 없으면 안 계신다고 하거든요?
근데 어쏘님은...
원문 링크 : 0813